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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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한 번만 더 시끄럽게 굴면 네 팬티가 아니라 이번에는 내 팬티로 입을 막아버릴 거야. 아줌마 좋은 게 좋은 거 아니야. 아까 혼자 자위할 때부터 다 지켜봤어. 자지가 그리웠지?”

“어머...헉...어떻게...언제부터?”

“처음부터...”

“....그럼?”

“다 봤지. 남편이 어디가고 없나봐. 남편 생각하면서 자위하던데...”

“그만...흐흑...”

여자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흐느낀다. 눈물이 살짝 비친다.사악한 그놈이 그 정도에 약해질리는 없다.

“그 손가락보다는 이게 더 좋을 거야. 기분이 좋아지면 소리 질러도 좋아~크크크~~~”

그놈은 여자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을 자지에 문질러 발랐다. 약간 부족한 듯해서 자신의 침도 약간 발라 쑥 집어넣는다. 조금 빡빡하지만 애도 한명 낳았고, 또 성경험도 여러 차례 있던 만큼 쑥 들어간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애액도 나오고 점점 수월하게 들어간다.

“오~이제 좀 잘 들어가는군....훅~하학~” 

“제발~~그만...돈 다 드릴게요..제발..아아악..제발..흑흑~~”

“그렇게는 안 돼지. 내 목적은 생포르노 촬영인데...”

“아악...아니에요...제발...부탁이에요....”

그녀는 강하게 포르노 본 것을 부정하며 놈에게 애원하다.

“아까 아줌마가 재미나게 보던 그거...나도 좋아하거든...도둑은 부업(副業)이고 이게 본업(本業)이거든...아아학학..”

“아아악...제발...그만....이상해지려고 해..제발~흐흐..흐흑~”

“뭐? 그만두라고...그렇게는 못 하지...하..하가학...음...쫄깃한 이 맛을...아아...”

그녀가 바둥거린다.

양손이 묶여있지만 스타킹의 탄력성(彈力性) 때문에 조금은 움직일 수가 있다. 남자를 밀어내려고 손을 앞으로 당겼다가 다시 뒤로 밀려나기를 반복한다. 그녀의 몸도 함께 출렁거렸고, 그 리듬에 맞추어서 그놈은 그녀의 보지를 유린한다.

열심히 좆질을 하던 중에 그년의 얼굴을 보니 눈물과 침 그리고 콧물로 범벅이다.

“쌍~년아~왜 울고 지랄이야? 강에 배 한 번 더 지나간다고 표시도 안 나잖아?”

“흐흐흐~~~아악~~~엉엉흑~~~흑흑~~~~아아앙~~~”

그년의 울음과 신음(呻吟)이 섞여서 나온다.

그놈은 묘한 쾌감(快感)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같은 자세로만 박고 있어서 점점 흥분이 떨어진다. 침대 모서리에 묶인 그년의 양손을 풀어서 하나로 묶었다. 다리 역시 풀어서 그년을 엎드리게 했다. 잠깐 반항하던 그녀는 서늘한 칼의 감촉에 떨며 시키는데로 움직인다.

흉기는 그놈의 체질에 맞지 않지만....

“역시 자세는 뒷치기가 최고야...윽~”

“아아..아아...아아아앙~~제발..흐흑..그만..이상해..여보~~야~~”

“좋으면서...씨팔년...더 크게 소리 질러....아학...”

찰싹~짝~그놈은 더 심하게 좆질을 하며, 그년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때린다.

“악~악~~~아파~아~~어헉~~아하앙~~어떻게.....해....하앙~~~”

“어떻게 할까? 훅~학~~뿌적~쓔욱~~푹~~퍽~~흑~~학학~~”

“아아앙~~~몰라....아하앙~~아학~아악아앙~악~~그만~~”

그녀는 침대에 엎드려서 그놈의 좆질에 맞추어 엉덩이를 들썩였다. 이제는 그놈의 사타구니에 엉덩이를 더 밀착해서 상하좌우(上下左右)로 움직이면서 요분질을 한다.

“훅~~푹~~쑤욱~~~훅~~학~~좋아?”

“아아앙~~~이상해~~오줌이.....”

“후후...오줌 싸...”

“아아앙~쌀 것 같아.....아아앙~~그만~~~악!”

“그냥 싸~~여기서 시원하게~~~”

훅~푹~퍽~~욱~~훅~~~나는 거칠게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며 소리 질렀다.

