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어느 가족 1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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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너무나 상냥하고 어딘지 알수없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여인이였다.그여인을 보는 순간 히사에는 자신도 모르게 안도에 한숨과 알수없는 안타까움을 동시에 느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히로시 정신 차려 엄마야 엄마..."

"엄마 ...왜 그래..."

히로시가 자신의 모친에게 안겨 거칠게 내쉬며 아직도 히사에를 탐하던것처럼 마사끼의 붉은 입술에 혀를 내밀고 할작할작거리다가 마사끼가 몸을 흔들며 히로시에게 눈물을 흘리며 정신차리라고 말하였고 히로시는 잠시 머리를 설래설래 흔들다가 자신을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는 모친과 또 아까 히사에라는 소녀가 자신들을 힘없이 바라보는것을 느끼였고 어딘지 그소녀의 모습이 아까와는 달리 상당히 헝크러진 머리카락과 옷차림이란걸 느끼였다.

 

상의는 한쪽어깨 아래로 내려와 있어 한쪽 유방이 거의 들어난 모습이였고 바지또한 바닥에 흘러내려 거의 허벅지까지 들어날것 같은 모습이였다.

 

"엄마 왜 울어 응 너는 히사에 넌 도데체 왜 그러고 있는거야..."

히로시는 알수 없는 상황에 두려움이 느껴졌다.그리고 두사람을 번갈아 보면서 지금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어 미칠지경이였다.

 

"히로시 정말 생각않나 응 흐흑...정말..."마사끼가 히로시를 부둥켜않고 눈물을 흘리며 히로시에게 슬픔이 가득한 목소리로 말하였다.히사에의 모습 모친의 행동 히로시는 전혀 그 두사람이 왜 이러는지 또 모친이 왜 자신을 부둥켜 안고 무엇을  기억이 않나냐고 말하는지 알수가 없었다.자신은 그저 히사에와 대화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모친이 자신을 부둥켜안고 이러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던것이다.하지만 어느새 히사에가 저렇게 엉망이 되였는지 또한 알수가 없었다.히로시는 히사에를 보았다.

 

"히사에 넌 도데체 왜 그러고 있는거야 언제 그렇게 되거야..."

히사에는 자신에게 말하는 히로시를 힘없이 바라보며 지금 상황이 어떤것인지 자신도 이해할수가 없었다.

 

지금 히로시에 모습은 처음 느끼였던 그 친숙하고 다정한 느낌의 귀여운 아이였다.자신이 겁탈당할려 하였던것이 사실이 아닌것처럼 느껴질정도였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입안에 남아 있는 히로시의 감미로운 타액의 향기 감미롭다...히사에는 몸을 떤다. 어째서 감미로운거지 저아이는 분명 날 강간 할려고 하였는데 어째서 안타깝고 이렇게 입안에 향기는 감미로운거지...히사에는 더이상 히로시가 자신을 겁탈할려고 한것에 관심이 없었고 히로시에게 원망도 느껴지지않았다.

 

자신이 왜 이런 감미로움과 안타까움을 느끼는지 알수가 없었다.분명 저아이 얼마전 자신을 겁탈하였던 그 남자들처럼 자신을 겁탈 할려고 하였다.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저주스러웠다.그리고 그때의 두려움이 살아났다.마치 자신을 죽일것 같이 덤벼들던 그남자들 자신을 위협하며 자신의 몸을 윤린하던 그남자들 그리고 그 남자들의 정액의 느끼하고 구역질나던 더러운 향기 모든것이 다시살아났다.

 

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도 모르게 히로시를 받아들였다.왜인지 알수가 없었지만 그남자들과는 달랐다.비록 거칠게 자신을 몰아붙이는 히로시였지만 다정함이 느껴졌다.

 

"바보 멍청이... 히로시 넌 나쁜놈이야 ..."

"학 미안해요 제발..."

히사에가 무겁게 말을 꺼내자 마사끼가 급히 자신의 아들을 안고 히사에를 바라보며 무엇인가 말할려고 하였지만 히사에는 그말을 무시하고 계속 말하였다.

 

"바보 마마보이 너희 어미님이 오시니까 갑자기 날 밀고 너희 어머니에게 달려갔자나...난 덕분에 넘어졌고 그때 얼마나 아팠는줄알아 이것봐 옷도 이렇게 엉망이 될정도였으니 피이..."

