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회고록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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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난 마루를 지나서 안방으로 들어가서 여름이불로 내 몸을 가리고 앉아있었다. 바로 옆의 부엌에서는 아줌마가 씻는 소리가 들렸다. 조금 기다리니깐 아줌마도 몸의 물기를 닦고 방으로 들어왔다.여전히 몸에는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았다. 아줌마의 벗은 몸은 다른 아줌마들과는 달랐다. 누나만을 낳고 홀로 고생을 했다지만 그리 늙어 보이지 않았고 몸에 살도 찌지 않았다. 가슴은 할머니들 처럼 늘어지지 않으면서도 상당히 컷고 배에는 조금 도톰하게 살이 쪄있었지만 뚱뚱해 보이지 않았다. 

커다란 엉덩이에 말끔한 허벅지는 힘이 있어 보였다. 살결은 시골아줌마 같지 않게 뾰얀것이 서울아줌마 같았다. 아줌마는 경대에 앉아서 머리를 말리고는 얼굴에 크림을 발랐다. 아줌마는 옷을 입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것 같았다.

"영민아 옷 마를 때가지 조금 시간이 있으니깐 졸리면 자라. 알았지?"

"예."

아줌마는 얼굴에 크림을 다 바르고 방안을 치우기 시작했다. 물건을 정리하고 바닥을 닦는것이 전부였지만 아줌마는 엎드려서 열심히 걸래질을 했는데 내쪽으로 엉덩이를 돌리고 걸래질을 할때는 아줌마의 분홍의 계곡이 다보일 정도였다. 

팔이 움직일 때마다 가슴이 앞뒤로 일렁거렸고 엉덩이도 따라서 움직였다. 아줌마의 탐스러운 허벅지가 눈에 들어왔고 그곳이 가려운지 내가 보고 있는데도 손으로 긁기도 했었다. 방청소를 다하자 이번에는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바느질을 했다. 

난 목욕을 한 노곤함에 잠이 쏫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아줌마의 몸을 훔쳐보는 스릴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난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다.

"영민아 누워서 자렴....아줌마가 재워줄까?" 하면서 아줌마는 내 머리맡으로 와서는 앉아서 

날 아줌마의 한쪽 허벅지에 눞혔다. 

내 머리는 자연스럽게 아줌마를 보게 되었고 내 눈에는 곱슬한 아줌마의 털이 들어왔다. 상큼한 구수한 냄새가 안에서 나오고 있는것 같았다. 난 이렇게 가까이서 아줌마의 그곳을 바라볼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다. 아줌마는 이불로 내 배를 덮어주고는 더 아래로 내려가서 내 꼬추를 만지작 거리면서 앉아있었다. 내 눈에는 아줌마의 그곳이 내 그곳에는 아줌마의 애무가 난 내 꼬추가 꿈틀거리면서 용을 쓰는것을 느꼈다. 마치 은단을 먹은것 같은 화함이 퍼져오면서 졸음이 밀려왔다. 아줌마는 부드럽게 내 꼬추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고 난 꿈나라로 향했다.

회고록# - 성장편(4) 

얼마나 잠을 잤을까 난 번쩍하고 눈을 떳다. 아직 밖은 어둡지 않았다. 머리위에 내 머리위에는 베게가 놓여 있었고 배에는 이불이 덮혀 있었다. 그런데 내 꼬추에는 따뜻하고 촉촉한 감촉의 압박감이 들고 있었다. 난 고개를 들어 밑을 바라보았다.

"아줌마."

아줌마는 내 꼬추를 입에 넣고 있었다. 아니 빨고 있었다. 내 꼬추는 물론 내 불알 주머니까지 아줌마의 입속에서 놀아나고 있었다. 기분은 확실히 좋았지만 아줌마가 내 꼬추를 입에 넣는다는것은 상상해 본 일이 아니었고 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오줌이 나오니깐.....그러나 아줌마는 내 꼬추를 입속에 담고 마치 쭈쭈바 처럼 빨고 있었다. 

"아줌마 기분이 이상해요..."

"쭈욱...쭈....우욱"

난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아줌마는 내 다리밑에서 엎드려 있었지만 한팔로만 지탱을 하고 있었다. 오른쪽 손은 자신의 다리사이를 만지고 있는것 같았다.

"영민아 조금만 가만히 있어..."

