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10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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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미안 ...난 다른 사람들이 있는줄알고..."

히로시도 너무 당황하여 그만 이상하게 대답하면서 입을 가리고 얼굴을 빨갛게 물들인다.

(바보 내가 무슨말을 하는거야 지금...아무도 없는줄 알았다고 해야 하는데...)

 

"푸웃...너 음흉하구나 너 이소리듣고 엿볼려고 그런거지..."

소녀는 잠시 당황한것 같았는데 어느새 벌려져 있던 상의의 단추를 잠그고 바지를 올리고 어딘지 장난끼가 보이는 미소를 짓고 히로시에게 워크맨을 내밀며 말하였다.

 

"하아 좀더 ...아앙 더 깊이...하학..."

남녀의 뜨거운 신음소리가 워크맨에 달린 외부 스피커로 흘러나온다.그제서야 히로시는 모든 상황을 겨우 알수가 있었다.

 

나른한 오후 한병실 옥상에서 음란한 소리가 녹음되 테이프를 들으면서 한 소녀가 자위행위를 즐기고 있는 현장을 자신이 다른 오해를 하고 목격 한것이라는것을 하지만 오히려 소녀가 더욱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야 하는것이 당연하였지만 그 두사람은 서로 입장이 바뀐것처럼 히로시가 오히려 더욱 부끄럽워 하면서 안절부절이였고 소녀는 잠깐 당황하고 얼굴을 붉히기는 하였지만 지금은 여유있고 장난끼 가득하게 예띤 미소를 띠고 있었다.

 

"미안해 하지만 뭐 오히려 니가 더 음흄한고 음란한거 않이야 그런것 듣을면서 이런곳에서 자위행위나 하고 있고 말이야..."

히로시가 자신보고 음흉하다고 말하는 소녀가 너무 당돌하다는 생각에 톡쏘아 붙혔다.하지만 소녀는 미소를 지우지 않고 히로시를 가만히 바라보며 말한다.

 

"너 몃살이야 아무리 봐도 나보다 나이가 적은것 같은데 반말이야 이게 ..."

소녀는 말하다말고 손을 들고 히로시의 머리를 칠려고 하였다.

 

"그러는 넌 몃살인데...요"

히로시는 말하다말고 자신을 날카롭게 흘겨보는 소녀의 시선과 마주치자 어깨를 움추리고 말을 얼머부린다.어째 상황이 웃습게 흘러가고 있었다.과연 어느 소녀가 아니 어느 여성이라도 자신이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을 들켰다면 저렇게 당당하게 말할수 없을것이다.

 

도망을 가거나 아무런 말도 못하고 부끄러워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였지만 앞에 자신을 흘기고 있는 소녀는 오히려 자신을 몰아붙이고 있었다.

 

"나 18살 고 2야 너보다 나이 많이 누나라고 불러 알았어 이 조그만놈아..."

"푸웃...."

"뭐야 왜 웃어 기분 나쁘게..."

"나 17살이야 겨우 한살많은것 같고 되게 으시되지마..."

"뭐 정말 17살이야 그럼 나하고 동갑윽..."

소녀가 히로시의 말에 말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동갑이라는 말을 하고 입을 가린다.

 

"뭐 17이야 너도 그런데 뭐 조금만놈이라고..."

히로시가 어이가 없어 하였고 그런 히로시에게 혀를 빼꼼 내밀고 손을 비는 소녀 귀엽다.히로시는 그런 소녀를 보면서 금방 소녀의 자위행위 모습을 보것이 잘못본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

"......"

서로를 봐라보던 두사람이 갑자기 말을 멈추고 금방까지 마치 철부지 아이들의 아웅다웅하던 분위기가 서먹서먹하게 변하였고 두사람은 그분위기에 눌려서인지 그저 서로 수줍게 흘깃거리며 얼굴을 붉혔다. 하지만 히사에의 표정은 아까와 달리 지금은 너무 어색한 표정이였고 무엇인가 숨길려고 하는것 같은 표정이였다.

 

"있지..."

"너 이름이..."

두사람이 동시에 말을 꺼내다가 서로를 눈을 크게 뜨고 봐라본다.그런 소년과 소녀의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기 시작하였다.

 

"푸웃..."

"우후후..."

히로시는 알수없는 감정을 느낀다.너무나 웃기는 상황 자신이 보았던 소녀의 모습이 마치 자신의 욕구불만으로 보인 허상인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마음이 통하는 아이인것 같았다.

 

소녀 히사에 역시 마찬가지였다.처음에는 너무나 놀라고 당황하였다.그리고 어떻해서든지 이 위기를 모면 하고 싶었고 자신도 모르게 히로시를 다그쳤다.

