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0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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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내가...지금 뭐 하는 짓인가?’‘어떻게 말해야 하나?’‘지금 무슨 대화들을...’‘어제 밤일은 실수였다고 말할까?’‘난 유부녀야.’‘이래서는 안 돼!’‘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하면...’‘말을 들을까?’

그녀는 고민된다.

여자는 남자를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한다. 그는 팬티만 입고 식탁에 앉는다. 그녀가 아침을 차렸다. 그놈은 속옷만 입고 그녀와 마주앉아 식사를 한다. 그놈은 맛있게 밥을 먹는다. 그녀는 무슨 고민에 빠진 사람처럼 건성으로 젓가락만 한다. 그녀는 어떤 결론(結論)을 내렸는지 갑자기 수저를 놓는다.

그녀는 그놈의 시선을 피하며 말을 꺼낸다.

“저...”

“우걱...쩝쩝 맛있다.”

“철민...학생...어제 일은 없었던 일로 해.”

그녀가 고민한 결론은 어제 밤의 일을 없던 일로 하자는 것이다. 그놈은 그녀의 반응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그녀를 쉽게 포기하기는 싫다. 그녀와 섹스하는 모습은 카메라로 다 찍어놓았다. 그녀는 모른다. 처음은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더 이상 협박(脅迫)이나 강압에 의해 그녀와 관계(關契)를 하고 싶지는 않다.

“자기야! 갑자기 왜 그래? 어제는 좋다고 했잖아.”

“아..냐..”

“어제는 날 여보라고 불렀잖아.”

“그게...”

“자기는 내가 싫어?”애교모드로 변신한 그놈은 정말 뻔뻔하다.

“그게...아니라....학생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에이...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는데...”

“나는 가정이 있는 아줌마야. 우리 이러면 안 돼는 거야. 어제는 우리 둘 다 실수였어. 예전처럼 좋은 이웃으로 지내. 응?”

그녀가 그놈을 설득하려한다.

“남편 돌아오려면 3년은 있어야 한다면서...그 동안 나랑 사귀자! 자기가 싫다고 하면 더 이상 귀찮게 하지 않을게. 남편이 돌아오면 깨끗이 정리하는 조건으로 어때?”

“안 돼...난 유부녀야.”

“하지만 지금 옆에는 남편이 없잖아. 외롭지 않아?”

“너와 이런 관계가 외부에 알려지면...난 죽어버릴 거야.”

그녀의 남편이 해외출장인 것은 맞다. 그렇지만 시댁식구들도 근처에 살고 있고, 또 학교선생님인데 주위의 이목도 걱정된다. 또 옆집 어린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계속 할 용기도 그녀에게 없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아들이 있다. 그 아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자신은 천하의 죄인(罪人)이 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놈은 그녀의 생각을 대충 짐작한다.

“좋아. 누구에게도 비밀로 하고 또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으면 되는 거지. 그리고 성기에게는 특히 조심할게...난 당신이 너무 좋아. 자기야...사랑해!!”

“안 돼...어떤 말을 해도 소용없어. 우린 이것으로 끝내는 거야.”

그놈은 그녀의 단호함에 기분이 약간 상했다. 겉옷을 입고 카메라와 가방을 챙겨서 일어났다. 그놈이 그녀에게 어제 찍은 테이프를 준다.

“이 테이프로 널 협박해서라도 계속 널 가지고 싶었지만, 네가 정말 싫다면 포기할게. 하지만 네 생각이 바뀐다면 언제든지 찾아와. 난 항상 네 곁에 있으니까. 아침 잘 먹었어.”

“아니. 절대로 내 생각은 바뀌지 않을 거야. 잊어줘.”

“그럴까? 쪽...”

그놈은 그녀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일어선다. 놈이 현관으로 걸어간다. 그놈의 뒷모습이 닫히는 문틈으로 작아지다가 ‘쿵’ 소리와 함께 완전히 안 보인다. 순간 그녀의 마음 한 구석에서도 ‘쿵’ 소리가 난다.

그놈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아...”

남자가 떠나고 한 동안 식탁에 앉아 생각하던 그녀는 욕실에 들어갔다. 자신의 온몸에는 그 남자의 체취(體臭)가 나는 것 같다. 보지와 항문에도 그 남자의 정액(精液)이 남아있다. 그녀는 몇 번을 샤워를 했다. 그러나 남자의 향기는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스스로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몸을 씻는다.

그녀는 마음을 씻는다.

다음날...성기가 수련회에서 돌아왔다. 그녀의 일상은 다시 시작되었다. 이제 그녀는 예전의 조숙한 선생님 차강희가 아니다. 그녀 스스로는 부정하지만, 마지막에는 자신이 더 원했던 그날 밤을 잊을 수 없다. 그 날 밤을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애액이 팬티를 축축하게 적시고 숨이 가빠진다.

