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5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뭔데 그래..."

"아참 너 앞으로 조용해야 해 들키면 않되니까 알았지..."

"......"

도데체 다쿠야가 왜저러는지 히로시는 전혀 알수가 없었다.그리고 다쿠야는 다시 집에 들어오던 순서를 반대로 계단으로 나왔고 5층 어느 방으로 자신을 대리고 들어갔다.

 

"너 진짜 무엇을 보아도 소리내면 않되 알았지 ..."

"그래 알았어..."

"잠깐만 기다려봐..."

다쿠야가 방문을 걸어잠그고 방안으로 들어갔다.그방에는 더블사이즈 침대하나와 경대 그리고 텔레비젼과 전화기 조그만한 냉장고가 전부였다.경대위에는 재떨이와 휴지가 있었고 다쿠야는 벽에 걸린 달력을 들추더니 무엇인가 보았다.

 

"어 없네 이러면 않되는데..."

다쿠야는 서둘러 다시 화장실로 향하였고 히로시는 그런 다쿠야는 이상하게만 쳐다보았다.그런데 다쿠야가 화장실에서 고개를 내밀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자신에게 빨리오라는 손짓을 하였고 히로시는 다쿠야가 있는 화장실로 향하였다.그러자 화장실안에 있던 거울이달인 벽걸이가 약간 벽에서 떨어져 있었고 그안을 보라는 다쿠야의 손짓에 히로시는 그곳을 보았다.

 

"윽..."히로시가 놀라 비명을 질를려고 하였지만 다쿠야가 이미 눈치를 챘는지 입을 가리고 속삭인다.

"야 조용해 안그러면 난 죽어 알았어..."히로시는 고개를 끄덕이자 다쿠야가 손을 때여냈다.

"너 이런걸 보여 줄려고 날 대려 온거야...'

"흐흐 아니 이건 어쩌다가 보니 그렇게 된거고 조금만빨리 올걸 벌써 끝났나봐..."

히로시는 다시 벽으로 시선을 돌렸다.그러자 그곳에 유리칸막이가 있었고 아마도 특수유리인지 지금 저쪽넘어로 다리를 벌리고 볼일을 보는 여자의 모습이 보이고 있었다.여자의 검붉은 보지가 적날하게 들어나 있었고 여자의 퇘색된 음핵에서 노랑색의 애체가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여자는 지금 자신들이 그모습을 보는지 모르는지 아는지 거은 보지털이 가득한 아랫배 아래로 보든걸 적날하게 들어내고 차마 말할수없는 부끄러운 자세로 보지를 오무려다 폇다가 하였고 곧이여 화장지로 그보지를 꼭놀르고 나서 그대로 욕실샤워기를 틀고 사타구니로 가져갔다.그때 남자가 욕실로 들어왔고 여자가 나가라는 손짓을 하였지만 남자가 돈을 보이자 여자가 고개를 끄덕인다.

 

"어 좋아었 또 할려고 하나보다 저남자...자 이거 "

다쿠야가 이여폰 같은걸 전해주었다.그걸 받아 귀에 끼우고 히로시는 놀라고 말았다.들렸다 저기 지금 욕실에서 무엇인가 할려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가 ...

 

"흐흐 정말 사쿠라 넌 못참겠단 말이야..."

"아잉 사장님도 자 이리와요 우선 씻고 나서 ..."

히로시는 남자가 자신의 발기한 좆을 흔들며 여자에게로 다가가는것을 보았다.여자는 샤워기를 니리고 남자의 좆을 손으로 잡았다.

 

"흐흑 좋아 좋아 그래 어서 사쿠라..."

"학 저런걸..."

히로시는 또한번 놀라고 말았다.그건 여자가 입을 벌리고 남자의 발기한 좆을 입속으로 받아들였기때문이다.소위 말하는 펠라티오...

 

히로시는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되여 후끈달아올른다.여자는 붉은 혀를내밀고 남자의 징그러운 검붉은 좆을 핥는다.히로시는 마치 자신의 좆을 여자가 핥아 주는것 같은 간지러움을 느낀다.

 

"하아하아 사장님 어서 못참겠어요 어서..."

여자가 남자의 좆을 한번 입속 깊이 파고 들게 하고 입을 때여내자 여자의 타액이 남자의 좆에 걸려 있는것이 참을수 없는 흥분감을 느끼게 한다.

 

"흐흐 그래 나도 좋지 사쿠라..."

"하악 좋아 사장님 어서..."

여자가 남자에게 히프를 내밀고 흔들자 남자가 여자의 히프를 잡고 자신의 좆을 여자에게 밀어붙이자 여자가 입을 벌리고 허덕이는 모습이 거울에 비취보인다.

