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회고록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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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젖이 나와요?"

"아니 나오진 않을꺼야...그래도 영민이가 빨아줬으면 해."

난 아줌마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 난 몸을 아래로 움직여서 내 머리가 아줌마의 가슴에 오게했다. 그리곤 옛날 생각을 하면서 눈을 감고 아줌마의 젖꼭지를 빨았다. 잎술사이에 딱딱해진 젖꼭지를 물고 볼에 힘을 주어서 빨았다. 난 아줌마의 가슴이 일렁거리면서 숨쉬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숨이 막힐지경으로 날 조여드는것 같았다. 아줌마는 몸을 움직여서 서로 마주보며 누우면서 날 감싸안으며 내 왼다리를 아줌마의 다리사이에 끼웠다. 순간 내 허벅지에는 아줌마의 다리사이의 숲이 느껴졌다. 까실까실한 털이 나있는 그곳이 내 허벅지를 조이고 있었다. 아줌마의 호흡이 거칠어 지면서 아줌마는 힘을 주어서 내 다리를 조이면서 내 등을 더듬었다. 

한참후에 아줌마는 가쁜 숨을 쉬면서 목구멍에서 세어나오는 목소리를 내면서 내 다리를 더 조이더니 갑자기 힘이 없어진듯이 가만히 날 풀어주었다. 젖꼭지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떼자 첨단에 뭍어있던 나의 침이 길게 늘어졌다가 끊어지면서 아줌마의 가슴이 네게서 멀어져 갔다. 아줌마는 몸을 일으켜서 약간 밑으로 내려가서 쪼그려 앉아서 속옷을 빨았다. 땀으로 더러워진 속옷을 빠는것이었다. 난 내 왼쪽허벅지를 보았다. 이상하게 그곳에는 투명한 물이 뭍어있었다. 난 손가락으로 그걸 찍어보았다. 끈적한 것이 물은 아닌 것 같았다. 난 고개를 들어서 쪼그려 앉아있는 아줌마를 보았다. 순간 난 숨이 막힐 것 같은 장면을 보았다. 아줌마가 상체를 구부려서 빨래를 빨때마다 다리사이의 털이난 사이에 분홍의 살점이 벌어져 있는 것이었다. 난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그곳을 보고 있다는 마음에 숨조차 쉴 수 없었다. 혹시나 아줌마가 돌아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도 난 눈을 부라리면서 아줌마의 쪼그려 앉은 다리사이에 눈을 고정했다. 위아래로 흔들리는 엉덩이의 사이에 약간은 거무스름한 항문이 보였고 그곳까지 약간의 검은 털이 나있었고 앞쪽의 삼각지까지 연결된 털의 사이에 분홍의 계곡이 문을 열고 있었다. 난 그곳이 번들거리는것을 태양이 반사되어서 볼수 있었다. 내 다리에 뭍은것은 분명 아줌마의 저곳에서 나온것이 틀림없었다. 아줌마는 어느덧 빨래를 다하고 나서 빨래를 꼭 짜고는 몸빼바지와 셔츠만을 걸쳤다.

"영민아 이제 가자 아줌마가 저녁 지어줄게."난 벌떡 일어나서 옷을 입었다. 

그날 저녁 아줌마는 한상 가득히 보리밥과 김치와 된장국을 차려서 내왔다. 아줌마는 내 뒤에 앉아서 침치를 손으로 찟어서 내 밥숱가락 위에 올려주면서 연신 뒤에서 내 얇은 반바지 사이의 꼬추를 만지작거렸다. 그후로 아줌마는 기회가 있으면 자기손 만지듯이 내 고추를 만졌다. 난 아무런 꺼리낌없이 아줌마의 손길을 받아들였고 점점 난 그것을 즐기고 있는 날 발견할수 있었다. 어느 날 저녁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었다. 난 이제 공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워져서 등잔불을 피우고 앉아있었다. 

