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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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야...”

“아아...아흑아흑....자기야...”

“강희야...사랑...해...학~~뿌찍~~~”

“아아아..자...아항...기야..사...랑...해...아앙...”

그녀와 그는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놈의 자지에서는 참아두었던 좆물들이 그년의 보지 안을 가득 채운다. 그녀는 이제까지 낯선 남자에게 강간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긴장되고 두렵고 싫은 마음 뿐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엄청난 흥분에 들떴다.

마지막 순간에 자신도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그녀의 내부 깊은 곳에서 자신도 몰랐던 음란한 끼가 일어난 듯하다. 남편이 있는 유부녀가 낯선 사내와의 잠자리에게 욕정을 느끼는 것은 잘못이다. 하지만 그녀는 강간을 한 남자의 우람한 자지에 녹아버렸다.

물은 엎질러졌고, 한강에 배는 지나간 후다.

“으음...음음...”

흥분이 조금씩 가라앉으면서 그녀는 이성을 찾았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남자가 외친 이름이 낯설지 않았다. 그것이 자신의 이름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깜짝 놀란다.

“아학....자기야~사...랑...그런데..."

"응?"

"어...떻게?"

"뭐?"

"내 이...름...을...알아?”

"그건..."

3부 옆집 남자

그놈의 다정한 키스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남자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 어떻게 알고 있을까? 갑자기 소름끼친다. 놀란 표정의 그녀가 남자의 키스를 밀어내고 묻는다.

“어떻게...내 이름을...”

그놈은 이제 거의 넘어왔다고 확신했다. 신고만 하지 않는다면 별 상관도 없다. 그냥 그녀의 안대를 벗긴다. 여자는 1시간 넘게 어둠 속에서 그놈에게 강간당했다. 갑자기 눈앞이 밝아져 눈을 찌푸린다. 서서히 앞에 있는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그녀는 깜짝 놀라서 소리친다.

“어머...당신은......”

“왜?”

“너~넌...여...옆집...”

“맞아.”

“처...철민 학생....”

“응! 나야...”

“어떻게 니가?”그녀는 당황해서 말까지 더듬는다.

“미안해. 내가 널 너무 가지고 싶었어.”

“어...어떻게.....”

“하지만 후회는 안 해.”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당황하고 놀란 그녀와 달리 그놈은 당당하게 그녀에게 고백한다. 뻔뻔한 놈이다.

“너도 마지막에는 좋아서 키스하고 매달렸잖아.”

“하지만...”

“이제 와서 발뺌하려고...그럼 안 되지...아줌마!”

“학생이 어떻게 내게 이럴 수가 있어...흐흐흑...”

그녀가 운다. 그놈의 정체를 알고 너무 황당했다. 배신(背信)당했다는 기분도 들었다. 여러 가지 복잡한 기분에 휩싸였다. 그 결과 울음이 터졌다. 묶여있던 손을 풀어주자 원망하는 눈빛으로 노려본다. 그년은 그놈의 가슴을 마구 때리면서 서럽게 운다.

“강희야!”

“흐흑...내 이름 부르지도 마...나쁜 새끼...”

“너도 조금 전에는 날 남자로 받아들였잖아.”

“아냐...그건...흐흑...”그녀가 강하게 부정하며 고개를 흔들었다.

“그냥 편하게 생각해...”

“흐흐흑...어떻게 당신이 네게...”

“강.희.야...”

그놈은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반말로 이름을 부른다.강간을 한 파렴치한 놈의 태도가 이렇게 당당할 수는 없다.

“흐흑...나쁜 놈! 나에게 이럴 수가....흐흑...”

“내가 널 많이 좋아해. 그래서...”

“흐흑...나쁜 새끼...좋아하는 사람을...”

그녀의 작은 손이 놈의 가슴을 두드린다. 놈은 많이 아프지 않지만 아픈 척 한다.

“미안! 이런 일을 벌였지만...날 용서해 줄 수는 없어?”

“흐흑...”

강희는 남자의 가슴을 때리던 손에 힘이 점점 줄어들었다. 그놈은 그런 여자를 가만히 앉아주었다. 그녀의 입에 키스하려 하자 고개를 돌려버린다. 한 손으로 뒷머리를 잡고 그녀의 눈을 응시한다. 번쩍이는 눈빛들의 교환이 이루어졌다. 그녀의 눈빛에서 원망을 읽었다. 원망 깊은 곳에는 욕망도 보인다.

“나쁜...흐흑...”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두 남녀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한다. 여자는 흐느끼며 고개를 돌리려 한다. 그러나 처음처럼 강하게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으읍...하지마...”

“쭙...”

“하하...으읍...못된...놈...”

여자는 그놈의 손에 얼굴이 잡혀서 키스를 당한다. 입을 열지 않고 그녀는 작은 반항을 한다. 남자가 젖꼭지를 잡아 살짝 비틀었다. 다른 손을 아래로 내려 보지 둔턱을 주무렀다. 순간 “아”하고 그녀의 입이 열린다. 그놈의 혀가 쑥하고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간다. 입 속으로 들어온 혀를 그녀도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쭈우웁...강희야...으음...후룹...쭙...”

“아...으음...웁...웁...하하...쭈우웁...”

