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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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그녀는 살짝 놀라며 허벅지를 모은다. 사내의 머리가 들어있어 허벅지가 완전히 닫히는 것은 어렵다.

“아흑...어...어떻게 한거야? 아...나 왜...이래...아아...”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던 손가락 사이로 씹물이 질척거린다.

“아흑...아아...”그녀는 꽤 물이 많은 편이다.

“으음...아음...아아...”

그놈은 손가락으로 질벽을 긁어주며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씹었다. 그녀는 절정에 가까운 흥분에 휩싸였다. 더 이상 그놈도 참기 힘들다. 자지를 그녀의 입구에 문지르며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이제 들어간다.”

사내의 희롱(戱弄)이 너무 길었던가?여자는 더 이상 이성이 남아 있지 않다.그녀의 두 다리는 남자의 허리를 잡아서 당겼다.

“학...푹...퍽..찔꺽...좋아?”

“아음...으음...좋아...아흑...”

“학학~하학~~찔꺽...푹..뿌직...뿌직...”

“아하.아학..아아...아앙...사랑해.....”

그녀의 입에서 또 다시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왔다.사내의 좆은 그녀의 질벽을 깨끗이 청소하려는 듯 긁었다.

“후후...사랑해...나도...찔꺽...푹..뿌직...뿌직...”

“아...아아항...철민아...”

“헉헉..학...푹퍽..찔꺽찔꺽...여보...해 봐.”

“아학..아하..아..아아앙...그...런 말을...못 해....”

“해 봐...찔꺽찔꺽...듣고....하학..헉헉...싶어~”

“아아앙...부끄러워....아흑...여.....보.....”

그녀는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끝내 여보라고 놈을 불렀다.놈은 “여보”소리에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하였다.

“좋아...하하...하학...여보...사랑해...”

“아항...으음...아이~~싫어요...아흑...”

“여보오...해 봐.”

“아...여보..오...아음...아아항...너무 깊어...”

그년은 싫다고 하면서 부끄럽다고 하면서 외쳤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서 외쳤을 것이다. 그놈을 여보라고 부른다. 그놈도 오늘은 좀 다르다. 다른 여자에게는 자신을 여보라고 부르라고 강요하지도 않았다. 이년에게는 뭔가 다른 것을 느껴보고 싶었다. 계속 그 말을 강요한다.

강간으로 시작한 것도 나도도 다음으로 두 번째다.

나도도에게는 여보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았는데, 오늘 이상하다. 섹시하기는 나도도가 더 색정적으로 생겼다. 그년은 강희보다 더 밝히는 년이었다.

“하학...벌써 불러놓고 뭐가 싫어....”

“몰라...아흑...깊이 더 세게...으음...아앙...”

“푹..쑤욱..찔꺽..아학...희야..쌀..것...같다...”

“아학아학..아아앙...아아아...네에...함께 해요....”

“우우...우훅...하학....”

“아아아앙...”

“으윽...허억...싼다....”

그놈은 그년의 몸을 으스러지게 꼭 끌어안았다. 여자가 경련(痙攣)을 일으킨다. 이미 강희는 여러 번 물을 쏟았다. 마주 끌어안을 힘도 없을 정도였다. 여자는 온몸이 녹초가 되어버렸다. 남자의 리드에 몸을 맡긴다. 두 남녀의 활화산 같은 열정도 서서히 식었다.

여자는 좀 더 천천히 식는 무쇠냄비인 듯하다.

“으으음...아...아...”

아직도 헐떡이는 그녀가 사랑스럽다. 그놈은 그녀를 씻겨주고 싶었다. 그녀를 안고 일어섰다. 놈이 욕실로 향한다. 

“어머...무거워요...내려주세요...”

“무겁기는...괜찮아...가만히 있어요...우리 애기...”

힘이 하나도 없는 그녀를 욕조에 눕혔다. 정성껏 여자의 몸을 씻겨주고, 자신의 몸도 씻었다. 놈의 키스마크가 남겨진 목, 젖가슴이 보였다. 자지에 힘이 들어간다. 자신의 영역 표시에 우쭐한 것일까? 좆물과 씹물이 넘치는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씻겼다.

그녀를 목욕타월에 싸서 다시 침대로 돌아온다. 그녀의 몸에 있는 물기를 닦아주었다.

“아...제가...할게...”

“쉿! 가만히 있어.”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향긋한 비누내음이 코 속으로 들어온다. 손가락은 깨끗해진 보지를 만진다.

“흐릅...쭐...쪽..쭈릅...쪼옥...”

“아흑...아아아...힘 없어...그만...아...”

그녀를 애무하던 손길은 점점 더 깊어졌다. 그놈은 그녀의 세 번째 구멍, 항문(肛門)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한다. 하룻밤에 그녀의 모든 구멍에 자신의 자식들을 뿌리고 싶었다. 또 그년에게 성에 대한 극도(極度)의 쾌감을 전해주고 싶다.

“이리 와...후루룩...흡...”

“아앙..아이...간지러워...그만...아음...”

“좋으면서...후룩...쭈욱...쭉...”

“아항...아흑...”

