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5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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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거부의 몸짓이 어느 듯 흥분의 몸짓으로 변한다.

그녀는 신음을 토해내고 있고, 그놈은 그녀의 오르가즘을 알아챈다. 그녀가 거의 정신이 없어짐을 놈이 먼저 알고 69자세를 한다.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가져갔다. 그년은 눈이 가려져 있지만, 얼굴에 부딪치는 물체의 정체(正體)를 알 수 있다. 그녀는 볼과 입술에 닿는 뜨겁고 딱딱한 자지를 피해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린다.

“아...아학...으음...읍읍...치워...”

남편은 섹스할 때 항상 정상 체위만을 고집했다.

남편이 출장가기 전 마지막 잠자리는 아주 격렬했다. 그 때 처음으로 뒷치기(후배위)를 경험했던 그녀였다. 남편이 보내준 비디오테이프를 처음 보던 날은 충격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녀는 섹스에 있어서 무지한 여자였다. 첫경험도 남편과 신혼여행에서 했을 정도다.

항상 불을 끄고 할 정도로 부끄러움이 많은 여자다. 남편이 해외출장을 가고 외로웠지만, 아들을 보면서 위안(慰安)을 삼았다. 최근에 남편에게서 소포가 하나 왔다. 자위기구와 성인비디오 테이프였다. 그것을 보고도 한 동안 건드리지도 않았다.

지난달에 처음 비디오를 보았다.

놀랐다.

여자들끼리 남자 자지모양의 기구(딜도)를 가지고 서로 애무하는 행위...절정을 느끼며 괴성을 지르는 여성들...흑인남자의 자지에 뒷치기를 당하는 백인여자의 교성소리...

이런 것들에 흥분되는 자신에게 더 놀랐다. 그 뒤로 매일 밤 아들이 잠든 시간에 비디오를 보았다. 지난주부터 남편의 선물인 모조성기(딜도)를 사용해 보았다.

좋았다.

포르노에서 보았던 남녀의 오럴섹스도 많은 충격이었다. 지금 자신을 강간하는 남자는 영화에서 봤던 포즈로 그녀를 압박한다. 여자의 성기를 애무(愛撫)하면서 자지를 얼굴에 비비고 있다.

‘미치겠다.’‘수치스럽다.’‘빨리 이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

남편의 자지도 빨아본 적이 없다. 여자는 징그러움과 두려움 그리고 더럽다는 생각에 고개를 계속 돌렸다. 그놈은 끈질기게 여자의 입에 자지를 문지른다. 보지를 빠는 남자의 입에서 노골적인 소리가 터져나온다.

“후룹쪽~~후르릅~~~쭈우욱~~쭈룹~~~빨아~~이년아!”

“아학악아학앙~~~아학아학..........싫어요~~아아앙학~~~읍~~”

그놈은 여자가 오럴의 경험도 별로 없다는 것을 알아 버렸다. 아이가 있지만 성적인 체험(體驗)이 매우 단순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항문주위를 애무한다. 남자는 여자가 신음을 지르는 순간 자지를 입속으로 밀어 넣는다.

“읍읍...우웩...하하...으음...”

아직은 여자가 완전히 정복당한 것이 아니다. 때문에 약간은 위험하다는 생각에 넣었던 자지를 다시 뺐다. 그년의 보지를 더 자극시키면서 자지로 얼굴을 문질렀다. 그녀가 신음을 지르면 또 입속으로 넣었다가 다시 뺀다.

“후르룹~~쭉쭈우욱~~~쪽~~하하학~~~”

“아아아아~~~아학아학~~~읍~~~으음~~~읍~~~하~~”

그놈의 계속적인 애무에 그녀는 흥분했다. 간간히 입속으로 들어왔다 나가는 남자의 자지 때문에 호흡(呼吸)이 점점 가빠온다. 이상한 느낌이 보지에서 전해지면서 그년은 자신도 모르게 흥분되고 있다.

“빨고 싶으면 말해...후르릅~~쭉쭈우욱~~쭙~~쭈욱~~쭉짭~~~”

“하하아아하아학~~아아하아학~~아아아~~~이상해~~~”

그녀의 두 번째 구멍은 처녀일 확률이 높다.

그곳으로 진입하는 것도 얼마 있으면 성공할 것 같다. 예상처럼 그년은 포르노에서 보았던 것에 이상한 흥분을 했다. 그녀는 백인여자가 흑인남자의 자지를 빨면서 좋아하던 것이 떠올랐다. 징그럽다는 생각보다 한번 빨아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갔다.

남자의 혀 애무는 자신의 보지에서 항문까지 이어졌다. 여자는 미칠 것 같이 짜릿함을 느낀다. 남자의 애무는 더 자극적으로 변했다. 그가 음핵(陰核)을 손가락 사이에 넣고 돌린다.

“아아악...아파~아아학아학...아아아아...음...후르룹~~쭉욱...”

그녀는 아랫도리에서 오는 쾌감(快感)과 고통(苦痛)에 몸을 떨었다. 신음을 지르다가 남자의 자지를 한 입에 삼킨다. 하지만 요령이 없어서 자지를 물고만 있다.

남자는 여자의 보지를 애무(愛撫)하며 그 방법을 설명한다. 여자는 남자의 설명을 듣고 포르노의 영상처럼 따라해 보았다. 하지만, 손이 묶인 채 누워서 남자의 자지를 빠는 것이 쉽지 않다. 우람한 자지를 입에 물고 있던 여자가 힘들어한다.

