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무너지는 여체 5

고독사냥꾼 0
...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이 상황에서도 내 몸을 보고 섰다 이거냐?"
"팀장님....죄송합.."
"돌아 않아.."
"헉 팀장님..."
"돌아앉으랬다?"
주춤거리며 돌아앉으며 자지를 가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지혜는 미소를 지었다.

"내가 여자로 보이냐?"
"?"
"내가 여자로 보이냐고...?"
"저 그게..." 얼굴을 외면한 채 머뭇거리는 놈이 점점 더 귀여워졌다.
"얼굴 돌리고 나 봐.." 주춤거리며 얼굴을 지헤에게 향하는 민호가 눈을 질끈 감고 있다.
"눈 떠"
민호는 슬며시 눈을 뜨고 지혜를 보았다.
웃고 있는 얼굴이 너무 섹시했다.

"그거 가린 손 치워봐 임마"
"팀장님.."
"안치워?" 슬슬 치우는 손 사이로 다시 시들은 자지가 보였다.
"훗 도로 죽었네?"
근데 지혜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시 자지가 서기 시작했다.
자유자재로 줄었다 커졌다 하는 걸 본 지혜는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민호가 괘씸하기도 하고 종잡기 힘든 마음이었다.
민호의 시선이 지혜의 유방과 살짝 벌어진 가랑이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였다.

"야 이민호"
"네 팀장님"
"난 너보다 나이도 10살이나 많고 유부녀인데다 니 상사인데... 그래도 내 몸을 보고서냐?"
"팀장님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가 예뻐?"
""
"그래서 어제 밤에 날 덮친 거냐?"
"그게...그만 술기운에...제가 확 돌아버려서..."
"후후...이젠 술이 깼지?"
""
"술이 깼으니 지금은 덮칠 마음은 안생기니?"
"...."
"왜 말이 없어? 지금도 덮치고 싶니?"
"...."
"...이녀석 봐라..."
지혜는 민호의 앞에 바싹 다가앉았다.
흠칫 물러나려는 놈의 어깨를 잡았다.

"넌 어제 날 강간 했어"
"팀장님...죽을죄를.."
"근데 말이다...사실 정신을 차려 보니 그게 참 좋았거든..."
"?"
"좋았다고 임마..."
"팀장님..." 지헤는 여전히 발기 상태인 민호의 자지를 재빨리 잡아갔다.
""
"가만있어 임마... 멋대로 날 따먹고는 내가 좀 만지는데 피할라고 해?"
지헤는 발기한 민호의 자지를 세게 쥐었다.

"...팀장님...허억"
"거 되게 실하네...하아...솔직히 이런 대물은 첨본다..."
지혜의 손에 잡히자 민호의 자지가 벗어나려는 듯 용틀임쳤다.
힘도 힘이지만 그 굵기나 단단함, 뜨거움이 기가 막혔다.
지혜의 호흡이 점점 가빠지고 눈이 젖어들었다.
민호 역시 지혜의 나긋나긋한 손아귀에 민감해진 자지가 잡히니 정신이 아득해왔다.

"아까 내가 이쁘다고 했지?"
"..."
"말 안할래? 거짓말이었니?"
"아닙니다...팀장님..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럼 나 한번 더 안아줄래? 맨정신으로..."
"?"
"안아달라고 임마...나 이쁘다며? 맨정신엔 안되겠냐? 술마셔야 이쁜거야?"
"..아뇨..."
"그럼 나 좀 안아붜...이번엔 천천히 부드럽게...진심이다...나 하고 싶어졌어...너랑..."
지혜의 목소리가 촉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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