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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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여자의 달콤한 혀가 입안으로 파고 든다.히로시는 더이상 부끄럽지도 수집어 하지도 않고 자신입안으로 파고든 여자의 까칠하고 부드러운 설육을 정성스럽게 핥고 빤다.

 

"하아하아 바보 그런 말이 어디있어 그리고 나도 쌋는걸..."

"정말이요 누나..."

"그래 그러니 걱정하지마..."

히로시는 여자도 절정을 느꼈다는 말을 믿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기준이 좋아졌다.그래서 이번에는 히로시가 여자의 입술을 찾았다.아무리 키스를 하여도 질리지가 않는다.아니 할수록 더하고 싶었다.여자가 뜨겁게 자신의 혀를 빨아들이자 히로시는 더욱 참을수없는 목마름에 여자의 타액을 마신다.

 

"하아하아 너 정말 알고보니 꽤 밝히는 아이구나..."

"아니예요 나 누나에게만은 이상하게 그렇게 되요 모르겠어요 키스를 하면 할수록 더욱 하고 싶고 누나를 안으면 더욱 세게 안고 싶고 모르겠어요 정말 나 누나에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히로시 나 그만 가봐야겠다. 오늘은 즐거웠어 ..."

여자는 알몸으로 무엇인가 원하는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소년을 한번 봐라본디 말한다.

 

"그럼 다음에 보자 그리고 다음에 올때는 돈을 가져와야해 알았지..."

순간 히로시의 표정이 굳는다.그표정에 여자는 차갑게 미소짓고 나간다.히로시는 순간 달아올랐던 자신이 식는것을 느낀다.그리고 자신이저질른 일을 후회한다.역겹다.추잡하다.

 

"후후 그래 결국 저여자는 몸파는 여자였어 그런데 난 그런여자에게 웁..."

히로시는 입을 손으로 가린다.금방 까지 느꼈던 달콤하고 황홀한 첫경험의 감미로움은 사라지고 심한 구토감이 일어난다.히로시는 변기를 잡고 토하기 시작한다.

 

"우욱 ..."

"흐흑 히로시..."

갔는줄알았던 여자는 지금 문넘어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분명 히로시는 자신을 생각하며 구역질을 하는것이다.

 

"흐흑 그래 히로시 난더러운 여자야 잊어 잊으라고..."

여자는 어디론가 달려간다.여자는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걸음을 멈추고 자리에 쭈그리고 앉고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흘린다.

 

왜일까 왜 이여자가 이렇게 울고 있을까...한소녀가 있었다.귀엽고 예띤소녀였다.그리고 그소녀는 한남자를 사랑하였다.달콤한 첫사랑 자신에 모든걸 받칠수있는 남자였다.그리고 그남자가 잠든틈에 자신의 처녀를 받쳤다.하지만 그남자는 그런 자신을 나무라였고 다시는 볼려고 하지 않았다.그리고 그남자는 결혼을 하였다.

 

그리고 그소녀는 불같은 질투심에 타올랐다.그리고 무서운 계획 그건 남자의 아내가된 여자를 소녀가 유혹하였던 불량배에게 부탁하여 잔인하게 강간을 하게 하였다.소녀가 줄에 묶여 있는 여자의 옷을 찟어버린다.그리고 자신의 손가락 여자의 보지에 쳐박아넣는다.

 

"흐흐 그래 이보지가 그렇게 좋았어 자기 날 버리고 이년에게 장가들고 어디 얼마나 좋은가 볼까..."

소녀는 무엇인가 꺼낸다.그리고 그걸 여자의 항문과 보지에 삽입한다.

 

"으음 으응..."

구멍뚤린 빨간색의 원형 자갈에서 여자의 다급한 웅얼거림이 나온다.여자의 벌려진 보지가 꿈틀거리고 항문이 꿈틀거린다.그리고 배설...

 

"어머 어머 더러워 어휴 이냄새 정말 역겨워 우욱..."

남자들이 남자를 끌고 간다.그리고 자신의 아내가 배설한 배설물에 얼굴을 가져간다.

 

"어때 자기 냄새 좋아 날버리고 이여자에게 갔어 그렇게 사랑해 이여자 그럼 이것도 먹어 어서..."

"으읍..."

소녀는 여자가 배설한 오물을 손에 한가득쥐고 남자의 입속에 쳐넣을려고 한다.소녀가 남자들에게 눈짓한다.그러자 남자들은 여자에게 달려든다.그리고 징그러운 좆을 흔들고 여자의 두구멍을 범한다.

 

앞쪽에 남자가 여자의 질속으로 파고든다.그런 아내의 몸을 또다른 남자가 범한다.그남자의 저주스러운 커다란 좆이 아내의 항문으로 파고든다.아내가 몸을 경직하고 눈을 치켜뜬다.

