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무너지는 여체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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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아욱...아흑....흐윽.....아하앙....미치겠네...하윽.......하아악...너무 쎄..."
긴 머리카락이 흩날리도록 미친 듯 도리질 치며 한껏 벌린 지혜 입에서 쉴새없이 교성이 터져 나왔다.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쾌감은 그녀가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것이었다.
남편은 교수 티를 내려는 지 항상 정상위로 조용한 섹스를 해왔고 남편의 자지도 이렇게 묵직하고 보지를 가득 채우는 충만감을 준 적이 없었다.
그저 적당히 오르는 쾌감 속에 절정이라는 것을 맛본 적이 없다보니 남들이 하는 얘기가 다 거짓말 같고 그저 다들 이렇게 살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믿을 수 없는 강렬한 쾌감이 보지에서 전신으로 번져가는 데 숨이 턱턱 막히고 위에서 헐떡 거리는 민호의 육중함이 하나도 무겁지가 않았다.

"으으으으..으흑...아흑...좋아...아흐윽...세상에....하윽..너무...아흑...나 미쳐...민호...하악..."
쉴새없이 몰아치는 민호의 펌프질에 지혜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오고 그녀의 지적이고 아름다운 얼굴이 잔뜩 찌푸려지고 잠시 빛이 들어오던
눈이 다시 촛점을 잃고 흐려져 갔다.

"..하악..아흑...흐으윽....으으응....으윽....크으윽...너무 깊어...하으윽.....아앙.....하아앙..."
민호가 그녀의 한쪽 다리를 잡아 올리며 옆으로 누워 퍽퍽 소리가 나도록 쳐대자 지혜는 침대 시트를 움켜쥐며 울부짖었다.
이렇게 마음껏 소리를 질러본 적이 언제인 지 기억도 안 나는 데다 강간당하면서 이러고 있으니 이젠 강간도 무색해지는 시간이었다.
그녀의 보지를 점령한 민호의 자지는 인간의 것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굵고 단단했으며 무엇보다 보지가 데일 정도로 뜨거웠다.
불에 달군 강철방망이 같은 것이 쉴새 없이 들락거리니 보지가 화끈거리고 뻐근하게 차올라 그 황홀함에 미칠 것만 같았다.
자궁까지 쿵쿵 울리는 듯한 박력 있는 펌프질에 지혜는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이고 둔부를 돌려가며 민호를 향해 받아치고 있었다.
끝도 없이 밀려드는 쾌감에 머리가 멍해지고 눈앞이 아득한데 평소 별명 값을 하는지 황소 같은 민호의 펌프질은 도무지 멈출 줄을 몰랐다.

"......그만..그만...아학.....미쳐.....죽어...아그만...제발.흐흑...민호...제발...아흑.."
지혜는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다 불타버리는 듯하고 녹아내릴 것만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반항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자지가 치고 들어올 때마다 뭉턱뭉턱 잘려나가고 이제는 머리속이 뿌옇게 되어버렸다. 미친 듯이 심장이 뛰고 호흡이 가빠 지혜의 머리속은 산소가 모자란 듯 하얗게 변해갔다.

"..아학..안돼.......망가져...아흑....이상해져........그만...아항....나 미친단 말야...민호...하앙..."
도대체 정신을 잃고 있는 동안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쉴새없이 몰아쳐 오는 민호의 펌프질에 지혜는 미쳐갔다. 옆으로 쳐대던 민호가 그녀의 들린 다리를 머리로 넘기며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찔러 넣은 자지를 빼지도 않고 수월하게 그녀를 돌려 엎었다.
반사적으로 그리고 본능적으로 지혜는 시트를 두 손으로 움켜잡고 그 사이에 얼굴을 뭍고서 허리를 휘며 둔부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민호를 향해 밀어붙였다. 한 번도 후배위를 해본 적이 없건만 그의 자지를 더 깊이 받고자 하는 본능적 자세였다.
그녀의 간절함을 안다는 듯 민호는 더욱 강하게 몰아쳤다.
민호의 자지가 퍽퍽 소리를 내며 찔러 들어오고 지혜의 찰진 둔부에 그의 하체가 부딪힐 때마다 철썩거리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들락거리는 틈새로 그녀의 애액이 튀었다.

"아흐으으윽...너무 깊어...하악......아항.....아흐으응...미치겠어...이 대리...아크윽.."
거칠게 힘차게 밀려드는 자지가 너무 좋았다. 뭉툭한 귀두가 자궁을 들어 올리는 것 같았다. 남자의 자지가 이렇게 깊이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에, 이토록 황홀한 쾌감을 준다는 사실에 온몸으로 놀라고 있었다.

"아악.......나와...나온다고........아아아악..."
눈앞에 번개가 치는 듯 머리속에 천둥이 치는 듯 하얗게 탈색되어가며 극도의 오르가즘이 밀려와 지혜의 질벽이 조여들었고 안쪽에서 뜨끈한 애액이 솟구쳤다.
아찔한 오르가즘에 애액을 싸며 널부러 졌지만 엎어지는 그녀의 하체를 들어 올리며 민호는 마지막 피치를 올리듯 더욱 강하고 빠르게 박아댔다.
또 한 번 그리고 또 한 번 연속해서 그리고 더 강하게 밀려드는 절정감에 지헤의 눈이 하얀 흰자위를 내보이더 뒤집혀갔다.
벌린 입에선 이젠 할딱거리는 숨소리만 흘러 나왔다.
그런 그녀를 연신 찍어 누르며 욕정을 채워가던 민호가 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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