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2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아아아~~자기야.......나 죽어....아앙~~거기는...나나난......아하하학~~” 

“헉헉~~~헉~~~아아아악~~~헉~~~좋아 안에다 싼다.......윽~~~” 

“자기야........나도 같이 갈 것 같아.......아아아~~~~아아악~~~~~”

“후우....”

담배를 한대 피우고 잠시 휴식을 취한 그놈의 자지는 다시 살아났다.

도도를 엎드리게 하고 그년의 보지에서 흐르는 자신의 정액과 애액을 자지에 듬뿍 발랐다. 그년의 항문에도 발라준다. 마치 간호사가 주사를 놓을 때처럼 엉덩이를 짝하고 때림과 동시에 똥구멍에 자지를 집어넣는다.

“악~~~아퍼........아아악~~~빼~~”

“뿌직~~헉......”

“빼란 말이야.....이......자식아!!”

“역시~~아직도 여기는 꽉 조여 주는 맛이 일품이야...”

“빼...아파...”

“짝짝~아하학~~”

“아아앙~~악악악~~~빼~아야...아앙~천천히 움직여...아아아~~~”

그녀가 울며 애원한다.

“그건 니 맘이고 난 내 맘대로 하잖아. 그게 싫어서 헤어졌잖아. 오늘은 니가 먼저 만나자고 했으니까 아무 말하지 말고 내가 하는 대로 하는 거야. 간다......아흑하하학~~”

“아아아앙~~~천천히...아퍼....살살......부드럽게.....아앙아앙악..”

“누구 맘대로.......그냥 가는 거야......짝짝~~~윽~~~~싼다.....”

“아아앙악~~~~~아악~~~~하하하악항아하가악~~~~”

그놈은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서 도도의 등과 엉덩이에 좃물을 마음껏 뿌린다. 그년의 엉덩이에 정액을 마사지 하듯이 발라주었다. 그놈의 손이 엉덩이를 세게 때린다.

철민은 담배를 입에 물고 그년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었다.

도도는 아직도 얼얼한 엉덩이를 그놈이 만지고 있다는 생각에 흥분이 가시지 않아서 헐떡거린다. 이렇게 거칠게 하지만 그놈과의 섹스가 싫지만은 않다.

그놈과 예전에 사귈 때 병원에도 갔었다.

너무 무리하게 항문을 쑤시는 바람에 똥구멍이 찢어져서 병원을 갔고, 결국은 그것 때문에 싸우고 헤어졌었다. 도도는 철민이 자신을 부드럽게 대해주기를 바랬지만, 그는 항상 야생마처럼 거칠게 여자를 다루었다. 도도는 그게 싫었다. 지금도 그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한편으로는 그를 계속 더 보고 싶다.

그년은 담배를 물고 있는 그놈에게 다가가 불을 붙여준다.

“후우...” 철민의 가슴에 안긴다.

“너무 아펐어...자기는 너무 거칠다는 것만 고치면 최고인데......” 

“싫어...내가 왜 고치는데? 나 좋다는 년을 찾으면 되지.”

“흥...고집불통..변태...”

“야~나 그만 갈게......” 

“벌써 갈 거야? 이제 9시 밖에 안 되었는데.......조금 더 있다가 자고 새벽에 가자.”

그년은 조금 전에 똥구멍에 할 때는 곧 죽일 것처럼 얘기 했었다. 그놈이 간다고 하자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그놈에게 매달린다. 여자라는 동물은 이해하기 정말 힘들다.

“아참~내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그 때 내가 너 처음 강간했었잖아. 그 때 왜 신고 안했지? 그리고 그 때 너 남자랑 안 한지 얼마나 되었을 때지? 씹물을 엄청 쌌잖아.”

“그건 왜 물어봐? 지금 그게 중요하지는 않잖아.”

“아니 난 중요해...대답하면 다음에 또 만나주고...”

“아...부끄럽게...자기가 날 덮치기 전에 5년 정도 굶었어.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좋아서 더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신고(申告)를 해. 그리고 자기 그 때는 중학생이었잖아...신고하면 나만 이상한 아줌마 되는데...” 

“그렇군. 후후~~다음에 또 전화해. 똥구멍 잘 닦고~크크...”

나도도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면 생각했다.

