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내 몰래 3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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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지속에 넣어주세요~현수씨의 자지를~~쑤셔줘요~마구~~보지가 미치도록~~"
현수가 몸을 일으키자 아쉬워하는 건 아름이었다. 아내의 보지를 빨며 자신의 자지를 처제에게 빨리는 기분은 그 누구도 몰를 것이다. 흥분을 증명이라도 하듯 현수의 자지는 힘줄 하나하나가 다 튀어나와 더욱 울퉁불퉁해진 느낌이다. 현수는 그런 자지를 미란의 보지에 갖다가 구멍에 맞추었다.
"찌걱~~~"
흥건이 젖어 벌어진 보지라도 현수의 커다란 자지가 들어가긴 아무래도 버겁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들어가는 자지의 힘에 의해 미란이의 보지는 좌우로 두둨하게 올라온다.
"아흥~~아흥~~나 몰라~~아흥~~보지가 불타는 거 같아~~아흥~~~"
요란한 미란의 신음이 두 사람의 행위에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다리가 활짝 열려진 상태여서 현수의 자지는 단숨에 밑기둥까지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이런 모습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보고 있던 아름이의 몸도 불타기 시작했다. 식당에서 마추진 섹스 장면과는 너무도 다르다. 자신의 눈앞에서 언니와 형부의 섹스 장면니 고스란히 펼쳐진다. 너무도 적나라하게 보여 지는 두 사람의 성기. 아름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리곤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스스로 보지를 만진다. 그런 아름이에게 현수는 다시 한 번 손짓을 한다. 아름이 현수의 곁으로 조심히 다가서더니 보지를 더욱 벌린다. 현수의 손가락하나가 아름이의 보지속으로 미끄러지듯 빠져들었다. 아름이 순간 몸을 뒤틀며 입을 가린다. 보지속에 들어온 건 현수의 자지가 아닌 손가락이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 쾌감은 너무도 달랐다현수도 쾌감은 더욱 컸다, 비록 아내 모르게 하는 행위이지만 아내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고 처제의 보지를 애무하는 느낌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 만큼 너무도 짜릿했다.

세사람의 음란한 유희가 시작된 것이다.

비록 미란이 전혀 알지는 못하는 상태였지만...........
"아흥~~더 거칠게 해줘요~~내보지가 터지도록 자지로 쑤셔줘요~~아흥~~~"
온몸이 뜨거워진 미란이 더욱 음란하게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지만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자지의 느낌이 어느 때보다 강했다. 지켜보던 아름이는 자신의 젖을 쥐어짠다. 하지만 아쉬웠다. 현수의 손가락이 아닌 자지로 보지를 쑤셔주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현수의 자지는 언니의 보지속에 들어가 요란하게 움직인다. 까무러칠 듯 신음하는 언니의 모습이 아름이를 더욱 자극시킨다.

아름이 일어섰다. 현수의 등 뒤에 조심스럽게 다가서더니 귓속말을 한다.
"내보지도 쑤셔줘요~나 미칠거 같아요~~"
하지만 현수로서도 지금 상황은 어쩔 수가 없었다. 타오르고 있는 미란이 보지에서 자지를 빼기엔 핑계 꺼리가 없었다. 일단 미란이의 오르가즘이 먼저였다.
"뿌직~~~~~~뿌직~~~~~~"
현수의 자지는 더욱 거세게 미란이의 보지속을 들랑거린다. 자지의 움직임이 거칠어질수록 미란이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진다. 아름인 더 애가 타기 시작했다.
"잠시만 보지 빨아줄게~~"
"안돼요~~빼지 말아요~~~그냥 이렇게 제 보지 쑤셔주세요~~아흥~~~"
현수가 자지를 빼려하자 미란은 거부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현수는 미란이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빼고는 아름이의 얼굴을 미란이의 보지 앞에 두게 하였다. 활짝 벌린 미란이의 보지는 동생의 얼굴앞에서 커진 구멍을 벌렁거리고 있고, 미란은 그 보지앞에 얼굴을 대고 바닥에 팔과 다리로 지탱하였다, 현수가 눈짓으로 미란이의 보지를 핥으란 신호를 보낸다. 잠시 머뭇거리던 아름이가 드디어 혀를 내밀고 언니의 보지를 핥아간다. 자지와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로 인해 번들거리는 보지. 처음 핥아 보는 여자의 보지였다. 이미 모든걸 즐기기 시작한 아름인 어색함이 없이 미란의 보지를 빨아준다. 현수가 아름이의 엉덩이 뒤로 돌아 갈라진 엉덩이 큼으로 자지를 안번 문질른다. 자지의 느낌이 엉덩이에 닺자 아름이 허리를 낮추며 엉덩이를 들고 자지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자지의 느낌이 짜릿했기 때문이다. 언니의 보지를 빨며 형부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들이는 경험은 더욱 특별했다.
"아흥~자기야~~보지가 간질거려~그렇게 말고 거칠게 빨아줘~~일부러 애 태우는 거야?"
미란이 애원을 한다. 자신의 보지를 빠는 사람이 아름이란 생각을 전혀 못하는 미란인 거칠게 빨아주길 기다리고 있다. 보지에 자지를 박은 아름인 자지스스로도 주체를 못할 지경이어서 언니 보지를 잠시 형식적으로만 핥았던 것이다. 아름이 더욱 미란의 보지를 파고들었다. 자칫하면 모든 유희가 물거품이 될지 모르는지라 아름이의 혀는 미란의 보지속을 파고들며 구석구석 보지를 더듬는다. 여자라서 인지 여자의 성강대를 더욱 잘알고 있다. 아름인 평소 자신이 느끼던 기분대로 미란이의 보지를 극점만을 찾아가며 애무를 한다.
"아흥~~너무 이상해~~~아흥~~너무 잘빨어~~아흥~~참기 힘들어~~~~"
미란이 요동친다. 이를 악물며 신음을 참아가는 현수는 아름이의 보지를 계속해서 쑤셔대고 있다. 형부에게 보지를 따먹히면서 아름이 언니의 보지를 빨고, 그 상황을 모르는 미란이 즐거워한다. 이대로 두 여자를 동시에 오르가즘에 도달시키기는 어려웠다. 현수는 먼저 미란이 부터 공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자지를 빼자 아름이 얼굴을 돌려 현수를 쳐다본다. 현수는 윙크를 한번하고는 아름이를 미란이에게서 물러나게 했다. 아쉬워하며 물러나는 아름이의 보지는 미란이의 보지처럼 번들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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