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무너지는 여체 3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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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삽입이 이어지고 이번엔 좀더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의 정액과 애액으로 한결 부드러워진 질척한 보지속은 뜨거웠고 굉장히 조였다.
앞뒤로 움직이는 자지의 움직임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자지에 달라붙는 질벽의 끈적 함과 쫄깃함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열심히 허리를 흔들며 들여다본 지혜의 얼굴이 참으로 섹시했다.
조금씩 거칠어진 그녀의 숨소리와 오르락내리락하는 유방의 흔들림에 감격했다.
비록 그녀의 의식은 잠들어 있지만 그녀의 몸은 민호의 삽입을 환영하고 그의 애무에 기뻐하는 것이 보였다.
극도의 흥분이 밀려와 또 한 번의 분출이 일어났다.
두 번의 사정을 마치고 몸을 일으킨 민호가 지혜의 보지를 휴지로 닦았다.
아무리 만취했다지만 두 번이나 넣고 쌌는데 모르고 있는 지혜를 보니 왠지 그녀가 전처럼 어렵지도 않고 오히려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침대 가에 앉아 잠든 지헤를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다.
늘씬한 몸매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지, 잠든 얼굴은 왜 이리 사랑스러운지, 자신의 자지를 졸깃하게 물어주던 보지를
떠올리자 민호는 또 다시 발기하는 자지에 스스로가 놀랐다.
이런 식이면 밤새도록 몇번이고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지헤가 눈을 뜬 것은 민호가 지혜의 알몸을 다시 한 번 구석구석 맛보고 애무하다가 세 번째로 삽입을 시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지헤가 의식을 차린 것을 알았을 때 민호는 심장이 떨어질 듯이 놀랐지만 그녀의 반응이 뜻밖에도 거세지 않음에 놀랐다.
반항은 하긴 하는데 너무 미약했고 오히려 그녀의 입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는 그의 욕정을 뜨겁게 달구었다.
혹시나 해서 한번 강하게 푹 찌르자 비명을 터트리며 그를 와락 끌어안고 등에 손톱을 박아 넣으며 아랫도리를 옭아매오는 모습에 이번엔 입술을 가져다 대니 허겁지겁 빨기까지 했다.
더구나 밑에서 허리를 꿈틀거리며 둔부를 돌리고 그에게 치받아 오기 까지 하는 그녀의 반응에 그때부터 민호는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그 어려웠던 팀장님이 흥분하고 있었던 것이다.
의식이 돌아와 흥분을 시작한 그녀의 육체는 의식 없이 늘어져 있던 때와는 천지차이였다.
귓가에 들리는 그녀의 할딱거리는 신음소리는 극도의 흥분을 불러 일으켰고 쾌감을 느끼며 찡그려진 얼굴은 너무나도 요염해 보였고 자신의 혀를 쪽쪽 빠는 것이 미치도록 사랑스러웠다.
그저 빡빡하고 비좁기만 하던 팀장의 보지가 살아있는 듯 꿈틀거리며 그의 자지를 조였다 풀었다 자유자재로 율동하기 시작했다.
한결 많은 애액이 흘러나와 자지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졌고 보지 전체가 리드미컬하게 조여 왔다.
게다가 그 조임의 세기가 완전히 달라져 마치 수만 마리 거머리가 자지에 달라붙는 듯 했고 커다란 문어가 그의 자지를 물고 조이는 기분이었다.
지혜의 반응에 자신감을 가지면서 민호는 좀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
흥분해서 붉게 달아오른 지혜의 섹시한 얼굴을 들여다보며 힘껏 자지를 움직였다.
그녀의 할딱거리는 숨소리와 섹시한 신음에 후끈 열이 올랐다.
부풀은 유방을 빨고 곤두선 유두를 핥았다. 이미 두 번이나 싼 뒤라 여유가 있어서 리듬과 강약을 조절하며 박았고 체위를 바꾸는 여유도 보였다.
마주보이는 그녀의 얼굴에서 촛점을 잃고 흐릿한 눈빛 속에서 자신이 주는 쾌락에 젖어 흐느끼는 여인을 발견했다.
그녀의 몸을 뒤집어 후배위로 박을 때는 안에서 무서운 힘으로 조이며 그에게 달덩이 같은 둔부를 내밀어주며 흔드는 그녀의 요염한 몸짓에 혼이 날아갈 지경이었다.
허리를 한껏 휘면서 꿈틀거리는 그녀의 알몸에는 요기 마져 감도는 듯했다.
갑자기 그녀가 비명을 지르며 보지속이 자지를 잘라 먹을 듯이 조이면서 안에서 뜨거운 액체가 왈칵 솟구치자 그녀가 오르가즘에 도달한 걸 알았다.
힘없이 엎어지려는 그녀를 들추며 계속 박았다.
한번 또 한 번 그녀의 보지속에서 자지가 잘릴 것 같은 조임을 느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사정감이 올라오자 민호는 자지를 뽑고 그녀를 도로 눕히고서 다시 박았다.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아직 그녀가 의식이 있을 때 그녀의 보지안에 제대로 싸고 싶었다.
흐릿하게 촛점을 잃은 팀장의 얼굴을 보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데 놀랍게도 팀장의 눈빛이 잠시 맑아지며 배시시 요염하게 웃어주었다.
그리고 손을 들어 그의 얼굴에 흐르는 땀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기 시작했다.
너무나 놀라운 순간이었고 감격스런 순간이었다.