안대(眼帶)를 풀기 전에는 몰랐다. 자신을 거칠게 강간한 사내가 옆집 학생인지 몰랐다. 사내가 그 학생이라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녀는 점점 변하는 자신의 마음에 놀랐다. 강제로 당하면서 이 순간이 빨리 끝나기를 바랬다.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포기했다. 사내에게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변했다.

“나쁜 사람...”

점점 흥분과 쾌감으로 헐떡거린 것을 그에게 들켜버렸다. 자신도 모르게 그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 정도로 성에 대한 놈의 테크닉은 뛰어났다. 성적으로 미숙했던 그녀는 오늘 다른 세상을 경험했다.

“아...”

그런 세상이 있다고 느끼게 해준 것이 자신보다 어린 이 남학생이다. 이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섹스의 상대방을 사랑하기 보다는 남자의 성적인 기술(技術)을 사랑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이다.

욕망(慾望)의 늪에 빠져드는 유부녀(有夫女)에게...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불명확하지 않을까?

“아흑...아아...” 강희는 이제 더 이상 이 남자를 거부할 수도 없다.

“강희야...”

남자의 손길이 뜨겁다. 그의 혀가 감미롭다. 자신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정염(情炎)을 자신도 막을 수가 없다. 그 불길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소화기가 이 남자다.

아니 그것은 이 사내의 좆이다.

“아...으음...”

그놈은 그년에게 키스하면서 다시 눕혔다. 놈은 그녀의 목에서 발끝까지 애무(愛撫)한다. 안대로 가려져서 누군지도 모를 남자에게 당하던 때와 달리 그녀는 빠르게 흥분한다. 자신의 몸을 애무하는 것을 두 눈으로 보며 더욱 빨리 달아오른다. 또 그 남자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옆집 어린 학생이라는 것이 또 다른 쾌락으로 다가온다.

남편과의 잠자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흥분(興奮)이 밀려왔다.

“아아..아흑...아하아하...아항아아앙...”

“쭈우웁...강희야...예뻐...아...쭙쭙...” 놈은 그녀를 애무하며 계속 예쁘다고 칭찬한다.

“아아앙.....그만...미치겠어...”

“음...쪽...쫍...접...쩝..호루룹...쭉...”

놈의 애무는 치밀하고 집요하다. 목에서 시작된 키스마크는 그녀의 몸 곳곳에 남겨졌다. 이제는 그녀가 자신의 소유라고 낙인을 찍듯 강렬한 애무를 한다. 적당하게 부풀은 젖가슴은 그에게 아주 맛있는 먹잇감이다. 놈은 양쪽 젖가슴을 공평하게 빨고 핥고 주무른다.

“아흑...아...제발...그만...”

그녀는 너무 자극적인지 온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그놈이 오목하게 파인 배꼽에 혀를 넣고 돌린다.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면 몸을 솟구친다. 그놈의 애무는 그녀에게 또 다른 세상을 선사했다. 그의 입술이 허벅지에 닿았을 때 그녀는 부르르 몸을 떨며 그만하라고 애원한다.

“그만...아...아흑...”

“후루룹...쭈웁...쭙쭙...”

놈은 그녀의 의견을 무시한다. 아니 그녀는 그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허벅지 안쪽 야들야들한 살에 키스 마크를 남겼다. 오래 동안 남아 있을 것이다. 샤워를 할 때마다 놈의 입술이 생각날 것이다. 종아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말한다.

“예뻐...”

“하흑...아아...”

“쭈웁...강희는 다리도 예쁘고...”

“아아...으음...그만...”

“발가락도 예쁘고...쭈우웁...쪽...”놈의 혀는 쉬지 않고 아래로 내려갔다.

“아흑...으음...그만...거기는...아흑...”그녀는 발가락에도 성감대가 있었다.

발등에 키스할 때까지도 그렇게 큰 반응은 없었다. 그런데 엄지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았을 때, 그녀의 온몸이 요동쳤다. 그녀는 물 밖에 나온 생선처럼 펄떡거렸다.

“아아앙...그만해주세요...아앙...”

그녀가 놈에게 존대말로 애원한다. 놈은 그녀의 애원은 처음부터 들어줄 생각이 없었다. 놈은 그녀의 반응을 즐긴다. 그놈이 정성스럽게 열 개의 발가락을 모두 물고 빨아주었다. 그녀는 혼이 거의 나가기 직전이다. 그녀는 또 다른 황홀함에 빠져든다.

“이제 보지만 남았나?”그녀의 발에서 입술을 땐 그놈은 일어나 앉는다.

“아흑...아아...”

그녀의 다리가 활짝 벌어진다. 놈이 양발목을 잡아 쫙 벌린 후 비경을 바라본다.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다. 놈의 벌떡거리는 자지가 더욱 화를 낸다. 애액이 넘치는 보지가 보인다. 놈은 손가락을 두 개 접어 보지에 집어넣는다. 보지 동굴로 들어간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린다.

“아...아흑...몰라...으음...”

여자의 비문을 지키는 작은 파수꾼이 보인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다. 작은 콩알처럼 아직 껍질에 쌓여있다. 살짝 이빨 사이에 끼워 그놈을 세상 밖으로 꺼낸다.

“아..아악...으음...뭐야...”

“쭈우웁...하학...쭙...후루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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