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35

고독사냥꾼 0
...
은밀한 만남 전화주세요   060-901-3434

"... 경수도.. 벗어.. 나만 이러니까 창피 하잖아.... "
"물론이죠... 어머님... "
나도 상황에 맞게..
티셔츠를 벗고 츄리닝 바지도 벗어 땅바닥에 내팽겨 친다...

유일하게 옷이란게 걸쳐 있으니..
그건 나의 사각 팬티...
나의 다리로 아줌마의 몸을 감싼다..
덕분에 완전히.. 그녀에게 달라 붙은 꼴...

"... ... 아줌마.. 보지에... "
말을 잇지 못한다..어짜피 허락 따윈 받을 기대도 안했다...

".. .. 그래.. "
칠현이 엄마는 나를 위해..내 오른 손을 잡아.. 나를 이끈다...그리고 조그마한 팬티위의 보지 언덕에 나를 둔다...비록 직접 만지는건 아니래도..보지 둔덕이 느껴지는 이상.. 나에겐 꽤나 자극이 되는 셈...
DANGER!! DANGER!!! DANGER!!!
온 몸이 뻐근해지는 이 느낌...
역시.. 이 상황에 그녀석이 빠질수 없는 법...
자신의 등장을 애타게 기다려 왔다는듯...
그녀를 향해... 서서히 기립 하는 나의 봉...

덥석!!
"!!... "
누군가.. 나의 그 뜨거운 봉을...
움켜쥔다...
부드러운 손길...
이건 내 손이 아닌데...
언제나 당당하던 이 녀석도..
갑작스런 손아귀의 출두에..
당황한 모양이다..

페이스를 잊은채...누군가의 손에 자신을 맡긴다....
".. 경수.. 요즘 많이 힘들지?? 어제 보니... 너무 불쌍하더라...그 나이때.. 이 욕구를 참는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줌마 다 이해해...한참.. 쓰고 싶을 텐데... "

꿀꺽...
마른 침을 삼킨다...
이 상황에서 이미..
내 뇟속 깊이 클리닝된 상태...그에 상관없다는 듯.. 칠현이 엄마는 말을 잇는다...
"... ... 경수한테 고맙다고 생각해... 이 욕구를 참는다는게 얼마나 힘들겠니...아직도 뜨겁네... 흐응~~... 한창때.. 한참 이쁘고 싱싱한 젊은 여자애들끼리.. 한창 즐길 땐데...... 너무 아줌마 욕심만 요즘 낸것 같아서.. 미안해.... 앞으로 성적 스트레스도 풀고 해야 할텐데..맘에 안들겠어도.. 이 아줌마 좀더 적극적으로 도와 줄께.... "

... ... ... 스윽..
칠현이 엄마는 달콤한 속삭임으로 나를 무아지경으로 잡아 끌면서도...나의 육봉을 쥐고 있는 손은 쉬지 않은채...왕복을 반복한다...

"... ... 어머님.... "
보지 둔덕을 쓸고 있는 건 성이 안찬다..
이미 아줌마는 내 귀중한 녀석에게도 손을 댔으니..
결코 무리가 아니다...
적당히 오른손에 힘을 준뒤...
아늑히 멀어지는 정신을 붙잡은 채...
나는.. 칠현이 어머님의 팬티를 살짝 들어내..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 ... ... "
까슬한 느낌...
보지 부근은 숱하게 훑어 대봤지만..직접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훑는 적은 처음이다...
제법.. 수북한 보지털...
그 숲에서 손가락의 느낌만으로..그녀의 깊숙한 동굴의 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발견된 그곳...
나의 중지는 즉시 그 발견처를 알리고 침투를 준비 한다...
스윽~~ 스윽~~ 스윽~~..
그녀의 손놀림이 빨라진다...
"!! ... .. 어머님... "
"........ "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좆대의 버섯 끝부터 뿌리 까지...
손놀림이 빨라질수록...
정신이란 것이 멀어진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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