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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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그만...그마...안...나 해 버렸어어....”

“아...흑...”

“아학...여보야...”그녀는 남자를 여보라고 부르며 목을 힘껏 안는다.

“벌써 가면 어떻게 해. 헉...조금 만 기...다....려...”

“하아아..아학..하아앙...여보야...”

“으윽...하학...”

“하아앙...엄마...그마안...아악...”

“학학...하학...간다....”

“아...뜨거워...”

“으윽...싼다...”남자는 여자의 깊은 곳으로 좆물을 발사한다.

“아앙...흐어엉...하학...자기 나도 간다...”

“하학...헉헉...후우..우우...쪼옵...쫍...”

“으음...쭈룹...쪽...후루룹....”

남자는 뜨거운 정액을 여자의 몸 안에 쏟아부었다. 남녀는 절정을 함께 맞으며 키스한다. 여자의 혀가 남자의 입안을 헤집고 다닌다.

“으음...쭈우웁...쭙...”

“으으음...쪽...좋아...쪽...쪼옥...”

남자의 손은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입술을 탐한다. 서로의 타액을 빨아들인다. 그녀에게서 나는 향기로운 암컷냄새가 그를 자극한다. 또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녀의 타액은 매우 달콤하다. 이 모두가 남자를 자극했다. 사랑스러운 여자다.

그녀의 보지 안에서 작아지던 자지는 다시 커진다. 그 용트림을 느낀 여자는 허리를 뒤로 빼면서 남자로부터 떨어지려한다. 

“아하..아앙..그만...

“하학...”

“아..아학..아..아아이잉..자기야..”

“음...허억..허헉....으흠..”

사내는 뒤로 도망가는 여자의 허리를 안는다. 남자는 커진 자지를 그녀의 보지 입구까지 빼서 문질렀다. 한 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까뒤집었다.

“아학...아앙...어헉...아하앙...”

“좋지?”

“아...어떻게.....해.....아하앙...다시...”

“쭈웁...훅...”사내의 손길에 여자의 신음이 높아졌다.

“난...몰라아아아...아하앙...”

“좋으면서...후후...”

“아학아학...아악...여보..야...”

“훅훅...하학...학...역시 최고야!”남자는 여자의 몸을 악기처럼 연주한다.

“하악하악...음음...그만...여보...”

“훅훅...왜 그래?”남자는 음흉하게 웃으며 말한다.

“아...”

여자는 첫 번째 오르가즘에서 아직 못 벗어났다. 그런데 기분이 진정도 되기 전에 남자가 다시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이런 남자 때문에 여자는 초절정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처음 느끼는 감각이었다. 여자는 남자에게 멈추라고 부탁한다.

남자는 여자의 상태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멈출 수 없다. 남자는 자지를 계속 움직이며 그녀에게 묻는다.

“왜?”

“나...하악....아학...쌀 것 가...타...아학...아앙...”

“그냥...싸버려...하학...”

“모올라...아앙...아아...”

“하...훅...후르릅...쭉...”

남자는 여자의 말을 듣고 더 거칠게 좆질을 한다. 여자의 귀에 속삭이듯 말하며 귓불을 빨아들인다. 남자의 더운 입김이 귓가에 전해진다. 여자는 그 짜릿함에 미친다. 여자는 아래에 전해오는 요의에 고개를 흔들며 애원한다.

“싫어...요..아앙..잠깐..만...”

“후...하학...으음...”

“아아...못 참겠어...아아앙...”

“하학...하..하학...싸라니까.”

“하악악~~아아아악~~아아앙~~난...몰라.....흐아앙~~아항~~~”

“나도...싼다...아..윽...흑...”

“몰라...아아앙...창피해...”

“하학...으윽...”

“아...나 죽어....아아악...여보!”

“하학...”

남자는 여인의 배 위에 엎어져 거친 숨을 헐떡인다. 여자는 초절정의 쾌감 속에서 허우적거린다. 그녀는 아직도 자신이 오줌을 싼 것으로 착각을 하고 부끄러워한다. 두 번째 사정을 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보지 속에서 자지는 꿈틀거린다.

“아...”

그 우람한 자지 때문에 그녀는 기묘한 느낌을 받았다.그녀는 즐기고 있다.

“헉...좋았지?”

“아...몰라...”

“처음 느껴본 소감은? 아니면 싸서 시원해?”

“아앙...아음...몰라...창피해서 죽겠어.”

“쭈르릅...쪽...음...”

“으음...쪼옥...쪽...”

남자는 여자의 젖가슴과 입술에 번간아 키스세례를 퍼붓는다. 그렇게 여운을 즐기던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떨어진다. 그녀의 옆에 눕는다. 담배를 찾는 남자의 손에 여자는 담배에 불을 붙여서 끼워준다. 그녀도 담배 한 가치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인다.

“후우...담배는 역시 섹스 후 피는 이 맛이 최고야!”

“그럴지도...후우...”

“아...음...당신...”

“후우...왜?”

“후훗! 나쁜 남자야...”

그녀는 두 번째 섹스의 거친 좆질에 아직도 아랫도리가 얼얼하다. 그녀는 남자의 작아진 자지를 보고 웃는다.

차주희...

그녀의 이름이다. 나이는 28살에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여성이다. 처음 만날 때 남자는 21살이라고 여자는 23살이라고 서로 거짓말을 했다. 둘 다 서로의 거짓말을 믿을 정도로 여자는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였다. 또 남자는 나이에 비해서 조숙해 보였다.

“후우...자기야! 왜 연락 안 받아?”

“응?”

“나 출장 다녀오면 만나기로 했잖아.”

“야...전학 가서 조용히 살라고 해서 내가 근신 중이잖아.”

여자는 남자의 젖꼭지를 만지며 애교를 부린다.

“주말에는 시간 있어?”

“왜?”

“내 친구들이 자기 보고 싶다고 하는데....안 돼?”

“친구들이 나 고삐리인거 아직 모르지?”그렇다. 이놈은 고삐리다.

“그게...내가 말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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