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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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결국 세사람은 유미를 만나 회집에 들어갔다.회집안에는 입학식이여서 그런지 가족단위 손님들이 가득하였지만 유미가 미리 좌석을 예약하였는지 비여있는 자리로 웨이추레스가 인도하였고 생선초밥과 가리비등을 시키고 나서 히로시가 주변을 둘러 보다가 이야기 한다.

 

"와 정말 다른 식구들도 꽤있네..."

"뭐 그렇지 오늘 입학 한 아이들이 많으니까 다 축하할려고 그런거겠지..."

"응 그런것 같아 이모 저렇게 엄마나 아빠들과 같이 온아이들을 보면 ..."

"그렇구나 히로시 아빠가 살아겠셨다면 좋았을거야..."

"......"

히로시는 터져나올려는 비명을 손으로 입을 급히가리고 자신의 양옆에 앉은 이모와 누나를 번갈아 바라본다. 

 

그건 자신의 양허벅지를 두사람이 마치 약속이나 한것처럼 꼽지었기때문이다.히로시는 두사람의 따가운 시선을 느끼며 앞좌석에 앉은 미사끼를 봐라보다가 자신이 실수한것을 알았다.그건 미사끼가 자신에게 대답을 하고 나서 눈가에 눈물을 맺히고 무엇인가 슬픔에 잠겨기때문이다.

 

그렇게 그날의 축하외식은 히로시의 말한마디에 미사끼의 마음을 젖시였고 그래서 더욱 이상한 분위기가 되고 말았다.히로시는 겨우 이상한 외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을려고 하였다.

 

"앗 누나 갑자기 들어오면 어떻해..."

히로시는 바지를 한쪽 다리에 서 벗고 다른 다리에서 벗어낼려다가 갑자기 자신의 방을 열고 들어오는 요코를 바라보다가 중심을 잃고 그대로 엉덩방아를 찢고 넘어진다.요코는 팬티차림으로 얻덩방아를 찢고 넘어진 남동생을 바라보며 고소한다듯이 웃으며 말한다.

 

"푸후후 벌받은거야 히로시 너 바보 아니니 하필 그자리에서 그런 이야기 를 하다니 넌 정말 바보야 알아..."

"그래 맞다 히로시 넌 정말 바보야 하필 언니 앞에서 그런 말을 하니 멍청아..."뒤에서 유미가 요코를 따라들어오며 요코의 말을 거든다.

"알았어 그만해 나도 후회 한단말이야 그러니까 그만하고 나가..."히로시는 자리에서 일어나 히프를 문질르며 두사람에게 말한다.

"아니 않되 좀더 널 혼내야겠어 다음에도 그런 실수하지않게 ...'

"맞아 이모 오늘 히로시를 단단히 혼내야해..."히로시는 두사람이 정말 오늘 자신을 혼낼 생각으로 자신의 방으로 왔다는것을 느끼고 당황하다가 이순간을 어떻게 벗어날까 생각하다가 얼굴에 짓궃은 미소를 머뭄고 허리에 손을 가져가며 말한다.

 

"둘다 않나가 나 옷갈아입어야 한단말이야 이래도 않나가지..."

"어머어머 제가 정말 앗 엄마..."

"난몰라 ..."두사람이 다급하게 얼굴을 가리고 밖으로 나간다.히로시는 그런 두사람을 바라보며 미소를 짖는다.

"후후 역시 내생각이 맞았군 휴우 겨우 살아내..."

히로시는 안도에 한숨을 내쉬고 자신의 하체를 바라보며 미소 짖는다.히로시의 하체는 검은 좆털을 들어내고 아래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검붉은 좆이 들어나 있었고 팬티가 무릅까지 내려가 있었다.

......

"정말 못됬어 히로시는 그지 이모..."

"그래 꼴에 남자라고 나참..."

요코와 유미는 거실로 내려와 아직도 뛰는 가슴을 매만지며 서로에게 말하고나서 이상하다는것을 느낀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놀라거나 당황할일은 아니다.유미는 어차피 요즘도 가끔 히로시와 목욕을 하였고 요코도 가끔은 단둘만은 아니지만 자신의 새엄마와 히로시와 같이 목욕을 하는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이미 히로시의 모습은 잘알고 있었고 그렇게 당황할일은 아니다.다른집에서는 히로시와 같이 큰아이와는 목욕을 하진않지만 히로시에게는 부친이 없었고 언제나 부친대신 미사끼가 히로시가 목욕을 하며 도와 주었고 가끔은 미사끼가 하지못하여 유미가 도와 주었다.

