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3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역시...남쪽 베란다를 지나서 옆으로 꺾으면 세탁실로 사용되는 다용도실이 있다. 그쪽에 외부로 작은 창이 있다. 성인남자가 들어가기에는 작은 창문이다. 열어보았다. 창문은 잠겨있지 않았다. 창문틀에서 창문 두 짝을 조심해서 분리한다. 겨우 들어갈 수 있을 듯 하다.

다용도실의 문은 잠겨있다.

카메라와 칼이 들어있는 가방을 먼저 안쪽으로 넣고, 소리를 최대한 죽이면서 들어간다. 무사히 들어온 것 같은데, 착지하기 전에 세탁기와 작은 마찰음(摩擦音)이 났다.

하지만 그년은 못 들은 것 같다.

‘슬슬 시작을 할까?’‘아니면 잠들면 할까?‘일단 숨어서 좀 지켜보고...크크...’

그놈은 다용도실의 물을 살짝 열고 거실을 훔쳐본다.

거실은 어둡다. 화면은 볼 수가 없지만, 희미한 불빛에 여자가 보인다.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자위(自慰) 중이다. 그놈은 알 수가 있었다. 가지고 간 카메라로 그녀의 모습을 테이프에 담는다. 다용도실에 누가 있다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야한 영상(映像)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 그년을 훔쳐 본다.

그놈의 자지가 점점 대가리를 치켜들면서 커진다.

“아아...여보~~어떻게....아아아앙~~~여보~~~”

“오~~베이비~~~퍼큐미~~~아아아아아~~~”

서양포르노를 보는지 VTR에서는 영어 신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아하...여보...아흑...”소파에서는 그년의 목소리가 그놈의 귀에는 엄청난 소리로 들린다.

30분 정도 찍고 있던 그놈은 다리가 약간 저리고, 여자의 단순한 수음(手淫)에 재미가 없어졌다. 다용도실의 문을 조심스럽게 닫고 세탁기를 열어본다. 그년의 속옷들이 세탁기 안에서 있다. 그놈은 그것들도 카메라로 찍었다. 다시 문을 열어보니 여자가 사라지고 없다.

문을 살짝 열었다.

밖을 살펴보니 욕실 문틈으로 불빛이 세고 있다. 그놈은 조심스럽게 욕실 근처로 이동한다. 그년의 모습을 찍고 들키지 않게 아들 방에 숨는다. 여자는 욕실에서 나와 팬티와 수건을 다용도실 앞 빨래 바구니에 넣는다. 그녀가 안방으로 들어갔다.

그놈은 그녀가 다용도실 문을 열고, 불을 켜서 창문이 뜯어진 것을 발견하면 바로 달려 나가려고 했다. 다행이 걸리지는 않았다.

그녀가 아들 방에 올 일은 없을 것이다.아들은 수학여행을 갔으니까....

1시간 정도 아들 방에서 이것저것 구경했다. 그놈은 아들의 만화책을 보면서 그녀가 잠들기를 기다렸다. 살며시 방에서 나왔다. 냉장고에서 물을 한 병 꺼내 마시고 안방 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란제리만 걸치고 잠들었다.

스타킹...

그놈은 세탁기에서 가져온 그것을 이용한다. 약간 암내가 나지만 그놈을 더 자극(刺戟)하는 그년의 스타킹을 뒤집어쓴다.

그녀를 묶어두기에 유용하게 침대는 네 개의 기둥이 있다. 공주풍의 침대다. 옆으로 다가가 그녀의 다리를 살짝 찔러 보았다. 그녀는 조금 전의 자위로 약간 피곤한지 큰 반응이 없다. 이불 밖으로 나온 그녀의 양다리를 준비한 밴드 스타킹으로 살짝 묶었다.

“으음...”

뒤척이는 그녀 때문에 잠시 바닥에 엎드렸다가 일어났다. 다시 양팔을 조심스럽게 묶는다. 그녀는 남편 생각을 하면서 자위를 했다. 평소에도 안대를 하고 자는 버릇이 있는 듯하다. 그녀는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고 있다.

그녀는 지금 볼 수가 없다. 움직일 수도 없다. 천천히 애무하며 음미해도 되지만, 그놈은 작전을 바꿨다. 반응을 보고 싶었다. 전등을 켜고,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는다.

“아앗~”

“크크...탱탱한데...”

“악~~뭐야? 누.....구.....세요? 어머...”

“조용히 하는 것이 신상에 좋아! 크크크...”그놈은 그녀의 목에 칼등을 비스듬히 대면서 엄포를 놓는다.

“아...누...구세요?”

