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무너지는 여체 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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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서서히 다가오는 지혜의 얼굴에 민호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어깨를 안아갔다.
서로의 얼굴이 가까이 마주하자 민호는 새삼 자신의 도도하던 팀장의 얼굴이 너무도 요염하고 섹시함을 깨달았다.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쥔채 하고 싶다는 그녀의 말이 믿어지지가 않을 지경이었다.

"키스...해줄래?"
지혜의 목소리가 천상의 화음처럼 들려오자 민호은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에 입을 대었다.
민호의 입술이 다가오자 지헤는 그것을 입술로 받으며 눈을 감았다.
두툼한 사내이 입술이 입술에 닿아 비벼지자 지혜는 살며시 입을 열어주었다.
입안으로 민호의 혀가 들어오자 지헤는 그 혀를 빨았다.
팀장이 혀를 빨아주자 민호는 정신이 아득해졌다.
지금 상황이 현실 같지 않았다.
그 깐깐하고 도도한 팀장이 맨 정신에 자기 혀를 빨고 있다니...
용기가 난 민호가 지혜의 어깨를 잡아 누르며 그녀를 눕히자 지헤는 저항 없이 누웠다.
지헤를 눕힌 민호가 그녀 위로 올라오며 얼굴을 들어 그녀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지헤는 반듯하게 누워 몸을 누르는 민호의 육중함을 즐겼다.

"너 키스 제법 잘한다?"
민호가 빙그레 웃었다. 이제 더 이상 쫄지 않는 모양이었다.
지혜가 민호의 얼굴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넌 어제 일 다 기억하니?"
""
"좋았니?"
".."
"정말?"
"...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생생히 기억하면서 날 범했단 말이지?"
"....그게..."
"술기운에 실수한 게 아닌 거니?"
"..."
"말해봐...듣고 싶어..."
교태가 섞여 한없이 사근사근한 지혜의 목소리에 민호는 등골을 짜르르 울리는 쾌감을 느꼈다. 민호는 어젯밤의 일들을 숨김없이 다 말해버렸다.
지헤는 기가 막혔다. 팀에 들어온 첫날 지혜를 보고 한눈에 반했단다. 평소에 이상형으로 생각했던 지적이고 섹시한 미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았다나? 밤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다가 어젰밤 인사불성인 지혜를 보자 그만 가지고 싶었다고...더구나 세 번이나 쌌다는 말에 지혜는 할 말을 잊었다.

"세 번이나..?"
""
"난 못 느꼈는데..."
"팀장님이 눈 뜬 게 세 번째 할 때인데..."
"세상에..."
너무나 기가 막혀 지혜는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민호의 무지막지한 정력에 그저 놀랄 뿐이었다.

"..그러고도 아침에 또 선단 말야?"
"그게...."
멋적은 듯 웃는 민호를 보는 지혜의 눈빛은 더할 나위 없는 보물을 발견한 듯 젖어들어갔다. 새삼 탄탄한 민호의 앞가슴을 더듬어 보았다.

"짐승...같아...민호는..."
촉촉히 젖어 떨리는 지혜의 목소리에는 민호의 자지에 힘을 주는 마력이 숨어 있었다.
불끈거리는 자지가 지혜의 사타구니를 누르자 지혜의 눈빛이 아득해졌다.

"나도 중간에 깨서 좀 그렇지만 나중엔 굉장히 좋았어...이번엔 제대로 맛보고 싶은데...해줄래?"
"..팀장님..."
지혜의 매혹적인 속삭임에 감격한 민호가 그녀의 입술을 빨아왔다. 열어준 입안으로 스며든 민호의 혀를 빨자 민호도 지혜의 혀를 끌어다가 빨았다. 민호의 두툼한 손아귀에 지혜의 유방이 가득 잡히며 주물러지자 지혜의 허리가 휘청거렸다.

"하아..빨아줘..."
어렵게 입을 떼며 지혜가 속삭이자 민호가 고개를 숙이고 그의 뜨거운 입안으로 유방이 빨려 들어가고 유두가 이빨 사이에 씹히자
지헤는 온몸에 이는 전율에 떨었다.

"아흑...좋아..."
한동안 지혜의 꿀맛 같은 유방의 맛을 즐기던 민호가 거침없이 유방을 주무르면서 아래로 내려가더니 입술과 혀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배꼽을 후비고 지혜의 사타구니로 향했다. 지혜가 다리를 꼬옥 오무리고 있자 민호는 놀랍게도 강한 힘으로 그녀의 다리를 잡고 벌려갔다. 덩치만 크고 소심하던 민호가 돌변해서 박력 있게 그녀의 다리를 벌리자 지혜는 급격히 흥분이 밀려왔다. 이런 박력을 그녀는 원하고 있었다. 남편에게서는 맛볼 수 없었던 강한 사내의 박력을...

"...팀장님..."
활짝 열린 지혜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뭍으며 민호가 말하자 지혜는 소름이 오싹 할 정도로 자극이 올랐다.

"하아..안돼..거긴...더럽단 말야...씻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보지가 그의 정액과 자신이 흘린 애액으로 아직 더러운 채임을 뒤늦게 깨달은 지혜가 힘겹게 민호의 머리를 밀어 보지만 민호는 꿈쩍도 안했다.

"하윽"
민호의 혀가 쓰윽 보지를 핥아주니 지혜의 허리가 저절로 떠올랐다. 지혜의 보지에서 스며 나오는 애액이 민호의 입안으로 계속 넘어갔다. 너무나 짜릿하고 자극적이라 허리가 쉴새없이 들렸다.

"하윽...하아....으으....흐윽....너무해...하아..."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자꾸 경직되고 엉덩이가 들석거리는 데 몸이 제어가 되지 않았다.
지혜의 보지에서 쉴새없이 애액이 넘쳐나고 민호는 꿀물을 마시는 듯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도도하던 팀장이 더할 나위 없이 사근사근하게 변해 그에게 안기고 교태를 부리니 흥분이 안 될 수 없었다.
민호의 혀가 날름거리며 질을 핥고 세워져 질구를 찌를 때마다 지혜의 몸이 작살 맞은 듯이 튕겨 오르며 퍼덕거렸지만 강하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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