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38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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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여전히... 싱싱하게 팔닥 거리고 있다...
.. 으음..
".. 잠깐만.. 잠깐만요!! "
이 짜릿한 고통 아닌 고통을 해결할수 있는 폭발은...몇번의 기회가 있었다...
허나 그 기회 마다.. 번번히...칠현이 아줌마의 컨트롤에...저지 당했고..지금도 아마...
".... 흐응.... ?? 참아봐아~~... "
"... 도저히.. 도저히.. 안되겠어요... 제발.. 제발... "
"흐음.. 좋아 봐줄께... "
칠현이 엄마는 다시 그 녀석에게서 입을 뗀다..
늘 한계 점에 섰을때..

그 쾌락이 허무하게 끝나지 않게...
늘 기회를 주곤 했다...
덕분에 천당과 지옥을 몇번을 갔다 왔는지....

".... 한계에요... 정말.... 이젠.... "
"......... 역시.... 그거... 해야.... 겠지?? "
하아하아..
가쁜 숨이 몰아 쉬어 진다...
이젠 정말 참을수 없다..
이런 식으로 가다간...

칠현이 엄마의 문에 들어가기도 전에...
다 빼내 버리고 말꺼야....
스으윽~~
칠현이 엄마를 침대에 눞힌다...
나는 무릎을 꿇은채..
끊임없이 껄떡이는 좆을 그녀의 입구에 맞춘다....

후우...
조그만 한숨 소리..
몇초 전까지만 해도...
아들 나이 또래의 남자애를 쥐락펴락 하던...
그녀지만...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 앞에서는...
긴장 되는 모양이다....
그런면에서는 나도 다를바가 없겠지....

조심스레.. 그 녀석을 칠현이 엄마의 보지위에 얹힌다...
칠현이 엄마의 침으로 흠뻑 젖은 나의 좆이...
드디어 몇주만에 자신이 있어야 할곳을 발견한게 기쁜지...
마냥 신난 어린 얘처럼 날뛰기 시작한다....

".... 남편 말곤... 처음이야..... ... 부탁해... "
나즈막한 목소리..
한참 어린 사내놈에게...
앞으로의 쾌락을 맡긴 칠현이 엄마의 나즈막한 숨소리..
그리고... 간절한 부탁....

".... 기쁘게 해드릴께요.... "
거짓말이 아니다..
난 병신이 아냐...
3주동안.. 한번도 빼지 않고...
이 날을 위해서... 이 녀석을 단련 시켜 왔다..

갓 스무살인 나에게..
그동안의 고통은 이루 참을수 없었고...
유혹도 거셌다...

이런 포상은 받아 마땅해...
".... 이젠 넣을..."
"잠깐!!!!!! "

흠칫...
.. 아직은 무리였을까...

확실히.. 이 의식을 치룬다면 돌이킬수 없다...
이건 여태껏 자극과는 얘기가 다른...

돌이킬수 없는 행위이다...

의지로 막을수 있다면...
바로 지금 일뿐..
더이상 막을 구실이 없지...

허나... 지금...
그 마지막 브레이크를...
칠현이 엄마가 걸어 버렸다...

젠장...
젠장.....
"... 역시... 안될까요?? "
".... ... 아니... 경수는 잘 하고 있어....단지.... 이거.. 깜빡 할뻔 했네... "
침대 옆에서...
그동안... 숨죽이며 욕정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던...
콘돔 다섯 개 중 한개가...
칠현이 엄마의 손에서 전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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