 

"저기 우리가 왜이렇게 당황해 하는거지 이모..."

"맞아 이런 우리가 히로시에게 당했다..."

"정말 그런것 같아 아이참 정말 왜 당황한거지 볼거다보고 같이 목욕도 하는데..."

"그래 맞아 휴우 모르겠다. 히로시도 오늘 자신이 실수한것은 아니까 그냥 넘어가자...요코"

"응 이모 ..."

요코와 유미는 그렇게 대화를 하면서도 얼굴은 달아올라 있었다.왜그런진 알수없지만 지금 금방 보았던 히로시의 모습이 떠나질 않는다.지금까지 같이 목욕을 하면서 보았던 히로시의 모습이 아니였고 어딘지 알수없는 이성을 느끼게 하는 모습이여서 그런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두사람은 서로에 방으로 돌아간다.

어느 가족 3 미사끼

미사끼는 자신의 방으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들어와 그대로 침대에 몸을 걸치고 얼굴을 파뭍고 참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흐느낀다.

 

자신이 왜이렇게 슬퍼하는지 모른다.아니 알것 같기도 하다.오늘 너무나 경손하였다.그렇게 기분좋던 분위기가 자신때문에 완전히 바뀌였기때문이다.

 

그날 미사끼는 너무나 당황하고 부끄러워 그저 아무곳이나 히로시와 요코을 피하여 달렸다.

 

자신의 그런 모습을 조그만 소녀와 소년이 보았다는것이 너무나 부끄러웠고 자신이 그렇게 시로에게 한순간에 달콤한 설래임으로 키스를 하였던것이 어쩐지 부끄러웠기때문이다.

 

"어떻해 나 히로시도 시로씨도 날 해푼여자로 보면 어떻해..."미사끼는 어느정도 달리다 아무도 없는 곳에 주져않자 고개를 파뭍고 금방있던 일을 후회하였다.

 

"미사끼 당신은 절대로 그런 여자가 아니예요..."

"학 시로씨..."미사끼는 뒤돌아보고 자신을 향하여 따스한 미소를 짖고 말하는 시로를 보자 다시 마음이 설래인다.

"...미안해요 시로씨 갑자기 그런 행동을 하여서..."

"아니죠 그건 제가 미안하거죠 미사끼같은 젊은 여자에게 잠시 제가 음심을 품은 제가 못된놈이죠..."

"......"

미사끼는 시로에게 말하고 싶었다. 아니예요 저도 원했는걸요 저도 시로씨의 뜨거운 입술을 느끼고 싶었는걸요 저는 진심으로 시로씨를 사랑하는걸요 시로씨를...

 

하지만 미사끼는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가 없었다.너무나 당황스럽고 자신에게 느껴지는 이런 감정에 익숙하지 않았기때문이다.

 

시로는 자신보다 12살이나 많은 연상에 남자이다.따스하고 다정한느낌을 주는 홀아비이다.아마 자신을 아는사람이 시로와 같은 남자에게 사랑에 빠졌다면 믿지 않을것이다.그것도 2틀전에 만난 시로였다.

 

하지만 어딘지 너무나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시로였다.언제나 히로시가 자신의 부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버린 부모가 생각나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는 아픔과 슬픔을 느꼈고 히로시가 너무나 보기싫었다.

 

하지만 순수하고 정이많은 미사끼는 그런 히로시의 상대가 되였고 결국자신도 보지 못한 시로라는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키우고 있었다.그건 이성에 대한 사랑이 아니고 그저 자신이 한번도 느끼지 못한 부정에 대한 사랑이였다.

 

그리고 그건 시로를 만나고 나서 더욱 자신의 마음을 파고 들게 하였고 언제나 시로와 있으며 안절부절하였고 당황해 하였다.그리고 어쩌면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느낄수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건 미사끼를 안타깝고 흥분되게 하였다.

 

그리고 그순간 시로가 자신을 안았고 미사끼는 시로의 품에서 따스하고 자신이 알지못하는 부정에 대한 느낌에 마음이 흔들렸고 자신의 입술에 느껴지는 따스한 목마름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시로의 입술을 뜨겁게 받아들였었다.

 

그리고 그 당사자와 또다시 둘만에 시간을 갖자 미사끼는 너무나 설래이고 떨렸다.시로는 말하고 싶었다.사랑한다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하지만 말할수가 없다.자신이 젊은날 한참 뜨겁던 청춘을 불사르고 대학시절에 사귀던 후배사이에 생긴 큰딸과나이차이가와 같은 나이차이의 젊은 여자를 사랑한다 결혼 해달라한다면 그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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