"허윽.....팀장님......끄으윽..."
고환에 고여 있던 정액이 맹렬한 기세로 용솟음치며 쏟아져 나왔다. 먼저 두 번이나 쌌음에도 불구하도 더 많은 양이 나온 거 같았다. 아마도 지혜의 놀라운 반응 때문인 듯싶었다.
욕정에 못 이겨 의식 없는 그녀를 강간했는데 그녀가 자신을 위해 웃어주고 땀까지 닦아준 것이다.
극도의 쾌감이 뇌를 직격한 듯 머리속이 멍했다.
그가 의도했던 대로 아직 그녀의 의식이 남아 있을 때 그녀와 눈을 마주친 채 마음껏 사정할 수 있었다.
그토록 어렵던 팀장이 요염하게 웃어주고 땀도 닦아주고 웃으며 정액을 받아줬다는 사실에 너무도 뿌듯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잠든 그녀의 얼굴을 내려다보니 세상이 모두 내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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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지혜가 다시 정신을 차리자 여전히 낯선 천장이었다.
"끄으응..."
힘겹게 몸을 일으키며 옆을 보니 민호가 드르렁거리며 태평하게 자고 있었다.
그도 자신도 알몸이었다. 자신의 몸을 둘러보니 온통 민호가 물고 빤 자국이었고 밑을 보니 그가 싼 정액이 질 밖으로 흘러나와 반쯤 말라갔다.

"꿈이 아니었구나"
차라리 꿈이길 바랬지만 허망한 바램임을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술기운이 깨가는 지 머리가 아파왔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머리맡에 시계가 있기에 보니 8시 쯤 되었다.
많이 잔건 아닌 듯 한데 온몸이 뻐근하면서도 나른했다.
오늘은 휴일이니 회사갈 일도 없었고 어차피 남편은 지방에 가 있고 혼자사니 외박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일단 저질러진 이 일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 생각하니 머리가 아팠다.
세상모르고 태평하게 코까지 골며 자는 민호의 얼굴을 보니 갑자기 욱하고 치미는 게 있어서 지혜의 손이 높이 들렸다.
몇 번 부들거리나 싶더니 힘없이 내려왔다.
커다란 민호의 덩치가 눈에 가득 들어왔다.
평소에도 큰 덩치인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알몸을 가까이서 보니 참 크긴 크다는 생각을 했다.
문득 민호의 다리 사이를 보자 추욱 늘어진 자지가 보였다.
지헤의 얼굴이 순식간에 붉어졌다.
정액과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번질거리는 자지는 늘어진 상태인데도 남편의 자지가 선거랑 비슷한 크기였다.
저 자지가 한껏 발기해 자신을 그렇게 미치도록 몰아친 게 떠오르자 몸이 달아올랐다.
민호 밑에서 미친년처럼 할딱대던 자신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그토록 지독한 쾌감을 자신의 몸에서 느끼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런 게 있을 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던 것이다.
저절로 그 자지에 손이 갔다. 조심스럽게 부드러워진 자지를 어루만지며 놀랍도록 단단하고 뜨거웠던 그 느낌을 기억했다.

"어멋"
그녀의 손길을 느낀 듯 민호의 자지가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하자 지헤는 화들짝 놀라 손을 치우고 민호의 얼굴을 살폈다.
그가 깨지 않은 것으로 보이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녀의 눈길이 다시 자지로 갔다.
점점 커져가는 자지가 끄덕거리며 일어서는데 늘어져 있던 때와 다른 그 압도적인 위용에 숨이 콱 막혔다.
직접 보니 너무나도 컸다.
손아귀에 잡아보는데 정말 뜨거웠다. 그리고 단단했다.

"세상에...정말...대단해..."
자신의 눈빛이 몽롱하게 젖어가는 걸 지헤는 느끼지 못했다.
조금씩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두근거렸다.
어느새 그녀는 민호 옆에 바싹 다가앉아 있었다.
서서히 민호의 굵은 자지를 쥐고 어루만졌다.
손이 데일듯한 그 뜨거움과 손안에서 힘차게 맥동하는 걸 느꼈다.

"아아..." 기묘한 감동이 밀려왔다.
"어쩜 이리도 잘생겼을까..."
홀린듯 민호의 자지를 만지는 지혜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민호의 자지를 만지고 있다 보니 왠지 그가 자신에게 한 모든 짓을 다 용서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었다.
그의 자지를 쥔 채로 살며시 손을 내밀어 민호의 가슴에 올려보고 지혜는 단단한 근육질의 가슴이 참 넓고 따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평하게 잠든 민호의 얼굴을 살며시 쓰다듬으며 지혜는 미소를 지었다.
기억 속에 떠오른 민호의 한껏 찡그린 얼굴을 떠올린 것이다.
자신의 보지에 손아귀에 쥐어 있는 이 자지로 격렬하게 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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