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3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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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미안하구나 우리도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어쩔수가 없었단다."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자고 눈앞이 빙글빙글 돌았다.

"그게 그게 무슨말이죠..."

"휴우 그러니까 야스모토씨는 사고직전 안전벨트를 풀고......"

"아악 말도 않되 그런 바보같은 흐흑 ..."그때 달려온 동생과 요코는 의사에게 안내되여 영안실로 향하였고 거기에 있는 부친의 명정을 보았다.

 

"이게 다 저년때문이야 이게 다 ..."

"아앙 아빠 어서 일어나 아빠 아앙..."

"히로시 잊지마 아빠가 죽은건 바로 지금 침대에 편히 누워잇는 저 미사끼라는 년때문이야 알았어..."

"왜 엄마가 어째는데 철썩 아앗..."

히로시는 요코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수가 없어 말하다가 번쩍거리며 느껴지는 아픔에 뺨을 문질르며 누나에게 대든다.

 

"왜그래 왜때려 왜 때리는거야 ...놔 노라고 나 엄마한테 아앗 ..."또다시 번쩍 거렸다.

"다시는 그년보고 엄마라고 하지마 히로시 그년은 아빠를 죽인년이야 알았어..."

요코는 당장이라도 달려가 미사끼에게 이모든것이 다 너때문이라고 우리 아빠를 살려내라고 하고 싶었다.

 

그건 어린 소녀에게 너무나 커다란 충격을 주는 부친의 죽음이였다.자신들에게 모든걸 받친 부친 자신의 생모가 죽고나서 더욱 자신들에게 모든걸 받쳤고 미사끼와 결혼을 하고나서도 자신들에게 절대로 소홀하지 않았던 부친의 죽음은 한소녀에게는 미사끼에게 모든걸 돌리고 있었다.

 

그건 미사끼만 아니였다면 부친이 살수있었다는 말을 들었기때문에 더욱 미사끼에 대한 마음은 저주로 변하였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달려온 미사끼를 보자 참을수없는 더러움을 느끼고 미사끼의 행동이 전부 역겹게 느껴졌다.

 

"아빠를 죽이고도 저렇게 연기를 하다니 정말 참을수가없어 아빠가 죽은것이 전부 너때문이데 지금에 와서 그렇게 슬픈연기를 한다고 누가 동정할줄알고 ...빠가야로..."

 

미사끼가 부친의 명정으로 달려가는것을 보고 요코는 절대로 미사끼를 받아들일수가 없어 앞을 가로 막았다.

 

그리고 피...

요코는 어둠에 깔려 붉은 취침등만 켜진 병실에 앉자 침대를 바라본다.야위고 거칠게 변한 미사끼의 얼굴이 보였고 무엇인가 중얼거리고 허우적되는 미사끼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않되 여보 가지마 난어떻하라고 아이들은 어떻하라고 가지마 여보..."

"흐흑...미안해요 미안해요 엄마도 슬프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하지만 아빠는 엄마를 위해서 그렇게 흐흑..."

요코는 설마 미사끼가 혀를 깨물지는 몰랐다.그리고 이렇게 몸부림치며 애타게 잠꼬대를 하며서 잠든 미사끼가 너무나 않되보였고 자신이 후회 스러웠다.

 

"흐흑 미안해요 미안해요 정말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은 우리 엄마예요 엄마 정말 미안해요 이 못된딸을 용서 하세요..."

그리고 점점 좋아지는 미사끼를 보면서 안도하였다.하지만 마음으로는 잘해야겠다고 하면서도 행동은 정반대로 미사끼를 대하였다.알고 있다 미사끼는 정말 자신들을 그리고 부친을 사랑하였고 부친의 죽음을 자신들보다더 슬퍼한다는것을 하지만 이상하게 그걸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았다.그건 부친의 죽음이 너무나 충격이였고 아직은 성숙하지못한 한 소녀의 슬픔이였다.

어느 가족 5 유미

"휴우 피곤해 음 오늘 자그만치 2만엔이 넘는 돈을 썼는데 휴우 그런데 하필 히로시 저자식이 그런 말을 해서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다니...하지만 뭐 좋아지겠지 언니도 이제 서서히 잊을때도 됬으니까...모르겠다 나도..."