“후루릅...쭈욱...아..맛있어...”

“아이...그만 빨아...요...거...거긴...”

“왜?...후루룹...쭈웁...”

“으음...아..냄새난다 말이야..아앙..”그녀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려 남자의 시선을 피한다.

“아니야! 강희꺼는 모두 깨끗해.”

“아아...그래도...”

“너도 빨아줘...후릅...쭉쩝...후룩...할짝...”

놈은 69자세로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뒤밀었다.여자는 이전에는 상상도 못할 자세로 남자의 자지를 빨았다.

“아...응.......아아앙...쪼옥...”

“쭙쭙...어때?”

“쭈웁...쩝...뜨거워...”

“쪼옥...후루룹...좋아?”

“아...하아학...좋아...”

그녀는 이전에는 남자의 자지를 입에 넣지도 못했다. 이미 한 번의 경험이 그녀를 바꿔놓았다. 역시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다. 시간은 흘러갔다. 그녀는 자신이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는 족쇄(足鎖)를 벗어버렸다. 이 남자가 자신보다 연하라는 생각도 없어졌다.

무엇보다 자신의 욕정을 식혀줄 눈앞의 자지가 좋았다. 

“내 자지 좋아?”

“아...쭈우웁...쭙쭙...그런 말은...”

“쭈우웁...쪼옥...할짝할짝...좋냐구?”

“하악하악...아아...좋아요...”

그년의 클리토리스를 이빨로 물고 강하게 빨았다. 그녀가 백기를 들고 항복했다. 그년은 달뜬 표정으로 자지를 물고 빨며 마치 소중한 보물이라도 만지는 듯 조심했다. 그놈의 자지가 좀 큰 편이었다. 그녀는 몰랐다. 남편 외에는 다른 사내의 좆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두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어 주며 입에 물어 빨아준다.

“아흐흡...쭙쭈웁...”

“보지물이 넘친다...어휴....완전 한강이야...쭈우웁...”

“아...아흑...”

그녀는 아직은 기교가 없다.

어린아이가 사탕을 빨 듯...여중생이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그렇게 놈의 대물을 아끼며 맛있게 먹고 있다.

그녀의 마음이 이렇게 움직였다. 그에 동조(同調)해서 년의 보지에서 엄청난 양의 애액이 다시 쏟아졌다. 씹물의 바다가 되었다. 그놈 역시 맛있는 과일즙을 마시듯이 씹물을 쪽쪽거리면서 빨아먹는다.

두 년놈은 배가 부를 정도로 상대의 보물을 물고 빨았다.

“희야...이제...흡...여보라고 불러. 알았지?”

“몰라...아아앙...나 이제 어떻게 해? 아흑...”

“이리와...”

“아하...아학...으음...”

그녀는 신혼에 말 잘 듣는 마누라처럼 변했다.그놈의 손길을 기다리며 사랑 받길 기다린다.

처음 강간할 때와 또 입에 사정할 때는...이렇게 애액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그런데 여자가 마음을 열었기 때문일까?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진다. 

“쭈우웁...으음...죽이는 구나...물이 넘쳐...”

“아...으음...쭈웁...그만...”

남자는 자지를 음순에 이리저리 비볐다. 놈은 이제 그녀가 몇 년을 같이 산 마누라처럼 느껴졌다. 그녀의 보지를 자지로 툭툭 쳤다. 그녀의 애를 태운다.

“아...넣어줘요...어서...아음...”

“후후...뭐를?”

“아앙...장난치지 말고...빨리...아항...”

놈이 자지를 갑자기 쑥하고 넣는다. 씹물이 많이 나와 있어 자기가 진입하는 데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다.

“쑤욱...”

“아...”

“푹...푸욱..퍽...푹...좋아?”

“아아...깊이 들어오네...좋아앙...”

“훅...훅...하아학...어떻게 좋아?”

“뜨거운 게...이러...아...저리...긁어...아흑...주면서...”

그녀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흥분에 취한다. 놈 역시 그녀의 보지 속살 맛에 흥분하여 좆질에 힘을 더욱 가한다.

“아학...자기...야...”

“여보...오...해야지...”

“아흑...아아앙...여...보...오...으음...”

“뿌적...푹..뿍....아흑...좋구나...”그녀의 보지 속을 용광로처럼 뜨겁고 꽉꽉 조였다.

“아...아흑...좋아..여보...더 깊이...”

“후후...뿌적..아학..이렇게...”

“아아...여보...미쳐...나 미칠 것 같아...”그녀의 보지에서 점점 더 물이 많이 쏟아진다. 마르지 않는 샘인지 씹물의 양이 줄지가 않는다.

“하학..헉..씨발 보지 물이 좆나게 많은데?”

“아아앙...아.흑..흑...아...”

“보지 좃나게 맛있어...죽여...아주 죽여줘요...”

“아학....부끄럽...게...하지...여...보...”

그놈의 마지막 거센 좆질에 그년은 크게 신음소리를 질렀다. 그녀는 오르가즘과 함께 엄청난 양의 씹물을 사정한다.

그놈은 여러 여자들을 섭렵(涉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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