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아니요. 그냥 딱해보여서 도와드린 건데요. 뭐 공짜도 아니고 빌려드리는 겁니다. 이 동네 사시죠? 전 저기 밑에 한성빌라 301호에 살아요. 그쪽은 어디 사세요?”

“네? 에...그러면 지난달에 이사 온 학생이 당신이에요?”

“무슨 소리죠?” 

“죄송해요. 전 한성빌라 302호에 살아요. 이웃사촌이네요. 반가워요. 초면에 신세부터 지게 되네요. 제가 집에 가면 바로 드릴게요.”

“아~신경 쓰지 마세요. 뭐 큰돈도 아니고...”

“그래도...”

“아니요. 천천히 주세요. 서로 집도 가까운데...” 

일이 조금 꼬였다.

여덟 세대가 사는 조그마한 빌라였다. 301호와 302호는 계단에서 출입구를 마주하고 있지만 베란다는 연결되어 있는 구조다. 그 놈과 302호의 그녀는 마트에서 빌라로 발걸음을 향한다.

그녀의 짐이 많이 무거워 보인다. 

‘남편도 없나?’‘일요일에 마트는 같이 좀 가지?’‘저러니까 마누라들이 바람나지? 있을 때 잘해야지...’

그놈은 힘들게 짐을 들고 가는 그녀에게 손을 내밀면서 말을 건다.

“저기 방향도 같은데 제가 좀 들어 드릴게요.”

“아니요. 괜찮아요. 그러면 제가 너무 죄송해서...”

그놈은 그녀의 짐을 빼앗듯이 들고 성큼 걸어갔다. 10살짜리 꼬마는 그 때부터 그놈의 옆에 붙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친한 척을 한다.

“형아는 몇 학년이야?”

“고등학생인데...(앗! 실수다. 못 들었나?)”

“아...고등...”그놈은 소년의 말을 자르고 약간 소리를 높여 묻는다.

“넌 몇 살이고 이름은 뭐지?”

“난 한성초등학교 6학년...이름은 김상기라고 해. 형아 이름은 뭐야?”

“난 강철민...앞으로 친하게 지내자.”이 만남이 그녀와 그놈의 첫 만남이었다.

그놈이 이웃주민을 통해서 알아본 것에 따르면 남편이 해외출장 가서 3년 정도 있어야 돌아온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 성기에게 물어서 그녀의 이름과 좋아하는 것 등을 알아낼 수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차강희, 나이는 37살이고 스파게티와 피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건 상기가 좋아하는 것 같다.

그녀와 그놈은 집은 마주보고 있다.

거실에 돌출된 베란다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가끔 베란다와 계단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를 주고받았다. 처음에는 존대를 하던 그녀가 그놈이 교복입고 등교하는 것을 본 후로는 철민 학생이라고 부르면서 반말을 한다. 그놈도 차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해졌다.

그놈이 여자에게 접근(接近)해서 유혹하는데 걸린 시간 중에서 가장 긴 시간이 이 여자, 차강희 선생이다. 

중학교 선생님이고, 빈틈없는 성격에 예의 바르고 여자다.

아들을 정성으로 돌보고 먼 해외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지만 외로워 보이거나 허점(虛點)이 보이지 않는다. 전형적인 현모양처다. 그놈은 은근히 기회를 만들려고 하지만 외출(外出)도 거의 없고 학교마치면 아들 상기와 집에만 있는 그녀를 꼬드길 방법이 없다.

또 주변에 있는 여자는 작업을 하지 않던 그놈이 바로 옆집 여자를 작업하려고 하니 잘 안 되는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

시간은 흘러갔다.

3월에 처음 만나 그녀를 어떻게 하면 자지를 빨게 만들지를 고민하던 그 놈은 5월이 되었는데 진척이 없어서 성질이 나 있었다. 오랜만에 나도도(39살)에게 메일이 왔다. 한번 만나 달라는 것이지만 그놈은 무시(無視)하려고 하다가 한 동안 굶어서 못이기는 척하고 나간다. 

나도도...

오랜만에 만난 나도도는 조금은 얼굴이 수척해진 모습이다. 차에 그놈을 태우고 중간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그년(나도도)이 모텔로 그놈을 끌고 들어간다. 그놈도 뭐 밥 먹고 술 먹고 귀찮아서 그년을 따라 바로 방으로 갔다.

“자기야.........오랜만이지?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아?” 

“뭐 헤어지고 또 전화 받는 것도 이상하잖아? 안 그래?” 