‘아...어떻게...’

그녀는 남편이 그립다. 어린 아들과 가족을 위해서 해외 파견근무를 나간 남편이 야속하다. 그 일을 잊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그날의 짜릿함을 잊을 수가 없었다. 자신을 이렇게 외롭게 남겨둔 남편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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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세는 뒷치기가 최고야....윽...” 

“아아아...아아앙...제발...흐흑...”

“오...죽이는 맛이야...”

“아흑...그만...이상해...여보..야..”

“좋으면서.....더 크게 소리 질러...”

찰싹찰싹...뿌찍..뿌찍...짝...

남자는 더 심하게 좆질을 하면서 여자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때린다.

“아악...악...아파..아..”

“흐흐...”

“어헉..아하앙...어...떻게...해...하앙...”

“어떻게 할까?”

훅~학~뿌적~쓔욱~푹~퍽~흑~학학~

“아아앙...몰라...”

“우후...쫄깃한 맛이야...”

“아하앙...아학..아항...”

“좋지?”

“아흑..아앙...그마안...”

여자는 침대에 엎드려있다. 남자의 좆질에 맞추어 여자가 엉덩이를 움직인다. 남자의 사타구니에 엉덩이를 더 밀착한다. 여자와 남자의 비부가 완전히 밀착했다. 여자의 엉덩이가 상하좌우(上下左右)로 요분질을 한다.

훅~푹~쑤욱~훅~학~

“왜?”

“아아앙...이상해...”

“뭐가?”

“아...흑...오줌...아아앙...쌀 것 같아...”

“그냥 싸~여기서 시원하게...”

훅~푹~퍽~욱~훅~

“싫어...아...아아...흐응...”

“후후...그럼...”

“아학아학...잠깐...만...못 참겠어...아앙...”여자는 이제 흥분에 취했다. 처음으로 분출(噴出)을 경험하는 것인지 자꾸 오줌이 마렵다고 한다.

“아학..그마아...안!”

푹~퍽~푸우쑥~훅~

“그냥 싸라니까.”남자는 여자의 보지에 굵은 좆을 찌른 상태에서 원을 그리며 돌린다.

“하악...아아앙...”

“으윽...죽이는 조임...크크...”여자는 애원하며 보지로 남자의 좆을 조인다.

“아앙...난...모올라...”

“싸...싸...그냥 싸...”

남자는 허리를 거세게 움직인다. 여자의 헐떡임과 사정의 기운이 동시에 올라온다.

“아...흑...창피해....아아...”

뿌적~쓕~푹쳑~뿌적~

“나도 싼다.....흐...윽...”

“그만....아...아아...악...”남자의 좆물이 여자의 보지 안으로 들어간다. 두 남녀의 뜨거운 정사는 그렇게 끝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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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미치겠어...자기야...”

“아...철민씨...나 어떻게 해? 아...아앙...”

이 신음의 주인공은 차강희다.

그녀는 철민이 주고 간 비디오테이프를 보는 중이다. 그날 밤의 짜릿함을 연상하면서 자위를 한다. 그 횟수가 날이 갈수록 더 잦아졌다. 처음 그 테이프를 보고 그녀는 엄청 놀랐다.

함부로 버리지 못해 보관했었다.태워버리고 싶었지만...

며칠 전이다. 너무 피곤한 날이었다. 그녀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철민에게 다시 강간당했다. 깜짝 놀라서 일어나 보니 새벽이었다. 꿈이지만 그것으로 흥분했다. 팬티가 축축하게 젖었다. 그녀는 자신이 더러운 여자가 된 것 같았다. 자신에게도 숨겨진 욕망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그 육욕이 꿈속을 비집고 들어온 것에 당황했다. 그녀는 더러워진 자신의 몸과 마음을 씻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축축히 젖은 팬티를 벗었다. 그녀는 욕실로 향했다.

“아...”그녀는 보지를 씻다가 우연히 클리토리스를 건드렸다.

“아흑...”꿈속의 흥분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는지 그녀석이 점점 커진다.

“아...어머...”

질 내부에서는 이상한 액이 흘러나왔다. 애액이다. 아니다. 그것은 그녀의 씹물이다. 그녀는 음핵을 자극하는 자신의 모습에 놀랐다. 그 짜릿함에 미칠 것 같았다. 자신도 모르게 자위를 한다. 보지 구멍 안으로 손가락을 하나 찔러 넣는다.

“아흑...”손가락을 한 개에서 두개로 늘렸다.

“아...아...으...음...”

그녀는 점점 몰려오는 흥분에 헐떡였다. 작은 방에 아들이 잠자고 있다는 것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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