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사랑의 섹스 1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집에서>
집이 어질러 저있어서 대청소를 하였다
청소를 마무리 할때쯤 전화가 왔다..바로 선생님 전화였다...
"여보세요.. "
"유라야 나야 선생님"
"어 선생님 웬일이세요"
"아니 그게 아니라 너 한테 말할께있어서 약속을 앞당기면 안될까?'
"..그레도 되요.."
"그럼 지금 니가 말한 곳으로 나올레?"
".."
"뚜뚜뚜"
난 얼른 이쁜 옷으로 갈아 입었다
노브라에 반팔 긴 배곱티에 다가짧은 미니 스커트에 이쁜 구드 짧은 양말그렇게 입고 여인솝을 향했다.. 지나가는 남자들이 나를 처다 보고 간다...10분쯤 여인숍에 도착 했다..그 안에는 선생님께서 앉아 게셨다...난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앉았다
"선생님 왜 약속을 앞당겼어요?"
"그게 싫어?"
"아니 저야 뭐 좋지만..'
"선생님께선 지금 한참 정리중 이여야 할시간에..."
"이 선생님은 너에게 말할께 있어서 온거야.."
"?....?"
"괞찮다면 한번 사겨보자!!"
"? 좋아요.."
'아싸 선생님 고마워요감사 해요'
"그럼 우리 남은 시간까지 놀아 볼까?"
"좋저 어디 갈까요?"
" 영화보러"

<놀러>
난 감동적인 영화를 보았다..난 울고 있는데..선생님께서는 감동 적이니? 하며 손수건을 건네 주었다..
난 눈물을 닦았다..영화가 끝난뒤..선생님과 난 벛꽃나무 길을 걸어다녔다.. 지금이 4월 중순쯤이라 벛꽃이 내린다...
"선생님 벛꽃이 너 무 예뻐요....."
" 그렇네.."
한참을 걸어 다니다.... 저녁 6시가 되었다... 선생님께서 우리집 까지 나를 데려다 주셨다.......그리고 선생님께서 우리집에 들어오셨다..
'집 청소 해두길 잘 했당..'
이런 생각이 들었다...선생님께서 집 구경을 하셨다...
"그런데 부모님은 안 계시니?"
"네 둘다 돌아 가셨거든요.."
"아 그럼 무섭거나 외로울때 선생님을 불러줘..니 애인이기도 함며 선생님 이니까"
"네 고마워요.. 그럼 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구 부르구밖에서는 오빠라구 부르면 되겠어요."
"그러는 것도 좋지.."
" 그럼 오빠!!!"
" 기분이 좋아지는걸 더 젊어지는 느낌이야!"
하하 호호 이렇게 웃다가 선생님은 내일 또 올께 하며 집으로 돌아 갔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서>
선생님과 애인 사이가 됬으니까
이제 맘것 편히 있어두 되겠지?
그리고 오후4시 쯤 선생님께서 오셨다,,
그리고 오늘은 너이 집에서 자야 겠다 하며 말하였다...
" 오늘은 너이 집에서 자야 겠다!!"
" .. 혼자 있는 숙녀집에서요?"
" 그럼 안되? 애인 사이 인거 같은데.."
" 안될껀 없죠.."
"그런데 어쩌죠? 우리집에는 나뿐이라서 방이 1개 더있지만거기는 창고루 쓰는데.. 그리고 거기는 좁아서 잘 안써요..
"그럼 니 방에서 자면 되겠네.."
". . . . . . . . . . . . . 오빠 . . . . ."
저녁을 먹고..8시 쯤에 오빠는 샤워를 했다...
그뒤 나도 샤워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 입고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에는 벌써 오빠가 있었다,, 그레서 난 바닥에서 잘려고 하였는데오빠가 올라와서 자라고 하엿다,,,
" 침대 에서 자지 왜 거기서 자?"
" 그레두. . . "

<사랑의 섹스>
"부끄러워 할필요 없어"
" 그냥 하는 건데..."
".... 뭘을 하는데.?"
"몰라서 물어... sex.."
"하지만 난 고등학생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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