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4

고독사냥꾼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다 큰 어른이 이런 곳에서 실례를 하면 되나?”

“누...구...세요?”

“내가 누군지가 중요한가?”

그년은 너무 참았던 오줌을 끊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술이 확 깨면서 정신을 차렸다. 하지만 무서워 돌아보지도 못하고 오줌을 누며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남자의 낮고 음침한 목소리가 들린다.

“다 큰 처녀가 이런 곳에서 오줌을 쌌으니 벌을 받아야겠지.”

그녀의 엉덩이를 뽀족한 펜 끝으로 찔렀다.

“아...죄송해요.”

“초등학교에서 안 배웠어? 공.중.도.덕. 지키세요.”

“한번만 봐 주세요.”

그녀는 오줌을 오랫동안 참았는지 이 와중에도 싸고 있다.

“지금 엉덩이에 닿은 그거 칼이거든...말 잘 들으면 아무 일도 없겠지만, 소리 지르면 알지? 엉덩이에 멋진 낙서를 남겨주지...아직도 덜 쌌어? 많이도 싼다. 후후~”

“아저씨! 잘못 했어요.”

“잘못했지...그럼그럼...그러니 벌 받아야지...”

그놈이 뻔뻔하게 웃으며 그녀의 엉덩이를 찌른다.

“제발...화장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그녀가 치마를 잡은 손을 마주 비비며 애원한다.

“싸는 년 따로 있고 청소하는 년 따로 있어? 아무 곳에나 싸는 것으로 보아 넌 암캐가 틀림없어. 개 같은 년!”

짝...왼손으로 그년의 엉덩이에 손자국을 남겼다.

“아흑~~용서해주세요. 저는 처음이에요.”

“이런 년들이 항상하는 말이지. 처음이라고...”

“아니에요. 저 진짜 처음이에요. 다시는 아무 곳에나 싸지 않을게요.”

하얀 엉덩이를 까고 애원하는 여자의 모습이 자극적이다. 처음부터 이런 일을 상상하지는 않았다. 그냥 조금 놀려줄 생각이었다. 일이 묘하게 흘러간다. 이제 그놈도 욕구를 참을 수는 없다. 주희의 친구지만, 오늘이면 안 볼 사이인데...뭐 어떤가? 한 번 시원하게 박아줄 마음이다.

“많이도 싸네. 이제 다 싼 것 같은데 일어나.”

“아...제발...”그녀가 일어나며 팬티를 올린다.

“팬티 벗어!”

그놈은 그년이 오줌을 다 싼 것을 확인하고 명령했다. 아주는 차가운 외기에 엉덩이를 까고 오줌을 누면서 술이 거의 깼다. 흉기 같은 것이 엉덩이를 찌르는 공포감 때문에 완전히 제 정신이 아니다. 그녀는 정신적 공황상태다.

“제발...선생님! 한 번 봐주세요.”

“말만 잘 들으면 다치게는 하지 않아.”

“흐흑...선생님...”

“자...착한 학생...팬티 벗어! 고개는 돌리지 말고...”

그녀는 처음에 그놈을 아저씨라고 불렀다.지금은 왜 선생님이라고 부를까?

“벌 받아야지. 어서!”

그년은 계속 사정을 하다가 깜짝 놀라 허둥지둥 팬티를 벗는다. 그놈이 만년필 끝의 뽀족한 부분으로 엉덩이를 찔렀던 것이다. 그녀는 벗은 팬티를 들고 우물쭈물한다.

그놈은 그년의 팬티를 뺏어서 바지 주머니에 넣는다. 

“자...앞에 문손잡이 잡고 엎드려. 그 손잡이를 놓치면 네 엉덩이에 개보지라는 낙서를 이 칼로 멋지게 써 줄 거야.”

“제발...용서해주세요!”

“어서! 난 두 번 얘기하지 않아.”

“선생님...제발...”

“썅년...넌 노상방뇨를 했고 난 지금 벌을 주는 거야.”

그녀는 평소에 겁이 많았다.

처음으로 노상방뇨를 한 그년은 아직도 상황파악이 잘 안 되었다. 그놈에게는 그년을 정말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기회였다. 어떤 바보가 노상방뇨를 했다고 본 사람에게 직접 벌을 받는단 말인가?

그녀는 문손잡이를 잡는다. 그리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뒤로 빼는 자세를 잡았다. 그놈은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 어둡지만 흐릿하게 그녀의 보지 계곡이 보인다.

그년의 엉덩이를 세차게 때린다.짝...짝...

“아! 아얏~~”

“벌은 받는 년이 어디서 아프다고 엄살이야. 계속 소리치면 더 맞을 거야.”

“네...제발...용서해주세요.”

그놈은 그년의 엉덩이를 손자국이 날 정도로 세게 내리쳤다.

놈의 다른 손이 그녀의 음밀한 곳으로 움직였다. 비상등 불빛 아래 오물거리는 똥꼬가 보인다. 항문이 먹음직스럽다. 항문 아래 보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보지의 조갯살을 슬쩍 터치했는데, 잘 닦지 않은 오줌과 끈적거리는 것이 함께 만져진다.

‘씹물이군...후후!’

약간의 애액이 나오고 있다. 놈의 짐작은 맞았다. 그녀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흥분하고 있었다. 자신이 강간당할 지도 모른다고 짐작했다. 그 무서운 상상이 그녀를 자극했다. 어쩌면 그녀는 메조키스트일지도 모르겠다. 그때는 그녀도 그놈도 몰랐다.

그놈이 지퍼를 내렸다. 발기해서 엄청나게 커진 자지를 꺼냈다. 그녀의 엉덩이 사이 골짜기에 물건을 문지른다. 

“잘못 한 사람은 맞아야해. 그렇지? 윽...”

그놈은 예고도 없이 애무도 없이 좆을 박았다. 골짜기 사이로 들어간 자지를 거침없이 찔렀다. 그년의 보지에 거세게 찔러 넣었다. 그놈은 그녀의 엉덩이를 매섭게 내리친다.

짝...짝...

“아악...뭐 하는 거야? 빼요...아아악...”

“오...빡빡한 것이...”

“아..아퍼...빼...이 자식아!”

뿍뿌직...뿌적북뿍...그녀의 외침을 무시한 놈의 좆질을 계속되었다.

“역시 뻑뻑하지만 좋은 느낌이야....”

“아악...그만둬. 야! 개자식아...빨리 빼란 말이야.”

그년이 두 팔을 뒤로 돌려서 놈을 밀어낸다. 그놈은 빼앗은 팬티로 팔을 묶고 그년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뿌직...뿌직푹푹...그녀의 보지와 그놈의 자지가 마찰하는 음이 요란하게 울린다.

“으음..자꾸 반항하면...알지? 예쁜 엉덩이에 흉터 생길라...후후...”

“제발! 그...만두세요...아...아악...아퍼요...”

“하...좋은데...왜?”

“아아...그..그만..아아악...살...살 박아요...”

그년은 엉덩이에 상처가 생길까봐 겁이 난 것인지?아님 흥분해서인지? 그놈에게 살살 박아달라고 애원한다. 

“후후...몰라!”

그놈은 그년의 애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더욱 거세게 자지를 박았다. 그년도 아픔 속에서 점점 흥분이 되는지 엉덩이를 흔들었다. 고통 때문에 피하는 것이 아니라 희열 때문에 박자를 맞추는 것처럼 보인다.

“아아아...아학..아아앙...”

“신음소리...죽이는군!”

“아항...좋아요....아흑...”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923,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