아줌마는 내 그곳을 열심히빨고 심지어 볼까지 오목해 질정도로 힘을 주어서 빨아 주고 계셨다. 아줌마는 내 꼬추를 입에 넣은 채로 입을 크게 벌려서 내 불알 밑을 혀를 내밀어서 간지럽혔다. 난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소리를 지를 뻔했지만 꾹 참았다. 불알을 침으로 적시더니 아줌마의 가랑이에 있던 손을 올려서 입속에서 아줌마의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성기를 꺼내더니 그 밑둥을 잡고 위로 치켜 올렸다. 신기하게도 아줌마의 손에도 무엇인가 끈적한게 뭍어있었다. 아줌마는 내 꼬추를 위로 올리고 불알을 다 먹을 기세로 핥았다. 불알 끝에서부터 위 까지 모두 핥는 기분은 날 뽕가게 만들었다. 

"영민아 기분 좋지?"

"내?... 내....."아줌마는 내 불알을 입속에 머금더니 입과 혀를 오물거리면서 내 두개의 불알을 가지고 놀았다. 

"아...줌....마 기분...너무 좋아요."

"영민이 꼬추를 다 먹어 버리고 싶어....."

아줌마는 거의 말을 못꺼내면서 내 꼬추를 마구 빨아데었다. 아줌마의 타액은 내 가랑이 사이를 완전히 적시면서 아줌마는 내 꼬추를 완전히 힘을 주어서 빨았다. 난 하늘로 날아오르는 기분을 느끼면서 이것이 절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 꼬추는 아줌마의 입속에서 꿈틀거리면서 무엇인가 내놓고 있었다. 난 처음으로 진짜 사정을 한것이었다. 아줌마는 내가 싸놓은 것이 맛있는지 쩝쩝거리면서 모두 핥아먹었다.

"영민아 이것 아줌마한테 자주 줄래?"

"아줌마 맛있어요?"

"응 정말 정말 맛있단다.....아줌마는 영민이가 주는 것을 먹고 싶어...."

"알았어요 아줌마..."

"하루에 한번씩 들리지 않을래? 아줌만 영민이껄 매일 보고 싶어...."

"좋아요. 아줌마...."

"그런데 아줌마 내가 싼게 뭐예요. 오줌은 아닌데?"

"어머 그럼 영민이 싼게 처음이니?"

"예..."

"그래? "아줌마는 신기한 듯이 말꼬리를 올리면서 말을 이었다.

"아줌마는 영광인데? 영민이가 최초로 싼 정액을 먹다니...."아마도 그걸 정액이라고 부르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이 아줌마가 매일 오면 조금씩 알켜줄게 알았지?"

"네...."

그 다음날부터 아줌마는 내가 학교에서 오면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다가 날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내 반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매일 입으로 핥아주었다. 그리고 난 정액이라는 것을 아줌마의 입에 싸줌으로써 아줌마는 정말로 좋아했다. 한바탕 정액을 싸고 나면 오줌이 매려웠는데 그럴때면 아줌마는 내가 오줌누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면서 요강을 갔다주었다. 아줌마는 내가 오줌을 넣는 것을 구경하면서 정말로 즐거워했다. 어떤 날은 개울가에서 아줌마가 내것을 마구 빤적도 있었고 또 어떤 때는 몰래 옥수수밭에서 그런적도 있었다. 난 아줌마에게서 스릴과 쾌감을 배우고 있었다. 

#회고록# - 성장편 (5)

어느날 아줌마를 만나러 아줌마네 집에 갔는데 순자누나 혼자 마루에서 열심히 무슨 책을 보고 있었다. 난 놀려줄 샘으로 마루밑으로 몰래 숨어들어가서 누나가 있는 곳 까지 다가갔다. 순자누나는 치마를 입고 앉아서 얕은 책상을 놓고 앉아있었는데. 마루에 구멍이 있어서 난 누나의 하얀 팬티를 볼 수 있었다. 난 누나의 팬티를 보고있는 것이 기분이 좋아서 놀래키지 않고 계속 구경하기로 마음먹고 아래에서 위를 보았다. 누나의 하얀 팬티가 아주 가까이 보이고 난 냄새라도 맞을까하고 코를 들이 밀었다. 

'킁 킁'

약간의 찌린내가 나는 것 같았지만 이상하게 여자의 그곳 향기라고 생각하니 하나도 더럽다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누나는 그곳이 간지러운지 손으로 자꾸 팬티의 사타구니 부분을 긁었다. 몽글몽글한 살부분을 누나는 손바닥 전체로 감싸면서 아래위로 긁었다. 처음에는 한두번 손이 왔다갔다 하면서 긁더니 조금씩 횟수가 늘어났다. 난 누나가 그곳이 간지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호기심의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좋은 구경거리야 더 구경해!'하고 귓속에 말해주는 것 같았다. 누나는 이제 손을 팬티의 오른다리가 들어가는데로 밀어넣어서 안을 만지작거리는 것이 아무래도 긁는 것은 아니고 쓰다듬는 것 같았다. 누나의 팬티가 젖어서 투명해지는 것을 볼수가 있었다. 그에 따라 손가락도 젖어 있었다. 

