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1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그녀는 수음(手淫)에 빠져들었지만, 마지막 순간에 절정에 도달(到達)하지 못했다. 방으로 돌아온 그녀는 남편이 보내준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해 보았다. 역시 절정을 맛 볼 수는 없었다. 남편이 보내준 포르노를 보아도 마찬가지였다.

달밤에 미친 체조를 하는 그년이다.

그 때까지...철민이 주고 간 테이프를 버리지도 못하고...볼 용기는 그녀에게 없었다.

그녀는 타오르는 욕망의 노예가 되어 테이프를 틀었다. 거실에 있는 TV보다는 작지만 안방에 VTR겸용 TV가 있다. 소리를 0까지 내리고 플레이를 누른다. 화면이 켜진다.

“아...”

안대로 눈을 가린 여자가 보인다. 그녀 자신이다. 침대에 묶여 사지를 벌린 모습이 자극적이다. 그녀는 옆집 철민학생의 자지를 보며 흥분한다. 포르노에서 보는 모르는 남자의 자지가 아니다. 그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는 장면이다. 비디오를 보던 그녀는 신음을 토하면서 쓰러진다.

“아...아흑...”그녀는 흥분해서 손가락을 거칠게 움직인다.

“아..아앙...어쩜 좋아?”신음은 점점 더 커진다. 점점 움직이는 손가락도 빨라진다.

“아...아흑...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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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姩(씨팔년)! 시작이네....크크크”

며칠 후...오후 학교에서 온 철민은 컴퓨터를 확인하며 음흉하게 웃는다. 그의 손가락이 움직인다. 자위? 아니다. 동영상을 편집 후 저장한다.

“드디어...”

그년 앞에서는 산뜻하게 돌아선 그놈이다. 하지만 한 번 먹고 버리기에 그년의 보지가 너무 아깝다. 그놈은 이틀 전에 학교를 하루 쉬었다. 왜? 다 이유가 있었다.

몰카 설치...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 걸리면 불법가택침입인가? 안 걸리면 된다. 안방, 욕실, 손님방 그리고 거실까지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며칠 동안 그녀를 감시하던 중이다.

‘며칠 더 두고 봐야지...’‘언제쯤 손을 뻗을까?’‘아냐...재미없어...’‘먼저 애원할 때까지 기다려...‘그것도 재미있겠군.’그놈은 동영상에 찍힌 그녀를 보며 음흉한 상상을 한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이 어렵다.두 번째는 항상 쉽지 않을까?

그녀는 자신이 찍힌 테이프를 보면서 자위를 했다. 절정의 쾌감은 못 느꼈지만, 며칠 동안 자위를 참았다. 스스로에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꾸짖으면서 욕구를 참았다.

한번 뜨거워진 육체는 쉽게 식지 않는 것일까?

외로운 밤은 계속되고...

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워진 그녀의 몸을 식히기 위해 냉수샤워만으로는 많이 부족했다. 그녀는 자신의 이성을 잠식하는 본능에 이기지 못했다. 또 다시 그 테이프를 꺼냈다. 그녀는 혼자 몰래 본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가 아니다.

그 모든 행위들을 그놈이 훔쳐보고 있다.

“아...”비디오를 보면 신음이 저절로 흘러나온다.

“아흑...”지난번에 본 장면을 지나쳤다.

“으음...”그와의 더 자극적인 섹스장면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그녀의 흥분은 더 이상 고조되지 않는다.

“소리가 듣고 싶어.”

그녀는 거실에 있는 오디오용 헤드폰을 가져와 연결했다.볼륨을 올린다. 

남자와 여자의 신음소리가 강희에게 들린다.강희의 손가락이 점점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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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하...”

“쭈우웁...쭙쭙...”

“아하...아항..아아앙...아..”

“후후...좋구나...”

사내는 음흉하게 웃으며 여자의 궁뎅이를 문지른다.

“아아...그마안...미치겠어...”

“으음...쪽...쫍..호루룹...쭉...”

그는 여자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자지는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다. 여전히 벌떡거리는 자지를 한 손에 잡고 움직였다. 애액이 넘쳐 질척거리는 보지의 입구에 좆을 문질렀다. 남자는 여자를 더 희롱(戱弄)한다. 여자는 참지 못하고 남자의 허리를 잡아 당긴다.

“학~푹~퍽~찔꺽~하악...음~~좋아?”

“헉..아하아학..아아..사랑해.....철민아...”

“헉헉...학..아학..여보...해 봐.”

“아학...아..하..아..아이...그런 말을...”

“해 봐....하..학학”

“아...아흑...아아...”

“듣고....시...퍼...어...하학...”

“아...아앙...부끄러워...여...보...오...아이...싫어요...”

여자가 얼굴을 남자의 품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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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앙...철민...”

“아학..아학...여보....아아악...”

그녀는 테이프 속 자신처럼 남자를 애타게 부르며 절정을 맞이했다.

“아...아아앙...흐흑..흑...”

강희의 보지에는 바이브레이터가 박혀있다. 오르가즘에 올랐다.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절정의 여운을 아쉬워하며 꾸역꾸역 애액이 흘러내린다.

“어쩜 좋아?”“아...이제 나 정말 더러운 여자가 되었나봐...흐흑...”“어떻게 해....”

강희는 자위하는 모든 장면들이 찍히고 있다고 생각도 못할 것이다.그녀는 자위한 후 독백한다. 다음날 오후에 그 모든 영상을 그놈이 모두 체크하고 있다. 이 사실을 강희가 안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놈의 302호 유부녀에 대한 2차 계획은 진행 중이다.

붉은 입술과 분홍색 젖꼭지....파란색 이불과 푸른 벽지와는 대조적이다. 하얀 살결의 잘빠진 여체가 방 가운데 침대에서 꿈틀거린다.

그 여인의 잘록한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간다. 점점 더 거칠게 좆질을 하는 잘생긴 청년의 모습도 보인다. 그 아래 깔려서 신음소리를 지르는 여인도 보인다. 약간 어려 보이는 20대 초반의 외모다.

여자...그녀는 가는 허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가슴이다. 누워서도 그 형태를 유지하는 예쁜 젖가슴을 가졌다.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린다. 상당한 수준의 미인이다. 불빛에 반짝이는 배꼽의 피어싱이 그녀를 섹시하게 만든다.

“아학...아학..아아악...으음...”

“하학...좋아?”

“아..흑...아앙...자기야..”

“하..하학...”남녀의 뜨거운 몸짓은 계속 타오른다.

뿌직~푹~쑥우욱~쀽~

“여보! 여보! 아...하아아앙...”

“하학...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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