 

하지만 그렇게 나쁜 아이로 보이지 않는 남자아이였고 어쩐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다.하지만 결코 소년은 그런 자신을 음란하거나 없신 보지 않았고 오히려 그동안 쭉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친근감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자신의 자위를 본 소년이여서인지 소년을 바로 볼수가 없었다.그리고 알수없는 설래임... 히사에는 히로시와 대화를 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젖이 있는 자신의 보지가 쑤시는것을 느끼고 있었다.

 

이상황에서 자신이 어째서 흥분되는지 알수가 없었다.자위를 들키고도 오히려 상대를 힐뜨던 자신이였고 지금은 오히려 자신에게 친근한 오빠나 동생같이 대하는 소년에게 흥분감을 느끼는 히사에 자신의 육체가 금방 한참을 절정을 향하여 자위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 소년때문에 멈추었다가 긴장이 풀리자 다시 성욕이 일어난다고만 생각하였고

 

그런 자신을 숨길려고 노력 중이였다.만약 소년이 이사실을 알면 이번엔 진짜로 자신을 정말 음란한년으로 볼것 같아서였다.

 

그래서 그 웃음또한 어색한 웃음처럼 보이는것 같았다.

"나 히로시 야스모토 히로시라고 해 넌..."

"히로시...응 난 히로미토 히사에라고 해..."

"아 히사에 너도 이곳에 입원 중이니..."

"응 ...그러니까 수업도중 과로로 쓰러졌어거든 그래서 ..."

히사에의 말은 어딘지 거짓말같은 분위기가 보이는 말이였다.하지만 히로시는 그런 히사에에게 말못할 무엇인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갔다.

 

"그런데 넌 어쩌다 입원 한거니..."

"응 나...그러니까...어 그러고 보니 나도 모르겠네..."

"뭐야 그런 말이 어딨어..."

히사에가 히로시에게 살며시 눈을 흘기며 말한다.그런 히사에의 모습을 볼수있던 히로시는 자신도 모르게 아까 자위를 하던 히사에를 떠올리고 흥분하기 시작한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숨이 거칠게 변하였다.자위를 하는 히사에의 모습이 떠오른다.가슴을 풀고 들어난 하얀 가슴을 스스로달래는 히사에의 모습 한손은 아래에 있다.

 

약간 내려간 바지때문인지 하얗고 고운 피부에 히사에의 아랫배가 떠오른다.그리고 다리사이에 파뭍은 히사에의 손으로 가린 부분으로 검은 히사에의 보지털이 약간 삐져 보인다.

 

목이탄다.히로시의 호흡이 더욱 거칠어진다.

히사에는 그런 히로시의 모습에 알수없는 두려움을 느끼고 두어발짝 뒤로 물러나 자신을 붉게 충혈된 눈으로 보고 있는 히로시를 보며 몸을 떤다.

그방 자신에게 친절하고 친숙하였던 그소년이 아니였다.무엇인가 극히도 무엇인가 원하고 있는것 같았고 노골적으로 자신의 몸을 흝어보는 히로시였다.

 

마지 징그러운 벌래가 기여다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히사에는 그런 히로시의 두려운 시선에 못이기고 비명을 질렀다.

 

"아...하아안돼...으읍..."

하지만 그 비명은 자신의 입술을 덥친 히로시의 입안으로 사라지는것을 느끼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것을 느끼였다.그리고 어느순간 자신의 입속으로 파고드는 뜨거운 이물질을 느끼고 히사에는 비로서 몸부림을 치기 시작하였다.

 

"흐흑 안...으읍...하아...제발흡...."

간혈적으로 히사에의 허덕임이 새여 나오지만 이미 히로시의 욕정은 히사에를 벗어날수 없게 거칠게 몰아붙히고 있었다.

 

"히로시 그만해 정신차려 히로시..."

눈을 감고 자신을 겁탈하려고 거칠게 자신을 몰아붙이는 짐승과 같은 남자아이를 자신이 어떻게 할수 없는것을 느끼였고 모든걸 포기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것이 꿈이길 바라며 눈을 감았다.

 

알수없는 설래임 히사에는 한순간 자신도모르게 히로시의 혀를 받아들였다.그리고 파고든 히로시의 뜨거운 혀가 자신의 입안을 애무한다.알수없는 짜릿함 ...히사에는 무엇인가 애가타고 안탑깝게 느껴져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혀를 내밀고 히로시의 입에서 넘어오는 타액을 맛보았다.짜릿하고 야릇한 히로시의 타액이 느껴지자 자신도 모르게 히로시에게 매달리려고 하는 순간이였다.갑자기 자신을 덥치던 히로시의 몸무게가 줄어들면서 누군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히사에는 그소리에 눈을 떴고 그리고 히로시를 부둥켜안고 자신을 내려 보는 한 여성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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