'아마 내가 기분 좋으면 나오는 것과 똑같은 걸꺼야.' 하고 생각하며 난 더욱더 가까이 가서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누나는 한참동안 그곳을 쓰다듬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신발을 신고 부엌으로 갔다. 난 숨은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가만히 앉아있었다. 곧이어 누나가 다시 돌아와서 책상앞에 앉았다. 순간 난 눈에 누나의 붉은 조개가 보였다. 

누나는 팬티를 벗은것이었다. 난 이게 왠 횡재냐는 생각으로 침을 꿀꺽 삼켰다. 누나의 붉은 음부가 양반다리로 앉자 확 벌어져서 아래에서 보면 완전히 벌어져 보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누나의 그곳은 보통여자보다 아래에 붙어있었던 것 같았다. 

'우와 죽여준다....'

누나는 이제 본격적으로 팬티의 장벽없이 그곳을 쓰다듬었다. 누나의 왼손은 두개의 갈라진 윗부분을 방황하면서 그곳을 집중적으로 두개의 손가락을 모아서 쓰다듬었다. 신기하게도 아래의 넓은 구멍이 오물조물거리면서 움직이면서 투명한 것이 흘러나오는 것을 난 확실히 보았다. 

누나는 그액을 손가락에 붙여서 그 손가락으로 다시 그곳을 만졌다. 두개의 갈라진 살을 집게와 중지의 사이에 꼭쥐자 그 윗 사이에 없었던 무엇인가가 오동통하게 아주 작은 알이 선분홍색으로 앵두 같이 나와 있었다. 누나는 그것을 집중적으로 만지는 것 같았다.

'저길 만지면 기분이 좋은가 보지?'

누나의 손놀림은 점점 격렬해 지고 이제 누나는 손바닥을 뻣어서 손바닥의 윗부분에 액을 붙여서 그 부분으로 살살 돌려가면서 그 앵두부분을 문지르면서 중지를 구부려서 그 구멍안으로 밀어넣었다. 난 다시 냄새를 맞고 싶어서 코를 데고 숨을 깊이 들여마셨다. 

이번에는 찌린내와 함께 조금 벌어진 항문에서 나는 냄새도 낮지만 여전히 기분 좋은 냄새였다. 난 두손을 아래로 뻣어서 내 꼬추를 만지작 거렸다. 누나의 중지는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그 손가락도 완전히 젖어서 번들거렸다. 저 오줌냄새가 나고 화장실 냄새가 나는 것을 난 사랑하고 싶었다. 정말로 누나가 손가락을 뺄때 아래로 한방울의 물이 떨어졌다. 난 그것을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구멍의 옆에 떨어졌다. 누나의 손가락은 이제 두개를 합해서 안으로 들어갔다. 

'내 생각에 저곳으로 꼬추를 넣는 것 같아...'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난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누나의 긴손가락은 안으로 깊숙히 들어갔다가 다시 촉촉히 젖어서 나왔다. 분홍의 세상주변은 약간의 털이 나있어서 항문있는데 까지 이어져서 짧은 털이 귀엽게 나 있었다. 난 아직도 털이 나지 않았는데.....아니 아주 조금 나고 있었다. 분홍의 세상은 날 사로잡고 있었다. 이번엔 세 개의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면서 춤을 추고 있었다. 

'히히 누나가 기분이 좋은가 소리를 내네?'

난 아줌마로부터 기분이 좋으면 나는 소리를 알고 있었다. 누나는 작은소리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누나는 갑자기 치마를 들더니 무릎을 세우고 일어났다. 난 무슨일을 할까 궁금해서 숨을 죽였다. 누나는 부엌에 갔을 때 가져왔는지 커다랗고 울퉁불퉁한 오이를 들고 있었다. 누나는 과도로 오이의 껍질을 얇게 깎았다. 난 누나가 오이를 먹으려는데 왜 치마는 들어었는지 이해가 안됐다. 누나는 오이를 한쪽 끝을 손잡이를 하기 위해서 다 깎지 않고 놔두고 오이를 다깎았다. 그러더니 그 물이 많은 오이끝을 가랑이 사이의 구멍에 조준하고는 순식간에 안으로 밀어 넣어 버리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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