 

히로시는 거울에 닫은 여자의 불은 입술을 보자 참을수가 없어 살짝 거울에 입술을 가져갔다.느껴지는것 같았다.여자의 뜨거운 입술이 ...그때 다쿠야가 자신을 끌어당긴다.히로시는 뭔가 아쉬워 하면서 다쿠야에게 끌여 나왔다.

 

"야 너 그러다 들키면 어떻하라고 ...너 섹스 한번도 않해봤지..."

"......"히로시는 금방 자신이 한 수치스러운 일에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고개를 끄덕인다.

"그랬구나 그래 그럼 잠깐 기다려봐..."

다쿠야가 서둘러 방을 다시 정리하고 나간다.히로시는 다쿠야가 무슨생각으로 그런지 모르고 금방 자신이 왜 유리에 비춘 여자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는지 너무나 수치스럽다고 생각한다.

 

"휴우 다쿠야가 날 어떻게 볼까 혹시 변태라고 보진 않을까..."

히로시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자꾸 욕실쪽을 바라본다.다시 한번 보고 싶다 그모습을 태여나 이렇게 흥분되긴 처음이였고 남의 섹스장면을 보는것도 처음이였다.그래서인지 히로시의 마음은 진정이 되지 않는다.

 

"하학 내가 왜이러지 이상하내 참을수가 ..."

히로시는 이미 발기하여 통증까지 느껴지는 좆을 주물락거리고 있다가 문이 열려 놀라 뒤돌아본다.

 

"어머 귀여워 알았어 다쿠야 좋아 내가 알아서 할께..."

"부탁해 누나..."

"어어 다쿠야 어디가..."

히로시는 자신만 남기고 아니 어느 젊은 여자와 같이 방안에 남겨두고 자신도 어느 여자를 대리고 문을 닫았다.히로시는 난감하여 문으로 나갈려고 하였다.

 

"어머 않되 다쿠야가 나한테 부탁 했단말이야 널 잘 대접하라고..."

"어 이러지 마세요 누나 제발..."

"호호 귀여워 너 정말 숫총각이구나..."

여자는 히로시를 뒤에서 껴안고 사랑스러운듯 얼굴을 비빈다.히로시는 울컥하고 속에서 무엇인가 터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여자에게서 풍기는 향수의 향이 감미롭다.얼굴의 부드러운 촉감이 너무나 좋다.

 

"이름이 어떻게 되니..."

"저 히로시 야스모토 히로시..."

"어머 이거봐 벌써 이렇게 흥분했내 ..."

여자는 히로시앞에 앉자 이미 바지를 부풀리리고 있는 히로시의 좆을 쓰드듬는다.

 

"하학 누나 이러지 말아요 제발 ..."

"가만히 있어 히로시 누나가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줄께 ..."

"어어 누나..."

히로시는 자신의 바지단추를 풀르는 여자에게 이상한 기대감과 두려움을 느끼며 허덕인다.

 

"어머어머 너 정말 고1맞니 하아 정말 크다 너 호호 너 흥분 많이 했구나 이렇게 점액을 흘리는 거보니..."

"하윽..."

히로시는 여자의 손가락이 자신의 귀두를 건들이자 난생처음 느끼는 짜릿한 전륜을 느끼고 몸을 부르르떤다.

 

"호호 귀여워 정말 귀여워 히로시 너에 좆은 정말 귀엽다 먹고 싶어 ..."

"하학...누나 그러지마요 하학..."

히로시는 미칠것 같았다.여자가 자신의 발기한 좆을 붉은 입술로 혀를 내밀고 핥기 시작한것이다.자연히 항문에 힘이 들어갔다.

 

"하학 누나 그만 그만 나 아학..."

"응 아 난몰라 ..."

히로시가 갑자기 사정을 하자 여자는 당황하여 얼굴을 때였다.하지만 이미 자신의 입아으로 히로시의 정액이 쏫아져 들어갔고 여자는 너무나 당황하였다가 히로시를 올려다보고 미소를 짖고 말하며 혀를 내민다.

 

"후후 히로시라고 했지 너 정말 처음이구나 후후 이거 기분좋은데 좋아 오늘 누나가 여자를 확실하게 알게 해줄께 나 오늘 손님 않받는다 후후..."

여자는 자신의 애무만으로 금방 사정한 히로시가 귀엽게 느껴졌다.그리고 왠지 장난이 치고 싶기도 하였다.하지만 손님을 받지 않는다는 말은 진심이였다.이런 순진하고 귀여운 남자를 만나기는 어려웠고 여자는 그런 히로시에게 산뜻함음 정말 그동안 자신을 그저 물받이정도로만 알고 찾는 남자에게 느낄수 없는 이상한 모성애를 느끼였다.그리고 자신이 씻지도 않았다는것을 느끼였고 어쩐지 그대로는 이아이를 받아들이기가 미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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