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옆집 유부녀 15

고독사냥꾼 0
...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역시 개 같은 년이군.”

“아...몰라...아흑...”

“지랄한다...오줌 싸다가 뒤에서 박아주니 좋아서...크크크...”

“아아앙...그...런말 하지...말...아...요...아...아아앙...”

“훅...하학...아학...학학...”그놈의 숨소리도 점점 더 거칠어진다.

“하학...좋아죽겠지? 개 같은 년...넌 암캐야...하학...”

“아..아앙...안 돼...이...상해져...어떻게 해....아앙...”

그놈은 여자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고 느꼈다. 자신도 더 이상 시간을 끌고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좆질과 함께 그녀의 귓불을 깨물며 소리쳤다.

“후후...어때? 박아주! 좋아 죽겠지...윽...간다...아하하학..”

“아...아아악....아아앙...”

그년은 남자의 격렬한 좆질에 오르가즘에 올랐다. 그 절정의 나락으로 떨어질 때 자신의 귀에 들려온 소리를 들었다. 분명히 자신의 이름이었다. 상대가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알까? 중요하지 않다. 이순간은 모든 것을 잊고 이 쾌락에 몸을 맡기고 싶었다.

그녀는 충격과 함께 절정에 도달해서 헐떡거린다.

“아학..아학아학...당신 누구야? 아얏~~”

“뒤로 돌아보면 다쳐.”

절정의 여운이 사그라든 후 그년이 뒤를 돌아보려했다. 그놈은 마지막 사정 후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가 오물거리며 자지를 물어주는 느낌을 즐기는 중이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뺐다. 엉덩이에 만년필로 글씨를 쓴다. 그년은 남자가 약속을 어긴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엉덩이에 칼로 정말 낙서를 하는 줄 알고 공포에 떨면서 사정한다.

“제발! 용서해요. 신고 안할게요...제발...”

“괜찮아. 집에 가서 물로 씻으면 지워져. 걱정하지 마라.”

“정말?”

“후후...내가 누군지 궁금하면 집에 가서 엉덩이를 보면 알 거야.”

“무슨?”

“크크...팬티는 기념으로 가져갈게...굿 바이...궁뎅이...”

그놈은 그년의 엉덩이 양쪽에 글씨를 남기고 먼저 자리를 떠났다.

“아...”

그년은 차가운 공기를 맞으면서 잠시 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

그녀는 황급히 치마를 내리고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비상구에서 도망치 듯 노래방으로 돌아왔다. 친구들은 아직도 맥주를 마시면서 즐겁게 놀고 있었다. 팬티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허전할 수가 없었다. 남자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이 보지에서 흘러내려서 더 이상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

“미안! 나...먼저...”

그년은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며 먼저 일어나서 나가려고 한다.

“우리도 그만 놀고 일어나자.”

“아니야! 너희들은 더 놀다가 와. 나 때문에 분위기 망쳐서 미안.”

“아주씨! 다음에 봐요. 주희야! 우리도 늦었는데 가자.”

“그럴까?”

“응..나 지금...네 엉덩이...박아주...고 싶어”

그놈의 마지막 말은 주희에게 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가까이에 있던 아주도 분명하게 들었을 것이다. 아주는 그놈의 목소리에 흠칫하고 떨었다. 목소리가 낯이 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엉덩이”와 “박아주”라는 단어는 고의적으로 잘 들리게 말한 것도 같았다.

“아..앙..자기야! 그럼 우리도 그만 갈까?”

“응..박아주...고 시퍼라.”

아주가 먼저 일어나고, 남은 3명의 친구들은 한 잔 더 하자고 했다. 주희가 그녀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그놈이 내일 일찍 병원에 나가야 한다고 뻥을 치고 둘만 빠져 나왔다. 그놈의 집은 너무 멀어서 가까운 모텔로 들어갔다.

두 년놈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옷을 벗었다.그들은 서로의 육체를 탐닉한다. 

“흐릅...쪼옥...주희야...쭐..쭈릅..아..”

“아학..아아..아학..아흑~흑~아학아아앙...자기야~”

거칠게 키스를 나누던 년놈들은 침대에 올라갔다.

69자세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애무하면서 불꽃을 태우기 시작한다. 서로의 애액에 얼굴이 번들거릴 쯤에 그놈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자를 꿇어앉히고 여자의 긴 머리카락 잡은 채 입 속으로 자지를 넣고 허리를 움직인다. 여자의 입에 대고 씹질을 하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그놈의 좆이 목구멍까지 찔러서 그년은 금방이라도 토악질을 할 것처럼 욱욱 거린다.

“하하학..훅훅..학학..뿌직...”

“쭈릅..쭈르릅...욱욱..욱..우욱...캑..캑..우우욱...”그녀는 헛구역질을 마구하며 괴로워한다.

“주희야! 괜찮아?”

“하학...아이유...못 됐어. 갑자기 그렇게 깊이 넣으면 어떻게 해?”

“미안...네 입 속이 너무 따뜻해서...이리 엎드려 봐..”

“왜?”

“내가 서비스 할게...”그놈은 여자를 돌려세운다.

찰싹...찰싹..

엉덩이를 몇 차례 두들기고는 그 달덩이를 양쪽으로 벌린다.

혀를 길게 빼서 보지에서 똥구멍까지 한꺼번에 핥아 올렸다. 그년은 남자의 혀의 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에 부르르 몸을 떨었다. 민감한 보지가 움찔거린다. 항문은 오물거리고 질구에서 애액을 찔금찔금 쏟아냈다.

“아...”

여자의 보지를 애무하던 그놈은 좆대가리 끝을 음순에 문지른다. 좆에 애액을 바른 다음 서서히 보지 속으로 밀어 넣는다.

“아흑...좋아...”놈은 깊이 넣지 않는다. 놈의 자지는 얕은 보지에서 놀고 있다.

“자...후욱..간다.”

“으...아...아항...좋아...자기야...”

“좋아?”

“아잉...아아앙...”

“씹할년! 콧소리까지 내고...그냥 집으로 보냈으면 어쩔 뻔 했어?”

“아아잉...그런 쌍스러운 말...좋아...”

그녀는 허우적거리듯 손을 뻗어 놈을 안는다.땀에 젖은 놈의 등에 그녀의 손가락이 미끄러진다.

“미친년...우욱...”

“아학..아악..더 깊이...아..싫어...아아앙...철민씨~”

“하학...여보라...고 불러 봐...”

그놈의 좆대가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녀는 더 깊이 놈의 자지를 느끼고 싶은 듯 엉덩이를 밀착한다.

“아흑...여보...여보...더 깊이...”

“하학~으윽...뭐를 어떻게...?”

뿍찍뿌찍...푹푹...사내의 좆질에 결합부위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린다.

“아아앙...아아앙...어서...”

“말해.”놈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부비며 애태운다.

“아학...여...보...오오...부끄러워...아학아학...”

“훅훅...아학하학...지랄한다...후훅...학학..”

“아...아아항...여보...자지....깊이...주희 보지에...아잉...”

그놈은 그년의 여보소리에 더욱 좆질에 박차를 가한다. 그년의 코맹맹이 신음소리에 흥분한다. 자지를 더 깊이 찔러넣는다. 좆과 씹두덩이 밀착했고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인다. 사내는 좆질에 속도를 더한다. 리듬을 타며 전후 좌우로 움직이는 엉덩이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아...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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