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무너지는 여체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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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갑자기 보지가 시큰거려와 내려다보니 벌어진 틈으로 정액이 주르르 나왔다.

"참 많이도 쌌네...이 녀석... 내가 임신할 지도 모른다는 건 생각도 안했나보네..."
가임기간이 아니니 걱정은 없지만 생각 없이 유부녀의 보지에 사정을 해버린 그 무지함에 화가 나야 하는데 화가 나질 않았다.
정숙한 유부녀였던 자신을 범한 강간범인데 묘하게도 그 순하디 순한 얼굴이 밉지 않았다.
지혜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숙여 민호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 귑여운 녀석 참 잘도 잔다..."
보면 볼수록 새록새록 사랑스러운 기분이 들어 지혜가 민호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는데 민호의 눈이 떠졌다.

"후다닥"
눈을 뜨자 지헤의 얼굴이 보이자 정신이 번쩍 든 듯 민호가 후다닥 급하게 몸을 일으키며 지혜를 보았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지혜도 깜짝 놀라 몸을 가릴 생각도 못한 채 서로 마주 보았다. 아니 몸을 가리는 건 둘째 치고 지혜의 손이 여전히 그의 자지를 잡고 있는데도 그 사실을 잊었다.

"..팀장님..."
지혜를 보면서 얼굴이 사색이 된 채 벌벌 떠는 민호를 보니 그 커다란 덩치에 어올리지 않아 지헤는 그만 피식 웃음이 나왔다.

"으으..."
민호는 그제야 숙취가 오르는 지 머리가 아픈듯 쥐며 얼굴이 반쯤 찡그려졌고 자신이 간밤에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달은 듯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었다.
지혜는 어처구니없이 강간을 당한 처지라 그것도 부하 직원에게 당했으니 당장이라도 이 자식을 발로 걷어차야 정상인데 그저 웃음만 나왔다.

"..팀장님........"
그제서야 지혜가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잡고 있다는 것을 느낀 민호가 놀란 눈으로 지혜를 보았다. 지혜 역시 이제야 자신이 그의 자지를 잡은채로 있다는 것 깨닫고 당황했다.

"...이건..."
슬며시 손을 떼고 보니 뭐라 설명해야 할 지 난감했다.
말없이 수초의 시간이 지나가고 어색함 만에 방안을 채워갔다.
지혜가 살짝 고개를 돌리는데 그녀의 눈에 민호의 자지가 무섭게 일어서며 꿈틀거리는 게 보였다.

"너어..?"
그제야 지혜는 자신이 아직 알몸인 상태이고 민호의 눈에 알몸이 고스란히 비치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녀의 눈부신 나신에 정신이 잠시 팔렸던 민호 역시 그녀가 알아챈 것을 깨닫자 얼굴이 붉어졌다.
이 상황에서도 자신의 알몸을 보고 욕정을 느끼는 민호를 보니 지혜는 허탈한 웃음만 나왔다. 왠지 몸을 가리고 싶지가 않았다.
이미 눈앞의 녀석에게 속속들이 유린당한 몸이 아니던가...가려본 들 뭐하리...하는 마음과
한편으론 자신을 보고 흥분하는 그가 왠지 사랑스러웠다.

"지금 이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
"...팀장님..."
"떨지 말고 말해봐...너랑 나랑 왜 이러고 있는 건지..."
지혜의 목소리가 의외로 추궁하는 투가 아님을 알았는지 민호의 숨소리가 조금 안정되었다.
지혜의 눈은 슬쩍 그의 자지를 지나쳤다. 서서히 줄어가는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조금 허전했다.

"..그게 어제 다들 취해서... 팀장님이 인사불성이라 저보고 집에 모시라고...근데..."
"근데?"
"팀장님 집을 몰라서...그게..."
머리를 긁적거리며 하는 대답에 지혜는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왔다.

"... 내 집을 몰라서...그냥 모텔에 눕혔다?"
"아뇨....제 오피스텔인데......."
"그래?"
지혜가 새삼 눈을 돌려 주변을 살펴보니 확실히 모텔 방 이라기엔 어울리지 않는 방이었다.
좁은 방안에 침대 하나 덜렁 있고 한쪽에 티비 하나, 침대 맞은편에 작은 식탁과 싱크대가 보였고 그 옆에 욕실문도 보였다.

"그래... 그담엔...?"
".....그게 그냥 눕혀 드리고 저는 밑에서 자려고 했는데..."
"했는데...?"
"그냥 팀장님 코트만 벗겨 드릴려고 했는데..."
"했는데?"
"....."
말을 하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는 모습에 지혜는 왠지 웃음이 나오려 해서 간신히 참았다.

"그래서...?"
"코트를 벗기는데 팀장님이 너무 아름다와서 그만..."
"휘유......그래서 날 덮쳤다?"
"죄송합니다...팀장님...제가 죽일 놈입니다...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으흑..."
저도 지은 죄를 아는지 곰 같은 덩치에 눈물을 찔끔거리는데 평소라면 지혜가 젤 싫어하는 타입이라 한심한 넘이라고 욕이라도 퍼부어야 정상이었지만
그녀의 몸속에 들어왔다 나간 놈이라 그런지 아님 그녀를 까무라치게 만족시킨 놈이라 그런지 하는 짓이 귀여워 보였다.

"...크큭..."
"팀장님..."
"호호호... ... 덩치는 산더미만한 넘이 눈물은..."
"...."
지헤의 반응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큰 눈을 꿈뻑 거리기만 하던 민호의 눈에 몸을 흔들며 깔깔거리며 웃는 지혜의 알몸이 들어왔다. 눈앞에서 출렁거리는 눈부신 유방의 흔들임이 요염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의 나신에 그만 이놈의 다리 사이 자지가 설설 서기 시작하고 있었다. 지혜 역시 눈앞에서 민호의 자지가 점점 거대해지며 묵직하게 솟아오르는 모습이 묘하게 박력이 넘치고 완전히 발기해서 코브라처럼 끄덕거리는데 보기만 해도 숨이 콱 막혀왔다.
눈을 돌려 민호를 보니 자지가 서는 걸 지혜가 본 걸 알았는지 찔끔하며 얼른 자지를 손으로 가리고 돌아앉는데 그제야 지헤는 자신이 여전히 알몸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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