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32

고독사냥꾼 0
...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 그동안... 참는다고 정말 애 많이 먹었겠구나... 뜨거워... "
... 스윽...
... ...
옷깃이 스치는 조그만 마찰 소리가..
나의 귀에 증폭 되어 들리는듯 싶다...

"어머니.. 괜찮아요 이젠... "
몇번의 어루만짐이었을까.... 부드러운 손길...더욱 느끼고 싶다...하지만...

"어맛!!.. 미안.. 내 정신 좀 봐... "그녀는 황급히 손을 꺼낸다...확실히.. 그 느낌 너무 좋았지만..장기전으로 가기엔.. 내 상태가 너무 위험하다...

".. ... "갑작스레 찾아든 어색한 분위기...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수고 하셨습니다... "
철컥철컥...
끼이익...
!!!
철컥철컥...
"엄마아~~~!!!! "
괜시리 엄마를 불러 본다..
집에 있다면 당연히 문을 안잠궜다는 사실을 알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엄마를 불러 본다...

외출중인가??

사실 인사는 의미가 없다..
지금 이 상황에서 엄마의 존재 여부만이 중요 할뿐..

탕탕탕...
신발을 벗는둥 마는둥...
거추장 스러운 신발을 발로찬다...

그리곤 내방을 향해..
마라톤...
!!
방에 들어 옴과 동시에..
컴퓨터를 킨다..
옷을 갈아 입을 겨를이 없다...

하아하아...
'... CHCHCHCHCHCH ...'
CH 폴더...
그녀의 사진이 미리보기 사이즈로 나열 된다...
딸깍딸깍...
"엄마아~~ !!!!"
아무런 의미 없이 불러 본다..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엄마가 집에 있기라도 한다면 큰 낭패...
다행히 요즘 엄마가 바쁘셔서 외출이 잦다....

화면 가득히..
뿌려지는 고화질의 칠현이 엄마..

어떤게 좋을까..
어떤게 좋을까...
어떤게 좋을까...

그래.. 이거..
한장의 사진...
그녀는 나를 보며 부끄러운듯...
미소를 지으며...

양손은 허리에 갖다 댄체...
옆으로 선채로....
백옥같이 하얀.. 한쪽 허벅지를 수그린채..
모델 포즈를 취해본다...

땀에 젖은 모양새에...
사진 속 브라형 탱크 탑과...
핫 팬츠가 더더욱 그녀의 살갖에 달라 붙어 있다...

덕분에.. 감출수 없는 먹음직한 가슴 라인...
그리고 그녀의 힙라인이 유독 강조된...

탁탁탁탁...
어느 순간 나의 오른손은 뇟속 명령 보다도 빠르게..
주인의 욕구로 가득찬 봉을 빠르게 비빈다...

탁탁탁탁...
"하아 하아.... .. .... 아줌마.. 보지... "
탁탁탁탁...
" 칠현이 아줌마... 미치겠어요.. 제발... 제발..."
... 으음...
하아... 하아...
탁탁탁탁탁....
손놀림이 더욱 빨라진다..
정신이 아늑해진다...
평소에도 늘 이런 식이었다...
칠현이 엄마를 가지고 노는 건 늘 즐겁지만....
한편으로는 괴로움이다...
이 괴로운 맘에도..
그녀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해야 하는 것이..
그 첫 번째....
그리고... 지금 같은 욕구조차...
참아내야 하는 것이 그 두 번째....
탁탁탁탁...
폭발의 위기...
경수야.. 조금만.. 더 참아야 돼..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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