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40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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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이제와서야.. 그래도 아직은..엄마 뻘이나 되는 어른 행세라는 걸 각인 시키고 싶었는 듯..칠현이 아줌마는 미간을 찌푸린채 나를 꾸짖는다...하지만 그러기엔..이미 칠현이 엄마는 내 여자가 됬고...난 그저 귀여운 앙탈 정도로 밖에 보이지가 않는다...

".... 오늘 결혼 기념일인데... 밤에.. 아저씨랑 하실꺼예요?? "

"어휴... 경수가 이렇게 괴롭혀 대는데.. 할 힘이 있겠니?? 아줌마를 니 체력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

"... 그러면... 아저씨가 너무 불쌍 하잖아요?? 아저씨는 아무 이유도 모르고... 몇주를 꾹꾹 참으셨을텐데... .... 제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 그래... 어쩔수 없다.... 제가.... 아저씨 몫을 대신 해 드릴께요... ..... 그게 그동안 몇주 동안 하지 못한... 아저씨를 위하는 일 같아요... "
아저씨의 몫을 대신한다라...
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이야기 일까...
외간 젊은 사내놈이...
성욕에 굶주려... 남의 마누라를 따 먹는 것도 모잘라..
그 참에 주인 행세도 할 참이다...
생쥐가 고양이 걱정 하는 꼴...
허나 격렬한 섹스는...
그 섹스만으로 계속 해서 자극 거리를 찾는게 보통이다...
"그 이 껄 대신 하려구?? 미쳤나봐... 그리고 얘기 아빠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
"... 그래두.. 아저씨가 불쌍하잖아요... 오늘이라면 밤새 할 수 있는데 여건 두 안되고.... 대신 제가 아저씨 것 까지.. 힘내서 해 드리면... 아저씨 몫도 해소 하고...아저씨한테 좋은 거죠 ... 아줌마는 이 녀석이 아저씨 꺼라 생각하세요...지금 하는 건 아저씨 몫입니다... 저 욕심 부리는 거 아녀요... 그동안 하지 못한 칠현이 아저씨를 위하여!! "
말도 안 되는 논리고...
아무리 바보라도.. 이치에 맞지 않다는 건 알 수 있다...
허나... 그것뿐.. 이 상황에서 그게 그리 중요 할까....
칠현이 엄마나.. 나나...
이미 이 쾌감을 좀 더 지속 할수 있다면...
논리 따위는 아무 상관없이... 그 것만으로도 자극제가 된다 하면...
돌이라도 씹어 먹을 기세인걸...
"... 몰라... "
격렬한 행위 후 지쳐서 널부러져 있는 칠현이 엄마의 위에 다시..
내 몸을 포갠다...
그리고 긴.. 키스...
... ...
두 혀가 서로를 애타게 붙잡고 있다..
애타게.. 애타게...
"~~~ ~~~ "
"우리.. 우리 어머님은.. 이름이 어떻게 되요??
"... 영선.. ... 영선... "
"흐음... 그럼 우리 영선이 보지... 당분간... 내꺼니까.. 침 발라 놔야 겠네... "
"... 하지마.. 하지마아~~ "
칠현이 엄마는 부끄러운 듯...
손사래를 치며 나의 혀가 칠현이 엄마의 깊은 욕정의 동굴로 다가서는걸...
기어코 막아서려 한다...
하지만... 갓 스무 살.. 이미 욕정이 극에 달한...
나에겐... 소용없는 짓...
"... 아저씨 몫이 예요... 아저씨를 위해서라도... "
스으윽~~
칠현이 엄마의 날이 선 보지 경계를 따라...
아랫 쪽 부터 윗 쪽 까지...
라인을 따라.. 나의 혀가 적신다...
"하아으응~~~ .. 경수야.. 제발.. 제발.. "
울음이 터져 나올듯한 신음 소리와 더불어..
의미 불명의 부탁이 그녀의 입에서 세어 나온다...
무엇을?? 제발... 관두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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