유미는 자신의 방에 돌아와 책상의 데스크탑에 전원을 넣고 중얼 거린다.그리고 떠오르는 원도우 NT의 오프닝 화면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후후 정말 그때보다는 많이 좋아졌지 그래 그때만해도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함을 느끼진 못하였어..."

유미는 언니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아무리 고아인 자신들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없다고는 하지만 언니가 12살이나 많은 연상에 남자와 결혼한다는 말이 믿어지지않았다.

 

그것도 자식이 둘이나 있는 남자에게 유미는 순진하고 착한 자신에 언니를 어느남자가 음흉하게 언니의 마음을 흔들어 놨는지 알고 싶었다.

 

그리고 그남자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 당장 해어지라고 말할려고 그집을 찾아갔다.아무리 부모없이 여자둘만 있는 자신들이였지만 도저히 용납이 될수없었고 그걸 깔보고젊은여자의 몸만을 바란다고 생각하였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남자는 분명 젊은 여자라면 사족을 쓰지 못하는 음융한 남자일것이라고 생각하였기때문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날 유미는 그남자가 살고있는 집을 찾아갔다.아마 휴일이라서 식구들이 전부 있을것이다.그래서 그남자의 자식이 있는 가운데 그남자의 면전에 들이대고 아이들에게 그남자의 저질스럽고 음흉한 속마음을 보여줄려고 하였다.

 

"띵동 띵동 누구세요..."

"아예 여기가 야스모토 시로씨댁이죠..."

"예그런데요 누구세요..."

"아예 저는 미사끼씨의 동생 됩니다..."

"아 새엄마 될사람의 동생이구나..."

문이 열리며 예띤 소녀가 나와 자신을 맞이하였다.소녀의 순수함과 예띤 모습에 유미의 마음이 이상하게 풀리는것 같았다.

 

(이상하네 아니야 이렇게 딸만보고 마음이 풀어지다니 않되 우리언니를 절대로안돼...)

유미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버리고 당당하게 집안으로 소녀를 따라 들었갔다.

 

"아빠 저기 아참 ...저 이름이 어떻게 되요 언니...난 야스모토 요코라고 하는데"

"응 아 나 유미 미우라 유미 라고 해..."

"아 유미 언니...아빠 아빠 저기 미사끼 선생님의 동생인 유미씨가 찾아왔어요..."

"누구 어 누구라고 하셨지요..."

"아예 저 미사끼 언니의 여동생인 미우라 유미라고 합니다."

"아 미사끼의 여동생이 있다고 하였는데 유미씨가 그분이군요 어서 들어오세요 요코 뭐하고 있니 손님이 오셨데..."

"아참 내정신좀봐 잠깐 기다려 유미 언니..."요코가 유미에게 말하며 주방으로 쪼로록 달려간다.

"훗..."

"귀엽지요 요코..."

"아예..."

유미는 요코의 귀여운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점점 약해지는 것을 느낀다.하지만 그건만은 아니다.자신이 생각하였던 그모습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생각을 자신이 하였다는것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질정도로 앞에 있는 시로는 너무나 다정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마치 자신이 알지 못하는 부정이 이런것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어 유미 누나..."

"어머 히로시 니가 여긴 어떻게 잠깐 맞어 너 그러고 보니 이분이 혹시 니가 말한던 그분이니..."

"응 누나 우리 아빠 어때 마음에 들어..."

"그렇구나 그래 그래서 미사끼누나가 그렇게 누나가 이분과 결혼 한다는거구나..."유미는 이층에서 내려오는 소년을 보다가 놀랐다.이미 알고 있고 여러번 자신의 집에도 놀러온 소년이였다.

 

그리고 그소년을 보는순간 자신의 머리속에 떠오르는생각 히로시가 놀러와서 자신으 아버지에관한 이야기를 언니에게 할때 옆에서 같이 듣고  자신의 마음속으로 부친을 그릴때며 떠오린 모습이 어쩌면 히로시가 말한 부친의 이야기처럼 다정할지도 모른다는 감미로운 생각의 주인공이 바라 앞에 있는 남자라는것을 알게되였다.

 

그리고 언니가 왜 이남자에게 빠져들게 되였는지도 알았다.그건 히로시의 세뇌작전에 말려든 자신들이 어느사이 히로시의 부친을 대상으로 연정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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