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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어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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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족 

1 히로시

야스모토 하야시 친구들은 그를 부러워한다. 가끔 하야시 집에 놀러가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모친보다 더 젊고 상냥한 하야시의 모친과 약간은 장난끼로 자신들을 짓궂게 놀리는 하야시의 누나와 그리고 자신들이 하야시집에서 제일 마음에 두고 있는 하야시의 이모 그들에게도 있는 모친이였고 이모나 누나였지만 어쩐지 그들의 귀엽고 아름다움에 매료되여 언제나 하야시를 둘러싸고 하야시에게 잘해준다.

 

이유야 당연히 하야시집에 놀러가기 위해서였다. 하야시가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인기 있었던 이유도 이런 이유였다.

 

하야시의 인기는 결코 그런 이유만은 아니였다. 전교에서 1,2등을 다투는 성적과 다른 상위권 아이들과는 달리 운동또한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남들에게 아주 뒤지지않는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더욱 하야시가 인기가 있었던 것이고 올해 이렇게 도쿄에 자리한 상위 클래스인 

사립고에 입학할수가 있었다.

 

"후후 하야시 어때 오늘 입학식 한 소감이..."

"응 엄마 나 너무 좋아 여기 중학교 아이들도 몇명 같이 입학하였고 앞으로도 잘할께..."

"후후 그래 엄마는 하야시만 믿어 ...자 오랜만에 이모가 오늘 외식시켜준다고 하였으니까 우리 누나에게 들렸다가 가자..."

"응 ..."하야시는 모친의 손을 잡고 기분좋게 자신의 누나인 요코가 다니는 학교로 기분 좋게 향한다.

 

자신이 상위권 사립고등학교에 입학한 것도 좋았지만 언제나 들어도 듣기 좋은 소리를 오늘만 하여도 이사람 저 사람에게 들었기 때문이다.

 

입학식이 한참일 때 자신 주변 사람들이 누군가를 두고 혹시 누구 누나가 온 것이 아니야 정말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재일 예쁘다 섹시하다 하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하야시는 그 소리에 누굴보고 그러나 하고 고개를 돌리다가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 시선을 옮기다 자신을 보고 샹냥하게 미소짓는 미사끼를 볼 수가 있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미사끼의 시선을 따라 자신에게 옮겨지는 것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고게를 숙이고 얼굴을 붉혀야만 하였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느끼고 즐거웠다.

 

"후후 ..."

"하야시 왜 웃어..."

"응 아니야 엄마..."

"나원 실없기는..."하야시는 자신에게 살며시 찡그리고 다시 전철의 창가를 바라보는 미사끼를 바라보며 생각한다(정말 고마워요 엄마 나 어쩌면 엄마가 없었다면 이렇게 자신감을 느끼며 살지 못하였을지도 몰라요...)하야시가 초등학교를 다니기 전이였다. 어느 날 자신의 어머니가 쓰러졌고 영영 일어나지 않았다.

 

어린마음에 하야시는 모친의 시신에서 떨어 질려고 하지 않았고 그건 자신의 누나나 다른 사람들을 무척이나 슬프게 만드는 일이였다.

 

그렇게 하야시가 겨우 누나와 부친의 뒤바라지에 겨우 마음의 슬픔을 약간이나 달래고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하야시는 거기에서 초임교사인 미싸끼를 만났다.

 

하야시에게는 미사끼의 다정함과 따스함이 엄마를 잃은 소년에게 너무나 푸근하였고 하야시는 계획을 짯다. 하지만 그건 말도 않되는 계획이였고 너무나 속이 들어나 보이는 어린 아이의 순집한 계호기이였다.

 

바로 자신의 부친과 미사끼를 결혼시키려는 계획이였던 것이다. 자신의 부친에게는 미사끼의 이야기를 하였고 또 미사끼와 대화를 하면서 은근히 자신의 부친의 자랑과 자신들을 위하여 얼마나 혼자 힘들어하는지 이야기하였고 두사람은 마치 그렇게 2년간이나 노력하였고 어느덧 두사람은 서로에대하여 모르는것이 없을정도로 알게 되였다.

 

물론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상대였고 그것이 서로를 설래이게 하기에는 충분하였다. 야스모토 시로 자신의 사랑하는 부인을 잃은지 4년이 흘러갔고 그래서 생기는 외로움과 적막함 그것을 달래기에는 너무나 힘들없고 은근히 자신의 아들이 말하는 여성에게 이끌렸다.