그녀는 차가운 물체에 소름이 돋았다. 너무 무서워서 말을 더듬는다. 그녀는 소리를 지르고 싶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강도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돈을 주면 빨리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나지 않는다. 우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물론 그놈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그 여자의 몸이다. 그놈은 우선 한번 쑤시고 나서 그 다음 진도를 나가야겠다는 생각에 그녀를 협박(脅迫)했다.

“돈 어디 있어? 좋은 말로 할 때 말해!” 

“저....저기 서랍....에 있어요....제발 살....려......주세요....”

“조용히 있으면 죽이지는 않아.”

그놈은 서랍장을 뒤졌다. 폐물로 보이는 반지와 목걸이를 꺼냈다. 훔칠 생각은 없다. 모두 연극이다. 지갑에서 돈도 꺼냈다. 십만 원짜리 수표 5장과 만 원짜리 20장이다. 나중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현금만 챙겼다. 다른 것은 그대로 두고 여자에게 말한다.

“수표하고 보석들은 필요 없어. 저거 먹었다가 걸리기 쉽거든...그런데 돈이 별로 없네!”

“죄송...해요...제발 목숨만 살려~~주세요...다 드릴게요.”

“하는 수 없지. 다른 것으로 보충해야지. 오랜만에...크크크~~” 

그놈은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녀의 옷을 칼로 찢는다.

“네? 무슨 말씀이세요? 악~~~아악~~사람 살려~~~악~~”

그녀는 잠옷으로 보이는 란제리만 입고 있었다. 노팬티로 자던 중이다.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누군가 비명을 듣고 자신을 구해주기를 바랬다. 하지만 그놈이 더 빠르고 치밀했다. 그놈은 조금 전에 챙겨온 그년의 더러운 팬티를 입에 쑤셔 넣는다.

“으으으음~~~으으음음~~~~”

“조용히 하라고 경고했지.”

“으음....으으으...”

“오랜만에 몸 보시를 좀 하겠다는데 왜 이렇게 앙탈이야.”

사실 그놈은 이런 앙탈을 기대했다. 그놈은 그녀를 나체로 만들었다. 가지고 온 비디오를 보지가 잘 보이는 부분에 설치했다. 좀 거칠게 그녀를 따먹을 작정이다. 다짜고짜 사타구니에 얼굴을 박고 보지를 빨고 핥는다. 그녀는 두려움과 공포(恐怖)에 때문에 몸이 경직되었다. 이리저리 몸을 비틀지만 움직일 수가 없다.

그녀는 다리와 팔을 움직여서 반항을 하고 싶었지만, 남자가 묶어두어서 꼼짝도 할 수가 없다.

“으으음....으음...” 남자는 천천히 그녀의 보지를 농락한다.

“쭈우웁...후후...쫄깃쫄깃 맛있는 보지...후루릅짭짭...”

그놈은 메말라 있어서 진입도 힘든 보지를 빨고 주무른다. 다른 손으로 젖가슴을 애무한다. 보지맛이 질렸는지 그놈의 입이 유방을 베어 물었다. 놈이 스타킹을 쓰고 있어서 그녀는 가슴에 까칠까칠한 느낌을 받는다. 까칠한 느낌 사이로 부드러운 혀의 촉감에 야릇하다.

“아...으으음...”

그녀도 점점 몸이 달아오른다. 그녀는 팬티를 입에 물고 있어 신음인지 비명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고 있다. 그놈은 그년의 보지에서 애액이 나올 때까지 천천히 아주 교묘(巧妙)하게 터치한다.

역시 고수다. 그놈은 그년을 약 올리고 있다. 거칠면서 부드러운 애무가 10분을 넘어갈 때 그년의 보지에서 씹물이 울컥하면서 나왔다. 그녀는 온몸을 떨면서 사지가 경직된다. 그는 사운드(sound)가 없어서 심심했다. 이제 그녀의 입에 막은 것을 빼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에게 말한다.

“어때? 답답하지?”

“으음...음음...”

“이상한 소리 지르지 않는다고 약속하면 입에 들어있는 거 빼주고 아니면 밤새도록 그렇게 있으면서 당하던가?”

“음음...”

“약속할거면 고개를 끄덕여.”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놈은 그녀의 입에 들어있던 팬티를 빼준다. 그녀의 침에 젖어서 팬티가 축축하다. 그놈은 그녀의 안대를 벗기고 싶지만, 아직은 그녀가 완전히 육욕(肉慾)의 노예가 된 것도 아니다. 나중에 눈가리개를 풀었을 때, 그녀의 반응도 보고 싶었다.

일단 자지를 박아주기로 했다. 입이 자유로워진 그녀는 안 된다고 제발 돈만 가지고 그냥 가달라고 애원(哀怨)하였다. 그 놈은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는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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