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8

고독사냥꾼 0
...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하지만...이년만큼 많은 물이 나오는 여자는 처음이다. 그놈은 옆에 두었던 수건을 잡고, 그년의 보지 주변을 닦아준다. 아직도 사정을 하지 않은 것은 그년의 세 번째 구멍을 위한 인내(忍耐)였다. 처음에는 몰랐다. 강희는 엄청나게 민감한 여자였다.

이년은 너무 빨리 절정에 도달한다.

그놈은 그녀의 화장대로 가서 바디오일(body-oil)을 찾는다. 이리저리 뒤져보니 한 병이 보여 가지고 왔다. 지금까지 상황으로 보아 이년의 항문은 아직도 처녀(處女)일 것이다. 많이 해본 년들도 처음에는 쉽게 들어가지 않는다.

그놈은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

그는 헐떡이고 있는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 벌렸다. 그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그년의 보지와 항문(肛門)이 보인다. 혀를 내밀어 함께 빨아들인다. 씹물로 얼굴이 범벅이 되었다.

“아...으음...그만...아흑...”

오르가즘이 다 가시지 않은 그녀는 힘들어 한다. 놈은 집요하게 그녀의 허리를 잡고 똥구멍을 애무한다.

“거긴...더러워...그만해요..제발..아흑...”

그녀는 더럽다고 제발 그만두라고 하지만 남자는 막무가내다. 잠시 후 놈은 오일을 그년의 골짜기 사이에 붓는다. 그년은 절정 후에 민감(敏感)해진 보지와 항문에 차가움을 느꼈다. 뜨겁고 까칠한 혀가 사라지고 또 다른 이물질을 느꼈다. 그녀는 뒤로 돌아본다.

남자의 손에는 자신의 바디오일이 들려있다.

“아아하...아흑...뭐?”

“그냥 내가 하는대로...”

“뭐...하는 거에요? 아흑...아아..”

“괜찮아...살살 할 거야...”

“안 돼...하지마...”

“또 다른 쾌감을 알게 해줄게...후후...”

“아악...그곳은 아니야..하지 마...그만.....악...”

“힘 빼야 덜 아프다...윽...”

“빼...빼란 말이야...나쁜 새끼야...”

“역시 이곳은....아다라시군! 여보야...힘 빼!”

그녀는 엉덩이에 힘을 주고 있다. 그놈의 자지가 보지가 아니라 그 위에 구멍으로 향함에 잔뜩 긴장했다. 설마 아니라고 생각했다. 조준을 실패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똥구멍에 맞추는 것을 느끼고 기겁을 했다. 엉덩이를 흔들면서 남자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아악...거긴 아냐..하지 마...그만.....악...”

자지라고 생각했던 것은 남자의 손가락이었다. 남자는 똥구멍에 오일을 바르고 손가락을 천천히 넣는다. 한개도 잘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여자는 항문을 꽉 조였다. 그녀는 괄약근(括約筋)을 꽉 조였다. 그놈은 생각했다.

‘이곳에 자지를 넣으면 자지가 끊어지지 않을까?’ 이런 걱정스런 생각까지 들었다.

“아퍼...아악...빼...”

“괜찮아...힘 빼면 하나도 안 아프다니까...”

“제발...자기야...뭐 든지 할게...”

“여보...오...힘 빼요...”

“제발..여보오..앗!” 그놈은 약간 화가 난 듯 여자의 항문에 손가락 하나를 깊이 찔러넣는다.

“싫어! 난 오늘 여보야의 세 구멍을 다 먹을 거야...”

“아...아파...그만....”

“힘 빼라니까..찰싹..우선 구멍공사부터 해야겠네.”

놈은 여자의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남자는 다시 자지를 여자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흥분하게 만들 속셈이다. 좆질이 시작되었다. 여자는 남자의 뜨거운 자지에 다시 달아올랐다. 굵은 자지가 보지를 쑤시기 시작하자 들뜬 목소리로 남자의 이름을 불렀다.

“아아...아흑...철민아...여보야...아흑...”

남자의 자지가 보지 끝에 닿을 정도로 진입했다. 다시 뒤로 후퇴(後退)할 때 남자의 손가락이 그녀의 똥구멍을 계속 자극한다. 손가락을 넣으려고 한다. 여자는 몰랐다.

보지에서 올라오는 흥분과 똥구멍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두 가지가 만나면 흥분이 배가 됨을 그녀는 몰랐지만 놈은 알고 있었다. 

“퍽퍽뿌직퍽뿌찍....”

“아아앙...아악...아파..민아...자기야...”

“푹..훅..뿍..뿌직...찍...”

“거기는.아아앙.”그녀의 항문이 약간씩 열린다. 국화꽃잎이 괄약근의 힘이 빠지면서 열렸다.

“하학...뿌직...푹..훅훅...기분이 어때?”

“아항..아앙..좋아...”

“더 좋게 해 줄게...뿌직뿌직...”

“으흐응...여....보...사랑해...”

“하학...학학...으윽...”

“아흥아항...여보...오...”

사정의 기운을 겨우 참았다.

그녀는 엄청나게 흥분해서 놈을 여보라고 불렀다. 남자의 사타구니 쪽으로 엉덩이를 압박한다. 더 깊이 자지를 받아들이려는 동물적인 움직임이다. 남자는 그런 그년의 반응을 보면서 심호흡을 했다. 아차하면 쌀 뻔했기 때문이다. 그녀의 보지 속의 조임도 만만치 않게 강하다.

손가락을 항문에서 빙글빙글 돌린다.처음에 꽉 다물고만 있던 그년의 똥구멍이 조금씩 그 문을 열고 있다.

거꾸로 바라보는 음순(陰脣)...그곳에 박힌 자지...그리고 그 위로 손가락을 물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국화꽃 모양의 똥구멍!

이 모든 것이 그놈의 색정(色情)을 더 유혹한다.

그놈은 항문에 집어넣은 손가락으로 얇은 막을 통해 자신의 자지를 느꼈다. 묘한 느낌이다. 펌프질하는 자지의 움직임이 손가락을 통해 전해진다. 한층 더 흥분된다.

“아아앙...이상해...기분이 넘...아앙...자기야...”

“아학...학...뿌찍...뿍...푹...퍽...아아학...”

이제 시간이 되었다.

남자는 여자의 항문에 자지를 넣을 것이다. 자지를 슬쩍 빼려고 하지만 보지속살들이 자지를 물어주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이번의 목표는...자신의 손가락으로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저 좁은 처녀지(處女地)다.

그놈은 그녀의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고 자지의 대가리를 밀어 넣는다. 역시 초입부터 들어가지 않고 밀려나온다. 허전해진 보지 때문에 그녀는 금방 눈치를 챘다. 보지에서 빠진 자지가 갑자기 항문에서 느껴지자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녀는 강하게 거부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달덩이 같은 엉덩이를 더욱 크게 흔든다.

“아...안 돼...거기는 안돼...”

“괜찮다니까...가만히 있어...”

“아...거...거긴...더러워...제발...아아....”

“더럽지 않아...희야...여보야...”

“안돼...찢어질거야....하지 마...”

사실은 더러운 것보다 찢어지는 고통이 더 두려웠던 것 같다.그녀는 항문섹스에 대해 두려움 밖에 없었다.

“괜찮아...처음에만...잠시 참으면 좋아질거야...학학..으윽...”

“사알살...내가 빼라면 빼야돼...알았지?”

“그럼...넣는다. 힘빼...그래야...”

“알았어...아아...아파...”

“조금만 참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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