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책상 밑 여직원 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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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내가 주인할까? 니보지?"
"내 이보지의 주인은 당신이예요~당신 자지 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어요~움직여 줘요~어서요~~ 아흥~"
현수는 지퍼 사이로 나와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르 잠시 바라보더니 아름이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았다.
그리고는 허리를 일으키고 아름이의 허리를 숙이게 하고는 엉덩이를 움직인다.
바닥을 쳐다보던 아름이의 머리가 점점 위로 올라오며 허리가 활처럼 휘어버린다.
격정에 몸부림 치던 아름인 상의속에 감쳐진 자신의 두젖을 꺼내 움켜 쥐고는 쥐어 짜듯 할퀴어 간다.
"더 쎄게~~아흥~~나 미쳐요~~내 보지의 주인님~~아흥~~이대로~~아흥~~이대로~죽여줘요~"
현수의 동작이 빨라졌다.
그럴수록 아름이의 반응도 더욱 뜨거워졌다.
순간 아름이의 보지속에 울림이 일어나더니 이내 자지를 강하게 쪼여 온다.
절정이 온것이다.
젖을 잡고 입을 벌린 여자는 아무 말도 못하고는 부르르 떤다.
등에선 땀이 흥건하게 흐르고 정신없이 흔들어 되던 머리는 온통 어지럽다.
이미 흘러나온 보지물은 아름이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다.
"하학~아흥~~아흥~~너무 좋아~~하학~~"
거친숨을 이어가던 아름이 천천히 엉덩이의 힘을 뺐다.
현수도 아름이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낸다.
자지 전체엔 아름이와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다.
아직 숨을 헐떡이는 아름인 여운을 느끼면서 그자세 그대로 있었다.
현수는 쇼파에 엉덩이를 깊게 밀고는 앉아 버렸다.
자지는 여전히 껄떡거리고 있지만 현수도 움직이기 싫었다.
어느덧 먼동이 터온다.
'~정말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겠군~'
아름이 달려들어 지저분해진 현수의 자지를 혀로 핥아가며 닦아낸다.
입가엔 음탕한 웃음을 지으며 자지를 빠는 모습은 요부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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