“싫어......아아아~~~흐응......아학아학~~잠깐....만.....못 참겠어~~~악”

그년은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자신이 흥분해서 처음으로 분출(噴出)을 경험하는 것 같다. 첫경험인지 그녀는 자꾸 오줌이 마렵다고 외친다. 간혹 어떤 년들은 절정에 도달하면서 진짜로 방뇨(放尿)를 하는 년들도 있다. 둘 중 하나이겠지만, 어느 쪽도 그놈에게는 더 큰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학~~푹~~퍽~~푸우쑥~~훅~~싸라니까......”

“하악악~~아아앙~~~아아악~~난...몰라~~~아항~~창피해......아아악~~~”

“뿌적~~쓕~~푹쳑~~뿌적~~~나도 싼다.....흐흑~~윽~~~”

“그만~~~아아아아악~~~악~~~~~~”

그놈은 그년의 등 위에 엎어져서 거친 숨을 헐떡였다. 좆물이 끊임없이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302호년은 아직도 자신이 오줌을 싼 줄 알고 부끄러워하고 있다. 엄청난 오르가즘에서 오는 애액을 오줌으로 착각할 정도로 이년은 성적으로 미개발(未開發) 지역이다. 그놈의 좆물이 그년의 씹물을 역류해서 자궁을 때린다.

“아...으으음...”

“좋았을거다...씹물의 바다구나...”

그놈의 자지는 사정을 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그년의 보지 속에서 꿈틀대고 있었다. 302호년은 아직도 몽롱한 표정으로 흐느끼고 있다.

“헉~~학~~헉~~그래...쉬 하고 나니까...시원하냐?”

“아학~~아앙~~아학~~보지 말아요. 창피해...나 어떻게 해?”

그년은 처음의 울음은 언제 그쳤는지 이제는 수줍어한다. 조금 전의 열락(悅樂)의 기쁨을 즐기면서 침대에 엎드려서 헐떡거렸다. 하얀 침대보는 년의 씹물과 놈의 정액과 두 년놈의 땀으로 얼룩얼룩하다.

“후우....맛 좋다.”

그놈은 그년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낸 후 담배를 한대 피운다. 캠코더로 그년의 보지와 항문을 자세히 찍었다. 또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과 씹물을 클로즈업해서 찍는다. 안대를 하고 있지만, 그년의 옆얼굴도 찍는다. 탱탱한 가슴과 그녀의 나신 전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그놈이 일어나 움직인다.

그놈은 수건을 빨아 와서 그년의 보지와 항문(肛門)을 닦아주었다. 그년은 나른함과 부끄러움에 스스로 안대도 벗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두 번째 구멍의 탐방(探訪)에 나섰다. 오늘 밤에 이년이 스스로 그의 자지를 빨도록 만들어야 한다.

‘다 빨게 되있어....크크...’

그놈은 그년의 뒤에 앉아서 엉덩이를 벌리고 똥구멍을 빨고 핥는다. 그놈의 긴 혀가 항문에 닿는 순간 그녀는 화들짝 놀랐다. 잠시의 휴식에 방심(放心)하고 있다가 기습을 당한 것이다. 엉덩이를 비비꼬면서 흔들었다. 피하려는 동작이다.

하지만...그것은 그놈에게 더 자극적인 움직임이었다.

“아학~~아앙~안...돼..거긴..더러...워...아흑아흑~~~난 몰라~~~”

“후룹쪽~~후르릅~~~쭈우욱~~쭈룹~~~”

그년은 미칠 것 같았다.

자신의 더러운 항문(肛門)이 빨려지고 있다는 부끄러움...한편으로 이상한 느낌....이 두가지 상반된 느낌이 묘하게 어우러져서 흥분이 배가 된다.

그놈은 그년이 처음에는 거부(拒否)하는 듯 한 몸짓에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점점 엉덩이를 실룩거릴 때마다 손바락으로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 그녀의 입에서 이상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그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중지와 검지를 보지 속에 넣고 돌려준다.

보지는 한강 하구였다.

보지에는 첫 번째 정사의 흔적들이 가득하다. 놈의 정액과 년의 애액들이 흥건히 있어서 손가락들이 진입(進入)하는데 무리가 없다. 들어간 두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여서 보지 벽을 긁어주었다.

그 때...갑자기 안쪽 조갯살들이 손가락을 잡아당긴다.

“아학~~헉~~~아흑~~아아흑~~아아아앙~~~이상한 기분이.........”

“좋은 보지야...후룹쪽~~후르릅~~~쭈우욱~~쭈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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