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선생님 선생님 1

고독사냥꾼 0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그래 그럼 할 수 없지.."그는 갑자기 알수없는 굴욕감을 느끼며 내심 용기를 내어 말했다.
"아참..선생님, 우리집에 놀러 오실래요..지금 아무도 없는데.."
"호호호..얘가 못하는 말이 없네..선생님보고 놀러오라니?"
"아니에여..얼마 전에도 우리 엄마가 한번 모시고 오랬어요..엄마 나중에 오시는데.."
그녀는 장난스럽게 입술을 깨물며 영호를 쳐다봤다.
"좋아..그러자.."
영호는 필요 없는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렸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랐다.

"방 깨끗하다.."
"엄마가 청소한 거예요."
그녀는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로 방바닥에 앉았다. 문득 스커트 속 다리사이로 시선이 간 영호는 당황해하며 그녀에게 말했다.
"..시원한 우유라도..드릴까요?"
"그래...좋지.." 그는 부엌으로 들어가 냉장고를 열었다.
'내가 왜 이렇게 떨고있지..'
그는 알 수 없는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일부러 아주 천천히 우유를 따랐다. 잔에 가득 찬 우유를 바라보며 우유팩을 바닥에 놓는 순간, 영호의 가슴속에서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계속 끓어올랐다.
그는 무의식적으로 찬장을 열었다. 구석에 놓인 하얀 봉투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가 드시는 신경안정제였다. 그는 서둘러 봉투에서 약을 꺼냈다. 그는 떨리는 손으로 약 두첩을 물에 타넣고, 숟가락으로 마구 저었다.
"......" 그는 컵을 든채로 긴 한숨을 내쉬었다. 그때 방안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호야..뭐하니..?"
그는 깜짝 놀라 물컵을 든채 허둥지둥 방으로 향했다. 그는 상기된 얼굴로 방문을 열었다.
"아휴..목말라..어서 이리줘.."
"......"
"천장 무너지겠다..뭐하니.."
"........." 영호의 상기된 얼굴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던 그녀는 단숨에 컵을 비워버렸다.

20분후,
그녀는 의식이 가물가물해지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저었다.
"왜 이러지..?" 그녀는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풀을 억지로 뜨며 영호를 바라봤다.
"..선생님..어디 편찮으세요?"
"아니...조금 피곤해서 그래...미안한데 시원한 물 한잔만 더 갖다 줄래?"
"...그럴게요"
영호는 차마 그녀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없었다.
부엌으로 나온 영호는 땀에 젖은 손으로 주전자를 들었다.
'약을 너무 많이 탄거 아닐까...아버지도 한첩만 드시고 곧바로 잠드시던데."
영호는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어, 재빨리 컵을 들고 방으로 들어섰다. 방문을 여는순간 영호는 우뚝 멈춰섰다. 선생님이 눈을 감은채 벽에 기대어 잠든 것이다. 비틀거리던 그녀의 몸이 옆으로 쓰러지려할 때, 그는 황급히 다가가 그녀의 몸을 받쳐주었다.
선생님은 두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자세로 쌔근쌔근 숨을 쉬며 영호의 품에 앉겨 있었다.
오똑한 콧날에 반듯한 이마, 가지런한 입술을 찬찬히 바라보던 영호는 갑자기 심장이 세차게 뛰는 걸 느끼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는 그녀를 바닥에 눕혀, 장롱에서 베개를 꺼냈다.
베개를 받치려고 그녀의 머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향긋한 샴푸냄새가 그의 코를 자극했다.
그는 그녀의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춰보았다. 그는 벌떡 일어나 방문을 잠궜다. 그녀를 한참이나 바라보던 그는 결심한 듯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상의를 벗기기 시작했다.
하늘색 상의가 벗겨지고 블라우스단추가 하나씩 풀어질 때마다 그는 점점 더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블라우스가 양옆으로 갈라지자 분홍색 브래지어가 눈에 들어왔다.
블라우스를 완전히 벗긴 그는, 어깨에 걸쳐진 브래지어끈을 살짝 잡아당겼다. 끈을 양옆으로 내리자, 하얀 젖무덤와 검붉은 젖꼭지가 드러났다. 그는 숨이 막혀오는걸 느끼며 젖꼭지 살짝 건드려보았다. 그 순간 그녀의 몸에서 작은 경련이 일어났다. 젖꼭지를 한참동안 간지럽히던 그는, 목 언저리에서 배꼽까지 샅샅이 유린했다.
잠시 후, 그는 스커트를 벗기기 시작했다.
두 다리를 들어올려 스커트를 벗겨내자 분홍색 팬티가 보였다.
그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그녀의 팬티가 완전히 축축해질때까지 혀로 문질렀다.
마침내 그녀의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를 아래로 당겼다.
순간 검은 윤기를 머금은 짙은 음모가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영호는 침을 삼키며 음모를 살살 쓰다듬었다.
그는 서둘러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렸다.
시골아이의 몽둥이같은 검은물건이 용수철처럼 튀어나왔다.
영호는 그녀의 다리를 양옆으로 벌려 붉은 골짜기에 자신의 물건을 갖다대보았다.
민감한 부분에 귀두가 닿자 그녀는 잠결에 몸을 파르르 떨었다.
영호가 한손으로 그녀의 두 다리를 움켜쥐고 하늘로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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