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4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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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어머님... 아니 영선이.... 는 오늘 벌 받는 거야... 그동안.. 혈기 왕성한 나를 괴롭힌 죄..단단히 벌 줄꺼야... 아니.. 그동안 못하게 해서 괴로워하는 아저씨를 위해서라도...오늘.. 영선이 보지... 이 몽둥이로 맞을 꺼야... "
곧게선 채.. 전방 15도 위를 향해..
우람하게 서 있는 그 녀석이 음탕하게 웃는듯...
그녀의 보지를 보며..
침을 질질 흘린다...
마치.. 내가 있어야 할곳 이라는 투로...
매우 화가 났다... 이 녀석...
".... 또 해야죠.... 아직 시작 두 안했으니까 꽉 잡아요... “

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25

"요즘.... 당신 운동해?? 살이 좀 빠진것 같애.... "
"... ??!! ... 뭐라고요?? ... ... ... .. "
"여편네... 싱겁기는.... 거 쓸데없이 아줌마 다 되서... 쓰잘떼기 없는 짓 좀 하지마라..... 사람들이 욕해요... 하여튼 동네 여편네들 모이믄... 그 새를 못참고...거 드라마가 문제라... 것참 나이 묵고.. 쭉쭉 빵빵한 TV 아줌마들이 진짜 아줌마들이가??다 돈을 처 갖다 부으니끼니.. 그라는 거제... "

"어머.. 내 보고 살쪘다고 한소리 한게 누군데... "
".. 해본 소리지 야... 에휴.. 남편은 뼈빠지게 돈 벌어 오면 뭐해요..이노무.. 여편네는 헬스 한다 카면서 헬스장에 다 헌금 하는데... "
"이이는... 그리고 나 헬스장 안가... "
"그라모?? "
"... 옛날에.. .. 칠현이 친구 있잖아... 경수 라고... "
"경수?? 경수라... 아아 알지 알지... 가끔 동네서 보이드만... "
"응 걔가... 옛날에 운동 좀 했다네.. 그래서... 비싼 돈 쓸꺼 없이...걔한테 평일동안 꾸준히 운동 받고 있지... 효과는 보시다 시피~~ "

"가가?? 으음.. 하긴 몸 보이 운동 좀 했긴 했더만... 가는 참.. 예의가 발라서 맘에 들어...내 한테 인사 꼬박꼬박 잘 하더라고... 첨엔 난 누군가 했다... "
"... 그래?? 당신한테.. 인사 하구 그래?? "
".. 예전엔 봐도 쌩까거나.. 살짝 인사 하던데... 요즘은... 인사 크게 크게 잘 하데... "
"... .. 아하하.. 얘가... 예의가 바르네... 하하.. "
"그람.. 가한테.. 공짜로 수업 받는거라?? "
"어머.. 이이는.. 요즘 얘들이 얼마나 약삭 빠른데... 자기 이득 없이 해주나 어디... 그렇지 않아도.. 매일매일 헬스 후에 얘 스트레스 풀어 주고 그래 ..그 나이때 얘들 여자 라면 환장 하잖아...고맙기두 하고... 괜히 시간 뺏는게 미안 하기두 하고 해서... 당신 오기 전까지... 매일 박게 해 주고 있어... 한창땐데.. 불쌍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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