 

남자의 좆이 끝까지 아내의 항문에 파고 들었다.그리고 서서히 움직인다.아내의 항문과 남자의 좆에 오물이 약간 달라붙어나온다.죽고싶다 왜 자신이 이런 더럽고 저주스러운 짓을 당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남자들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간다.아내는 멍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본다.너무나 두렵움과 미안함이 가득한 아내표정이였다.그런 아내의 보지와 항문 얼굴에 남자들의 정액이 잔뜻 흘러나온다.

 

그리고 결국 남자는 미쳤다.그런 남자를 그의 아내는 버렸고 결국 그남자를 떠났다.하지만 그남자에게 알수없는 병원비가 계속 날라왔다.그리고 그돈으로 남자는 서서히 좋아졌고 병원에서 3년만에 퇴원하였고 지금은 모현에 자리한 서점을 운영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지금 이렇게 울고 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당신 나 당신을 사랑해요 죽도록 하지만 당신과 같이 있을수 없었어요 당신이 나와 같이 있다면 더욱 힘들고 병을 치료하기 힘들것같았어요 미안해요미안해요 나 이제 당신곁에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어요 당신 병원에서 나왔지만 전 이제 당신에게 갈수없는 더러운 여자예요..."

 

"흐흑 미안하구나 아이야 난 이렇게 더러운 여자란다 이렇게 추잡한 여자흐흑..."

요미꼬 그녀는 히로시와의 성관계에 알수없는 더러움을 느끼였다.그렇게 히로시가 순수하였고 처음에는 거칠었지만 나중에는 자신을 상냥하고 따스하게 애무를 하였다.그리고 그애무 언젠가 느꼈던 남편의 애무였다.

......

"야 히로시 너 어제 요미꼬 누나 하고 무슨일 있었니 재미보라고 하였더니 어제 요미꼬누나가 밤새 울었다고 하더라..."

"뭐 울었다고 ..."

"그래 덕분에 누나들에게 나만 죽어라 욕얻어먹었어 요미꼬누나는 한마디도 하지않았고 머 도데체 무슨일을 한거야 너 설마 변태짓은 않했겠지 ..."

"너 죽고 싶냐 정말 울었다고 난 아무짓도 않했어 ..."

"너 이리와봐 ..."히로시는 눈을 치켜뜨고 자신의 멱살을 쥐고 끌고가는 다쿠야에게 끌려 나갔다.

" 너 사실대로 말해 아무리 그짓을 하고 돈을 버는 여자지만 누나들도 다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이야 사랑도 하고 슬픔도 알고 정도 많은 알아 너 도데체 무슨짓을 한거야..."

히로시는 다쿠야가 날린 주먹에 한데 맞고 쓰러져 다쿠야를 올려봤다.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도다쿠야의 얼굴을 올려쳤다.

 

"이새끼 너 미쳤냐 난 아무짓도 하지않았어 난 그저 그저 그누나와 섹스를 하였고 그리고 그누나는 가봐야 한다며 나갔어 그리고 치이 뭐 사랑 ,정, 웃기지마 그여자 나가면서다음에 올때는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 그런데 울어 웃기지마 그게 왜 나때문이야..."

 

"너 그말 사실이지 ..."

"그래 새꺄 내가 할일없이 거짓말 하겠냐 ..."

"좋아 그럼 너 오늘 같이 가자 그말 그대로 말해 가서 만약 거짓말이라면 넌 나한테 죽어..."

다쿠야는 바닥에 침을 뱉고 교실로 들어갔다.히로시는 그런 다쿠야를 바라보며 어제 자신이 무슨 실수를하였나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것 같았다.

 

"새끼 주먹은 드럽게 맵네 툇..."히로시는 피가 썩인 침을 벹고 턱을 매만지며 교실로 향한다.

......

방과후 히로시는 자신도 궁금하였지만 거의 다쿠야에게 끌려 가는듯 다쿠야집에 도착하였다.어제 보았던 다쿠야의 아버지는 보이지 않았고 대신 어느 젊은 여자가 자신들을 맞이 하였다.

 

"어 아빠는 응 잠시 나갔어 그아이 누구..."

"응 얘 어제 놀러왔던 친구야..."

"뭐 얘가 생긴건 곱상하고 귀여운데 이아이가 어제 요미꼬를 울린 아이야 ...너 잘걸렸다..."

그여자가 갑자기 말하다말고 얼굴이 빨게져 씩씩거리며 카운터에서 나왔다.

"누나 잠시만 무슨 오해가 있는것 같아 그래서 확인 할려고 하는거야..."

"확인은 무슨 확인 이새끼 감히 요미코를 울렸겠다. 가만히 않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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