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내 몰래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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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넌 이제부터 나만의 암캐가 되는 거야...그러니 늘 백보지 유지해....."
"알았어요.~~해 볼게요~~~"
면도날의 자극 때문인지 보지둔덕 주변이 울긋불긋해졌다. 따끔거리는 자극이 있어서인지 미란이 자주 보지에 손을 대어 어루만진다. 현수가 미란이를 의자위에 앉히고는 다리를 활작 벌렸다. 털 하나 없는 보지는 더욱 흥분했던 모양이다. 벌어진 구멍사이로 맑은 액이 거품이 일어나듯 뽀글거린다. 양족다리를 벌리고 스스로 다리를 고정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미란인 참으로 음란했다. 이런 모습은 미란이나 현수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모습이었다.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에서 미란이의 보지는 애타게 자지를 찾는듯했다. 이미 찜질방에서 아쉬움이 남았던 보지여서 그 갈증은 더욱 심해졌다.
"나좀 어떻게 해줘요~~그렇게 보고만 있지 말고~~"
"? 기분이 어떤데....?"
"그렇게 쳐다보고 있으니 창피해요~내 자신이 음란해보이고 천해 보여요.그만보고 절 제발"
"기다려봐~~~" 현수는 또 다시 자리에서 일어난다. 서랖과 장롱을 뒤져 가며 주섬주섬 무엇인가를 챙겨들었다.
"또 모하게요? 그것들은???"
현수의 손엔 미란이 평소 하던 수면안대와 넥타이들이 들여 있었다. 준비한 것들을 늘어놓더니 이내 미란이의 팔다리를 의자에 고정 시키며 묶어버린다. 다리가 벌려진 상태에서 벌렁거리는 보지를 감추지도 못한 채 사지가 묶였다. 그리곤 미란이의 눈에 수면안대가 씌어졌다.
"~~~~" 미란이 약하게 신음한다.
"어때 새롭지?"
"~~안보이니깐 답답하기는 한데.....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이랄까? 모 그런 거 때문에 기분이 묘하네요.~~~"
"그렇게 있어 나 잠간 볼일보고 올게~~"
"가지마요.~~이렇게 두고 가면 어쩌라고~~~"
"모 어때~~여긴 나 말고 너 따 먹을 놈도 없는데~~~"
"그건 그렇지만~~~~~~"
현수는 안방에서 나와 아름이의 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안방의 소식을 궁굼해 하던 아름인 현수의 얼굴을 보자 궁굼한 것들을 한꺼번에 질문한다.
"천천히~~한 번에 하나씩 만해~~그리고 지금은 그럴만한 시간이 없으니깐....그냥 와서 보면 모든 게 한번에 풀릴 거야"
"몰 보란건지?"
"조용히 와보면 알어~~절대 소리 질르지마!!!"
현수는 입가에 손을 갖대 대며 아름이의 손을 잡고 안방으로 들어왔다. 의자에 팔다리가 묶인 채 보지를 벌리고 있는 미란이를 보자 아름이 소스라치게 놀란다. 하마터면 소릴 질르 뻔했다.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가 완전히 벌어져 있어서 보지는 벌렁거릴 때로 벌렁거리며 보짓물을 질질 흘리고, 팔과 다리는 한데 묶여져서 의자와 결박이 대어있다.

그리고 가려진 눈..... 그런 미란이의 모습에 미란인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란이 보지는 민둥산이었다. 찜질방에서만 해도 보지털이 있던 모습을 기억하는 아름이 다시한번 현수의 얼굴을 쳐다본다.

현수는 아름이에게 윙크를 하며 연신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낸다.
'도대체 이 남자 무엇을 보여주려는 거야? 혹시?????'
아름이 어리둥절해 하고 있는 사이 현수는 미란이 앞으로 다가갔다.
"거기 있는 거예요? 나 답답해요 말 좀 해봐요?"
"그래 니 앞에 있어...니 보지가 벌렁거리는 게 너무 잘 보인다~"
"그렇게 쳐다 보지마요.~~너무 창피해요~~"
"그래도 지금 니 모습은 너무나 음란한데~~~"
"아흑~~~~"
현수가 벌려진 보지주변을 혀로 핥자 미란은 신음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현수를 따라와 있던 아름이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 다리가 별려 진 채 의자에 묶여있는 언니나 그런 언니의 보지를 빨며 자신에 보이고 있는 형부는 변태였다. 그리고 어리둥절해 하며 그대로 지켜보고 있는 아름이 자신도 이미 변태가 되어버렸다. 더군다나 아름이의 보지가 이런 장면을 보고 있으면서 점점 벌렁거리기 시작했다.
"아흥~~짜릿해요~~이렇게 자기한데 빨리고 있으니 너무 좋아요~~아흥~~"
현수의 혀가 보지 깊숙히 들어간다. 묶여있어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그래서 더욱 짜릿해하는 미란이었다. 아름이 역시 젖어든다.

어느새 아름이의 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보지를 더듬고 있다. 이 모습을 놓치지 않던 현수는 손짓으로 아름이를 부른다. 그리곤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었다.

미란이 위자 위에 올라가 있고 현수는 그 앞에 쭈구리고 있었기에 다소 힘든 상황이었다. 현수는 아름이를 배려하듯 무릎으로 무게를 지탱하고 밑에 공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아름이를 불러 자신의 자지 쪽으로 얼굴이 들어오게 자세를 만들어주었다. 자세가 갖추어지자 현수는 다시 미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러지는 미란의 신음소리가 방안이 울리자 아름이 그 소리에 자극을 받은 듯 현수의 커다란 자지를 손으로 움켜쥐더니 단번에 입속으로 빨아드렸다. 아름이 자지를 빨아 데는 소리는 현수가 미란이의보지를 빠는 소리에 섞여서 전혀 이상스럽지 않았다.

눈이 가려진 미란은 한 점의 의심도 없이 현수의 오랄을 기분 좋게 받아들인다.
"아흥~~짜릿해~~넣어줘요 내 거기에~~"
"거기가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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