"영민아 수박 먹어라."아줌마는 그릇에 수박을 가지고 왔다. 난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수박을 먹었다. 아줌마는 내 뒤에 앉아서 손을 뻣어서 내 꼬추를 만졌다. 

"어디 영민이 꼬추 얼마나 컷나 보자."

아줌마는 반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서 내 꼬추를 만졌다. 이내 내 꼬추는 단단해 졌고 아줌마는 그런 내 것을 만지는것이 좋은지 말했다.

"영민이 고추 많이 컷네....곧 있으면 장가가도 되겠네에...."아줌마는 단단해진 내 꼬추를 손안에서 가지고 노는것을 즐기고 있었다.

"정말요?"

"정말이구 말구....아줌마가 한번 봐 볼까?" 하면서 아줌마는 내 반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꼬추를 꺼냈다. 

"이거 봐라 아이고 실해라...아이고 실해라.....아이고 실해라..."

난 그때 아줌마가 무슨말을 한 줄 몰랐지만 그때 그것이 칭찬이라고 생각했다. 난 몇번이나 찡함을 느끼고 졸음이 몰려오는것을 느끼면서 잠이 들었다. 아줌마는 내가 졸자 날 안아서 방에 눕히고 모기장을 치고는 배에 이불을 덥어주고 방을 나갔다. 

#회고록# - 성장편 (3)

"아줌마 계세요?"

"응 엄마 없는데 왜? 영민아?"

아줌마의 딸인 순자누나가 횐색의 셔츠와 회색의 스커트를 입고 부엌에서 나오면서 말했다.

"아줌마는 밭에 나가셨어요?"

"응 근데 그건 뭐니?"

"예 이거요? 할아버지가 대전에서 구했다고 드리레요...."

"야 이거 꿀이잖아?"순자 누나는 꿀단지를 들고 뚜껑을 열어보았다. 노오란 꿀이 안에 들어있었다. 

"이렇게 비싼걸 왜?"

"아줌마가 절 잘 보살펴 주신다면서요...."

"할아버진 또 나가시는것 같던데?"

"예 오늘 아침에 나가셨어요.언제올지는 모른데요."순자누나는 풀이 죽은 나를 바라보면서 안됐다는 눈초리로 바라보았다.

"영민이... 누나 부탁들어주면 누나가 꿀떡 만들어 줄께.."

난 먹을것에 혹해서 고개를 끄덕였다. 누나는 당장 꿀단지를 가지고 부엌으로 들어가서 솥뚜껑을 뒤집어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기름을 치고 꿀떡을 만들어 주었다. 더운 날이었지만 난 누나의 옆에서 뜨거운 꿀떡을 호호 불어가면서 먹었다. 어느 정도 먹다보니 배가 차고 누나도 더운지 아궁이의 불을 끄고 나왔다.

"맛있었니?"

"응..."난 이마의 땀방울을 닦으면서 대답했다.

"그럼 이제 누나 부탁 들어줄 차례지?"

난 먹느라고 잊었던 누나의 조건을 다시 생각해 냈다. 난 혹시 누나가 어려운것을 부탁하지나 않을까 걱정했다.

"뭔데 누나?"

"음.........."누나는 악마적인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누나한테 고추를 보여주는거야."

"응?"

난 갑작스러운 말에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놀란듯이 말했다. 솔직히 아줌마는 날 귀여워 해주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누나가 이런말을 할줄은 나도 몰랐었다.

"꼭 그래야만해?"

"응 약속이잖아.."

"그래도.."

"그럼 영민인 약속도 어기는 나쁜애라고 마을애들한테 소문낸다..."

누나는 정말로 악마 같았다. 날 설득하지도 않고 협박으로써 날 잡아놓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난 잠시 주저했다. 그러나 대답은 의외로 간단히 나왔다. 어차피 아줌마는 본 것 누나도 보여주자는 생각이 들었다.

"아 알았어 보여주면 되잖아..."하면서 난 얼른 바지를 내렸다가 올렸다.