“으음...아...쭈웁...하학...”

그놈은 자신이 침대에 눕고 그년을 자신 위에 엎드리게 자세를 바꾼다. 남성상위69에서 여성상위69로 자세를 바꿨다. 그놈은 보지에 넣었던 손가락을 더 세게 돌린다. 여자는 누워 있다가 갑자기 남자의 손에 의해 엎드리게 되어 잠시 멈칫했다. 입 근처에서 다시 느껴지는 자지를 물었다.

그녀가 열심히 자지를 빨아준다.

10분 후 남자는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여자도 그놈의 자극이 너무 커서 더 이상 자지를 빨고 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스스로 그놈에게 자지를 보지에 넣어달라는 말을 할 수가 없다. 남자는 손가락과 혀의 애무만으로 여자를 싸기를 원했다.

자신은 여자의 두 번째 구멍, 입에 사정(射精)을 할 계획이다.

“후르릅~~하...아학~~아하아하아학~~후흡~~으으으~~캑~~콜록~~캑~~~”

남자는 자지를 그녀의 입으로 더 깊숙이 넣었다.

그녀의 머리를 잡아서 아래로 누른다. 그년은 목구멍 안쪽까지 밀고 들어온 자지 때문에 호흡까지 곤란해진다. 그녀가 고개를 저으면서 반항한다. 남자는 여자의 입속에 사정했다. 그년의 입에서는 남자의 정액(精液)이 새어나온다.

“하하학~~어때? 맛이 죽이지? 으으음~~~”

“켁~~콜록~~캑~~~컥~~콜록~~아~~~”

그년은 호흡이 곤란한지 헛구역질까지 했다. 거대한 좆과 좆물이 그녀의 입안을 가득 채운다. 남자의 자지와 정액을 뱉지만, 일부 좆물은 목구멍 너머로 넘어가고 없다.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로 얼굴을 찍은 다음 그년의 입술에 키스한다.

“읍~~후르릅~~으으음~~흡~~~”

“으음...읍읍...흐흡...”

그놈은 그년을 그 상태로 1시간 이상 더 괴롭혔다.

평소에 정력은 뛰어나서 하룻밤에 7번도 할 수 있는 그놈이다. 계속된 섹스와 애무에 그녀는 남자가 괴물 같았다. 입에 사정을 한 다음에는 그년이 두 번을 더 절정에 오를 동안 남자는 사정을 참았다.

그녀는 그 동안 남편이 없어서 외로웠다. 최근에 성에 대해서 조금씩 알기 시작하면서 그 외로움은 더 심해졌다. 그 결과 자위하는 횟수가 늘었다. 이 남자에게 강제(强制)로 당하면서 느끼는 자신의 몸이 밉다.

하지만 남자의 자지가 너무 좋았다.

“아아아아~~그만...그만해요~~~아하앙~~하아하...”

“쑤욱~찌꺽찔꺽~우~~하하학...쫄깃쫄깃한데...보지가...”

“아아아앙~~그런 말...말아...아항아하~~요...”

“쓰윽~~뺄까? 그만 하고 싶어? 뿌찍뿌직~~~푹~~퍽~~~”

그놈은 더욱 거칠게 좆질을 하면서 그년의 가슴을 움켜쥔다. 그녀는 약간의 통증보다는 더 큰 쾌감에 몸서리를 친다. 이제는 이성이 마비(痲痹)되고 자지를 뺄까봐 두려워진다. 그놈은 그년의 반응을 보면서 이제 거의 넘어왔다고 생각한다.

“뿌찍~~뿌찍~~~푹~~퍽~~~~학학~~좋아?”

“아...아흑...몰라...묻지마....말아요...”

“후훅...훅훅...크크..계속 박고 싶으면 사랑해라고 해봐~”

“아아아~~아하아학~~어떻게...아아~그런 말 못해...요~아학...”

그년은 강간(强姦)당하면서 느끼는 자신이 싫었다.남자가 주는 쾌감에 계속 빠져드는 자신이 너무 싫었다.그러나 낯선 남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그놈은 짓궂게도 여자가 하기 싫어하면 더 시키고 싶어지는 못된 놈이다.

“여보~~사랑해......해봐~~뿌찍~~푹~~쓕~~~어서!”

“아아아하~~아아아학~~~안 돼....아아아~~”

남자가 점점 더 노골적인 말을 여자에게 요구한다. 흥분해서 신음을 지르면서도 그녀는 마지막 양심(良心)때문에 끝까지 남자의 요구를 거부한다.

“좋으면서....뿌찍~~푸욱~~찔꺽...”

그놈은 거칠게 좆질을 하다 슬쩍 자지를 뺐다.

“아...안돼...계속...더...빼지 말아요...제발...아흑...”그년이 애원하며 엉덩이를 흔든다.

“말해.”

“아아아아미쳐...좋아요..어서 넣어줘요..아아앙..”그놈은 자지를 아래로 급하게 꽂아 넣는다.

“자..아아...기야...아흑...아아앙...”

여자는 평소에 남편을 자기라고 부르는지 외쳤다. 내가 처음 시킨 ‘여보’라는 단어 대신 ‘자기’라고 부르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스스로가 말하고도 놀랐는지 그녀의 보지는 엄청난 압력(壓力)으로 자지를 조였다. 놈도 더 이상 참지 않고 여자의 이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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