“그래도 가끔은 만나기로 했었잖아............아아.............아잉~~~” 

나도도(39)라는 여자도 대단하다.

그놈이 18살이니 아마 아들하고 비슷한 나이인데 그놈에게 자기라고 하면서 매달리는 것이 보니 정말 세상이 말세인가?

“그래..내가 보고 싶은게 아니라 이놈이 보고 싶었겠지?”

그놈은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세워서 보여준다. 

그놈이 얼굴은 보통정도로 생겼지만, 자지가 문제다. 그것이 커서 문제가 아니라 모양새가 죽인다. 자지 기둥에 있는 힘줄이 사방으로 빙글 돌면서 불뚝거리고, 또 대가리 밑에 말려 내려간 껍데기가 보지로 들어오고 나갈 때 쓸리는 느낌이 여자들을 죽인다.

그 느낌은 색다르고 또 불알은 또 얼마나 큰지 한번 박았던 여자 중에서 그 자지와 불알을 잊지 못하는 여자가 수두룩하다. 

“응음~~이 자지~~~이 맛이거든....아아앙~~”

“그렇게 좋아?......음~~~헉~~허허헉~~~”나도도가 미친년처럼 자지를 빤다.

“후르릅...흡....헉헉~~흡~~쪽~” 

“아아아 빠는 솜씨가 더...늘었네.....연습 많이 했나봐!!” 그놈은 그년에게 야리끼리하게 농을 던진다.

“우물~~흡쪽~~~읍......우물우물~~읍헉~~~허걱헙~~”

“헉~~아하~~좋아........쌍년! 그동안 누구 자지로 연습했어?”

유도심문이다. 바람을 폈냐는 확인이다. 딴놈팽이랑 바람 펴도 상관없다.

“아니야.....아아~~좋아! 이...자지 맛이 좋아! 아~~이 냄새......”

“음~~~잘 빠는데........도도...한 년이~~~”

“흠...흠~~음~~~우물우물~~읍헉~~허걱헙~~” 

그년은 그놈의 자지를 물고 빨고 물고 돌리고 놓아주지를 않는다.

그놈도 이제는 조금씩 기분이 상승되는지 그년의 옷을 벗기고 젖통을 때리기 시작한다. 이름처럼 도도했던 그년은 처음 철민에게 당한 다음에는 스스로 원해서 수 십 번을 철민에게 몸도 바치고 돈도 주었다. 철민이 자지를 빨고 있는 그년을 위에서 내려본다. 젖통을 때리고 젖꼭지를 꼬집고 돌린다.

갑자기 그년을 머리를 자지 쪽으로 세게 당기면서 입안에 사정을 한다. 

“으윽~~~~꿀꺽꿀꺽~~~퀙~~~켁켁.... ” 

“다 마셨으면 뒤처리도 해야지. 그리고 가랑이 벌리고 누워봐. 서비스 해줄게!” 

그년은 숨을 못 쉴 만큼 마지막 순간에는 기침을 한다. 그놈의 액기스를 다 받아 마신다. 또 기둥뿌리까지 짜내어서 쪽쪽 빨아먹는다.

도도가 침대에 드러눕는다.

철민은 그년의 다리를 힘껏 벌려서 하늘로 들었다. 놈은 활짝 열린 보지를 한입 가득 베어 물고 정신없이 빨고 핥아 준다. 처음부터 정신없이 고개를 흔들던 그년에게 철민은 양다리를 잡게 하였다. 여유로운 두 손으로 그년의 똥구멍과 보지를 쑤시면서 혀로는 콩알을 빨아서 빳빳하게 세운다. 

도도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지...그놈의 얼굴에 애액과 오줌을 동시에 싼다.

“씨팔년(18女)......어디 오줌을 싸고 지랄이야.....”

“아흑...으음...”

“어디 맛 좀 봐...찰싹~~짝짝짝~~”

“아학아아하앙하아항~~~악~~~악~~~아흑~~~~좋아! 계속해줘요........”

철민은 도도의 엉덩이를 계속 때린다.

오줌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년의 보지도 손바닥으로 내리친다. 흥분에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그년의 보지를 천장을 보도록 들게 만들었다. 자지를 보지 끝까지 밀어 넣고 위에서 내리 누르면서 돌려준다. 클리토리스가 자지털있는 부분에 쓸리는 느낌이다.

‘손가락이 놀 수는 없잖아?’

나중을 대비해서 도도의 똥구멍에 두 개정도 넣고 빙글빙글 움직였다. 그년은 허리를 침대에서 들고 다리를 천장으로 향한 채로 헐떡였다. 힘든 자세에서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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