 

미우라 미사끼 그녀는 26이라는 젊은 나이였고 아직 남성과의 관계가 없던 그녀였고 자신을 잘따르고 마치 자신에게 막내 동생이 있다면 아마 이렇게 귀여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소년의 부친에게 끌리고 있었다.

 

어쩌면 자신이 고아로 자라나 가정의 따스함이 그리워서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그들이 처음으로 만나게 된건 히로시가 미사끼는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같이 피서를 가자고 하여고 미사끼는 히로시의 성화에 두손을 들었고 결국  그들의 첫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졌다.

 

처음 만난 상대였지만 어딘지 너무나 익숙하고 그동안 서로와 계속 만난것같은 친숙한 상대였고 처음의 어색함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자 마치 오래전부터 서로를 알고있는것 같은 상대와 서로가 뜨겁게 끌리였다.

 

그리고 마지막날 두사람은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어둠에 깔린 해변을 걸었다.

"후후 우리 히로시 정말 짓궃죠..."

"후후 좀 그래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시로씨에 대한것은 정말 난감할때가 한두번 아니였어요..."

서로 이런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서로를 너무나 잘안다는것을 느끼고 혹시 하는 마음에 히로시에대한 이야기를 꺼낸 시로는 역시나 자신에게 그런것처럼 미사끼에게도 자신의 모든걸 말하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저기 혹시 있죠 남자친구..."

"아니요 없어요..."

미사끼는 시로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마치 무엇인가 알수없는 감정에 큰소리로 말하다가 입을 가렸다.

 

시로는 미사끼의 행동에 시로또한 당황하여 어쩔줄을 몰랐고 두사람의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 누구라고 말할것 없이 서로의 몸을 뜨겁게 끌어안고 서로의 입술을 찼았다.

 

시로는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달콤한 이성의 체취를느끼며 미사끼의 뜨겁고 달콤한 입속으로 자신의 혀를 밀어넣는다.

 

미사끼는 아직은 성관계가 없지만 키스는 몇번하였기에 시로의 뜨거운 혀를 받아들이며 자신의 혀를 시로의 입안으로 밀어너고 시로의 달콤한 타액을 맛본다.

 

이미 서로에 대하여 너무나 잘알았고 알수없는 감정이 있었다.그리고 이번에 처음 서로를 만났났났났났이 생각하였던것도다 서로의 이미지가 더욱 강렬하게 서로의 가슴에 각인되는것을 느끼였고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더욱 서로를 뜨겁게 달구었다.

 

"아빠 선생님 뭐 하는거예요..."

두사람은 서로의 입술을 뜨겁게 애무하다가 갑자기 들려오는 귀에 익은 소리에 당황하여 서로에게 떨어진다.그리고 자신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소년과 소녀를 보았다.

 

"히로시 유코..."

"히로시 ...못됬어 난몰라..."미사끼가 얼굴을 빯갛게 물들이고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뛰여간다.

"아 미사끼 선생님...히로 너 좀있다 보자 못된놈 어른들을 놀리고..."

시로는 아들의 짓궃은 장난에 화가 낳지만 우선은 미사끼가 문제였다.말해야 한다 지금아니면 말하지 못한다.나와 결혼해달라고 말해야 한다라는 강한 욕구가 일어났기때문이다.히로시와 요코는 자신들을 두고 앞서 달려간 여교사를 쫒아가는 자신의 부친을 보며 행복해한다.

 

"누나 봐 내가 성공 할거라고 하였지..."

"후후 그러게 정말 너도 대단하구나 음 나도 저 여교사가 마음에 들어 다행이지만..."

......

어느 가족 2 

"히로시 무슨생각을 그러게 하니..."

"어 누나 ..."

"어머 예가 아까부터 이상하네 정말 ..."요코와 미사끼가 자신을 이상하게 바라보는걸 느끼며 쑥스러워 하는듯 머리를 긁적이고 말한다.

"아니 아무것도 그나 저나 언제 왔어 누나..."

"어머 예가 정말 자기가 교문에서 나오는 날 불르고 언제 왔냐니..."

"어 정말 내가 불렀어 엄마..."

"어머 히로시 너 어떻게 된거야 이상한 행동만 하고 ..."

히로시는 자신이 생각해도 말이 되지않는다.한참 옛생각을 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요코를 불렀던것 같다.하지만 그것이 정말 가능한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두사람의 손을 잡고 마지막 자신의 식구인 유미 이모를 향하였다.

 

두사람은 즐겁게 자신들의 손을 잡고 끌듯이 전철역으로 향하는 히로시를 바라보다 서로에게 고개를 돌리고 피식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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