"어 그러는게 어디있어 난 잘 못봤단 말야...."

"하여튼 난 보여줬으니깐 됐어..."

"잉 그런게 어디있어....."

"다 보여주지 않으면 마을애들한테 영민이가 누나 앞에서 바지를 내렸었다고 고자질 할꺼야?"누나는 장난스럽게 웃었다. 

"알았어 그럼 봐.."

난 누나의 완강함에 패하고 말았다. 난 바지를 내리고 누나 앞에 섰다. 나 꼬추는 작아져서 쓰러져 있었다. 누나는 내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내 꼬추를 바라보았다.

"영민이 꼬추 되게 귀엽다."

그리곤 손을 내밀어서 내 작은 꼬추를 잡았다. 약간은 습한 내 꼬추는 누나의 손안에 들어갔고 누나는 이리저리 굴리면서 구경을 했다. 누나가 그렇게 만지고 있자 내 물건은 저절로 단단해 지고 있었다.

"어머머 커지네?"

"누나가 그렇게 만지고 있으니깐 커지잖아?"

"그래서 그런거야?"

"응"

"누난 영민이 꼬추를 자주 보고 싶거든?"

"싫어 창피하게 시리...."

"누난 정말로 영민이 꼬추 많이 보고 싶었어..."

"왜 보고 싶은데?"

"응...누난 그런게 안달렸거든..그래서 말인데 누나가 보고 싶으면 보여줄래?"

"싫어."

"보여줘 영민아 아무한테도 말 안할께.."

"그래도 싫어.."

"그럼 누나것도 보여줄께.그럼 서로 공평하고 좋잖아..안그래?"서로 보여준다는 것은 왠지 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정말로?"난 솔직히 여자의 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난 승낙을 한 것이었다. 

"정말이지 자 약속."

"알았어 누나 서로 보여주기다?"

"응."그날 누난 내 단단해진 꼬추를 만지작 거리면서 놀았다.

다음날 학교를 돌아오는 길에 소나기가 내렸다. 난 집에도 가까워서 비를 피하지 않고 뛰어갔지만 그만 옷이 다 젖고 말았다. 

"영민아 비오는데 비 피하고 오지 왜 그냥 와?" 하면서 아줌마는 우산을 받쳐주었다. 

"괜찮아요."

"뭐가 괜찮나? 이렇게 흠뻑 젖어놓구는" 하면서 아줌마는 부엌으로 데리고 가서는 솥에다가 물을 데워서 옆의 커다란 다라에 물을 퍼넣고는 내 옷을 벗겼다.

"얼른 벗어라 감기걸린다. 내 여기서 물대워 줄테니깐 목욕하고 옷 말르면 입어라 알았지?"

"예."

난 뒤로 돌아서 젖은 옷을 벗어서 아줌마한테 넘겼다. 아줌마는 젖은 내 옷을 빨았고 난 물이 데워질때까지 꼬추를 두손으로 가리고 서 있었다. 물이 데워지고 커다란 다라에 물을 채우고 다시 차가운 물로 수온을 맞춘 다음에 아줌마가 날 불렀다.

"영민아 얼른 하거라."

"예."

난 물속으로 퐁당 들어갔고 아줌마는 내가 몸을 불리는 동안 자신의 젖은 옷을 벗어서 빨래를 했다. 그런후에 수건과 비누로 내 몸을 닦아주었다. 아줌마는 가슴이 흔들릴 정도로 열심히 내 몸을 닦아주고 수건으로 몸의 물기까지 닦아주었다. 아줌마는 내 앞에서 벗고 있는것이 창피하지도 않은지 꺼리낌 없이 행동했다. 난 힐끔힐끔 아줌마의 다리사이의 분홍의 살을 바라보았지만 아줌마는 눈치를 못채는지 아닌지 내 몸만 닦아주었다. 

"자 이제 방에 들어가서 몸말리고 있거라 아줌마도 금방하고 갈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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