히사에가 말을 마치고 혀를 빼꼼 내밀고 옥상을 나간다. 그리고 다시 고개를 내밀고 귀엽게 미소진 얼굴로 혀를 내밀었다.

 

"걱정하지마세요 히로시어머니 전 괞찮아요 ...응 그리고 히로시 다음에 보자 메롱..."

히로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겨우 그런일로 이렇게 슬퍼하시고 있는 모친이 너무나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히로시보다 더욱 놀라고 당황 하는것 마사끼였다. (히사에라고 하였던가 저아이 ...고마워 정말 고마워...)마치 아무일 없는듯이 자신의 아들을 대하는 그 소녀가 너무나 고마웠다. 하지만 그소녀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럴수 있을까 과연 어떤 여자가 자신을 겁탈 할려고 한 남자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대할수 있을까 전녕 불가사의한 느낌이였다.

 

그리고 꼭 다시 히사에를 만나 오늘일에대한 사과와 보답을 하고 싶었다. 마사끼는 자신이 있는 청소년 상담일을 마치고 병원으로 돌아왔지만 아들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혹시 답답하여 산책을 나갔나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점점 초조한 기분이였고 걱정이되였다.

 

아무리 찾아도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겨우 옥상에 도착한 마사끼는 자신의 아들을 찾을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아들이 어떤 소녀와 다정하게 혹은 마치 오누이처럼 아웅거리는것을 보고 저절로 미소가 흘렀다.

 

"후후 그래 히로시도 저렇게 귀여운 아이와 사귀때도 되였어 그래고 성에 대한 문제도 알아야 할시간도 되였지..."

마사끼는 살포시 미소를 짓고 옥상을 다시 내려 갈려고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소녀의 날카롭고 둔탁한 비명소리가 짧게 들려왔고 마사끼의 모든 털이 돋는것 같은 소름이 들었고 떨리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으로 뒤를 천천히 돌아보았다.

 

믿을수 없는 관경 ...

마사끼는 아무생각도 하지못하고 달려들어가 아들을 안았다. 그리고 자신에게 안긴 아들이 어딘지 이상하것을 느기였고 연신 자신의 붉은 입술을 살짝 살짝 건들리며 할작 거리는 아들의 모습에 두려움과 슬픔등으로 몸을 떨었다.

 

믿지 못할 아들의 모습...후회가 되었다. 아들이 이렇게 변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자신이 하는 일이 이렇게 성에대하여 고민하는 아이들을 상담하는 것이 아니였던가 하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그렇게 남녀의 성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면서 성교와 생리 성욕, 피임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상담을 하였다.

 

비록 전화상이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나 딸에게는 차마 그런 이야기를 하기가 쑥쓰럽고 부끄러워 하지못하였다. 그리고 또한가지 다른 이유가있었다. 그누구에게도 말할수없는 그런 이유...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 그 억압된 성욕에 잠시 정신이상이 되였을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 가슴이 덜컹 내려 앉자었다.

 

하지만 결코 믿지 않았었고 그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홍역쯤이라고 생각하였고 의사선생님도 그럴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하면서 마사끼에게 힘을 주었다.

 

하지만 지금 그 현장을 목격한것이다. 그것도 그일을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는 아들이였기에 더욱 두려웠다.

 

차라리 자신의 아들이 제정신으로 그 히사에라는 소녀를 강간할였다면 하고 생각할 정도였다. 그렇게 마사끼에게는 히로시의 이상한 행동이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것이였다. 모든 것이 다 음란하고 추잡한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히사에 정말 고마운 아이이다. 하지만 앞으로 자신의 아들이 또 누굴 어떻게 어느 순간에 무엇을 할지 알 수가 없는 마사끼는 잠이든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흐흑 히로시 내가 있자나 내가 엄마가..." 정말 감당 할 수없는 슬픔과 두려움 ...마사끼가 지금 슬퍼하는 건 결코 그런 아들을 때문만이 아니고 다른 여자아이를 겁탈할려 하였던 아들에게 질투한다는 것 이였고 잠든 아들을 보면서 젖어드는 자신의 보지와 뜨거워지는 육체와 아들에 대한 금지된 애정을 느끼는 자신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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