그놈은 302호 그녀를 잡아먹기 위한 계획을 수정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녀는 남편 외의 남자 특히 자신보다 어린남자에게 끌리는 스타일이 아니다. 두 번째로 비사교적이라서 집 밖으로 안 나온다. 이점에 착안해서 아들이 없는 틈에 강간(强姦)한 후 완전히 가지는 방법을 택했다.

놈은 작전을 변경했다.

2부 302호 유부녀 강간

그놈도 강간으로 여자를 먹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도의 경우도 처음에는 강간을 할 생각은 없었다. 도도하게 굴면서 자꾸 무시하는 그녀를 정복하고 싶어서 우발적으로 강간을 했다. 그년도 처음에는 반항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철민에게 애원하면서 매달렸다. 차선생은 조금 더 어렵겠지만, 그년의 두툼한 보지 둔턱과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생각하자 참을 수 없었다.

그놈에게 기회(機會)는 빨리 찾아왔다.

5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2박 3일 동안 옆집 아들 상기가 수학여행을 간다고 한다. 기회가 온 것이다. 그놈은 그녀를 어떻게 강간(强姦)을 할지 계획을 세웠다. 학교에는 다음날 아파서 쉰다고 담임에게 전화를 하였다.

치밀한 놈이다.

5월말이지만 여름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워지고 있다. 그놈은 일단 그녀의 동정(動靜)을 살피면서 기다린다. 철민은 베란다를 통해서 그녀의 집을 엿본다. 오후에 학교에서 돌아온 그녀는 저녁을 만드는데, 맛있는 된장찌개 냄새가 그의 코를 자극하였다. 오전에 마주쳤을 때 맡은 향기를 상상하며 그놈의 성욕(性慾)도 불타오른다.

밤이 오기를 기다렸다.벌건 대낮에는 힘들 것 같았다. 그놈은 너무 지루하지만, 그 기다림이 또 다른 흥분이 되었다. 자장면을 시켜서 먹고, 포르노 동영상들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 여선생을 요리할 생각에 음흉한 웃음을 짓는다.

그놈이 보고 있는 동영상은 일본에서 제작된 것들이 많다. 가정집에 침입한 강도(强盜)들이 엄마와 딸을 묶어두고 강간하는 작품이었다. 세 명 중 한명은 모든 것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그놈이 계획하는 것도 강도로 위장(僞裝)한 다음 그녀를 강간하는 것이다.

밤12시...... 

모두가 잠든 시간에 그놈이 움직인다. 카메라와 부엌칼을 신문에 감싸서 가방에 넣고, 그녀의 베란다로 이동한다. 거실에는 불이 꺼져있다. 창문이 모두 닫혀있어서 실내를 볼 수는 없다. 그녀가 TV를 보고 있다는 것은 작은 소리에서 알 수 있다.

그녀가 보통은 11시면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은 12시가 되어도 자지 않고 있다. 깨어있을 때 들어가면 반항(反抗)을 심하게 하거나 창문을 여는 동안 현관으로 도망을 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평소 열려있던 베란다 유리문이 잠겨있는 것도 문제다.

‘젠장...’

그놈은 계획을 수정할까 고민 중이다. 택배 배달부로 위장하여 침입을 시도하고 싶지만, 그것도 시간이 너무 늦어서 실행은 힘들다.

‘차라리 기다리지 말고 낮에 택배 배달부로 쳐들어갈 걸...’

사실 낮에는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포기했었다. 지금은 실행에 옮기지 않은 것이 아쉽다. 고민하고 있는 그놈의 귀에 실내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창문에 귀를 가까이 가져간다. 남녀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어라...남자가 있었나?’‘남편이 해외출장 가서 3년 정도 있어야 돌아온다고 했는데...’‘바람났나?’‘현장을 덮쳐?’또 다른 여자의 목소리도 작지만 들린다.

‘뭐야...쓰리섬인가?’‘여선생 생각보다 색골인가?’‘뭘까?’‘포르노 보나?’궁금증이 점점 더 커진다.

‘포르노 대마왕’이라는 별명처럼 그놈은 포르노에 도통한 놈이다. 소리만 들어도 대충 알 것 같았다. 일반인이 지르는 것이 아닌 연기로 지르는 소리다. 웃음이 나올 뻔 했다. 그녀는 야한 영화 같은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놈은 혹시 하는 마음으로 다용도실의 작은 창문으로 조용히 움직인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923,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