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내 몰래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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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이젠 자지로 쑤셔줄게~~"
"~~어서~~보지속으로 들어와요~~내보지를 찢어주세요~~~" 이미 암캐가 되 버린 듯 미란이는 다른 여자가 되어 있었다. 뻥 둘려버린 미란이의 구멍속으로 한번에 현수의 자지가 들어가 버렸다. 안도의 신음인지 쾌락의 신음인지 알수 없는 신음소리가 나즈막히 들리더니 미란이는 보지에 힘을 가하기 시작했다. 이미 더 이상 뜨거워질 수가 없을 정도로 달아오른 보지였기에 보지속 깊은 곳에 들어온 커다란 현수의 자지를 속살로 휘어감기 시작하며 밀착을 한다. 미란이 앉아 있던 의자엔 많은 양의 애액들이 쏟아져 내려 두 사람의 행위가 얼마나 음란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아흥~~그대로 ~~그렇게 ~그대로 ~내보지를 채워줘요~~아흥~~~~"
"그래 니 보지 아주 걸레로 만들어줄게~~개보지를 만들어 줄테니깐 각오해~~"
"아흥~~~~~~절 걸레로 만들어주세요~~~거친 말이 너무 좋아요~~"
현수의 엉덩이가 빠르게 움직인다. 미란은 거의 죽을 지경이다. 꽤 오랜 시간 팔다리가 묶여 있는 상태에서의 섹스이다 보니 힘들기도 하지만 그런 것때문에 더욱 강한 자극이 온몸으로 전해졌다. 자기보지를 스스로 쑤시던 아름이도 미치기는 마찬가지였다.

현수는 이제 마지감 피치를 올린다. 미란이의 보지속을 들랑거리는 현수의 자지엔 모든 힘줄이 쏟아있다. 보지속살을 딸고 나오면 자궁 입구까지 자지를 박아대니 보지는 자릿하게 자리르 휘감으며 리듬을 맞추었다.
"아흥~~너무 좋아~아흥~나 이젠 정말 힘들어요~어서 싸줭~~같이 해요~~아흥~아흥~~"
절정이 다가오고 있었다. 보지의 쪼임이 몇 배는 강하게 자지를 감싸고 있다. 밀려나갈 때는 조이던 힘이 들고 들어올 때는 풀어주는 느낌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절정의 느낌이 느껴지자 현수는 강하게 보지를 밀어부친다.
"아흥~~나죽어~~아흥~~~나몰라~~사랑해요~~현수씨~~아흥아흥~~~~아하학~~!!!!"
미란이 흐느낀다. 엉덩이가 들석 거리며 자지를 씹는다. 방안 가득 자신의 음란한 숨소리를 채우며 울고 있다. 마치 발정난 한마리의 암캐가 쾌감에 떨며 울듯 그렇게~~ 자지를 감싸는 힘이 대단했다. 단단히 힘이 들어간 엉덩이 전체로 자지를 쪼이니 감당할 수가 없었다.
"아흥~~내보지에 싸줘요~~~아흥~~어서요~~~빨리~~~싸줘용~~"
울부 짓는 미란이 더욱 거세게 요구를 해오면 보지에 힘을 준다. 보통 대라면 참기 힘든 보지의 힘이었다. 하지만 오늘 하루 만해도 벌써 몇 번의 사정을 해 버린 현수의 자지는 발기된 힘을 유지하고 있지만 바로 사정이 될 거 같지는 않았다. 더군다나 이 모습을 지켜보며 애타게 보지를 스스로 애무하는 아름이를 위해서도 아껴둬야 했다.
"잠시만 쉬자~~지금은 안 나올 거 같아~~~"
"왜요~~내보지가 맛이 없어요?~~입으로 해드릴까요?"
"그런 건 아냐 니보지 정말 맛있어~~그냥 좀 피곤하네~~~"
현수가 자지를 뺐다. 아직도 여운을 느기던 보지가 쩍 벌어진 상태로 자지가 빠진 빈 공간을 보이고 있다. 주르르 흐르는 미란이의 애액들. 항문 쪽으로는 이미 많은양의 액들이 흘러 있었다.
"나 씻게 이것좀 풀어줘요~~~"
"잠시만~~~~"
미란이의 말에 아름이 벌덕 일어서 옷가지들을 챙겨 밖으로 나간다. 현수는 아름이가 나가자 미란이의 손발을 풀어주었다. 손목과 발목에 빨갛게 자국이 남았다. 미란은 눈에 가려진 안대를 풀었다. 미란이의 얼굴 전체엔 색다른 경험에 대한 희열이 가득했다.
"자기 점점 더 강해지는 거 같아~나 이젠 이런 자극에 중독 되어버렸어~~"
미란은 아직 발기되어 있는 현수의 자지를 한번 쓰다듬더니 입을 가져가 입속으로 삼켜버린다. 그리고는 강하게 몇번 흡입을 하고는 이내 빼내었다.
"내사랑~~~~한눈 팔지 마~~너 없이는 못사니깐~~~"
미란이 현수의 자지에 짧은 키스를 남기고는 욕실로 들어간다. 다소 엉거주춤한 자세로 들어가는 미란이의 뒷모습이 즐거워 보였다. 샤워기 물소리가 들리자 현수는 안방에서 나와 아름이를 찾았다. 거실엔 아름이 보이질 않아 방으로 들어가 보니 아름인 침대위에 누워 보지를 쑤신다. 방안으로 들어온 현수를 보자 와락 메달린다.
"내 보지도 쑤셔줘~~나 미칠거 같아~~어서"
"잠시만~~기다려~~~언니 자야지"
미친 듯이 자지를 찾아 자신의 보지에 끼우기 시작하는 아름인 이성을 잃은 암캐였다. 현수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지를 보지속에 넣고는 엉덩이을 흔든다.
"아름아~이러면 다 들통나~조금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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