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발랑까진 어린조카

미란은 은애의 그 웃움과 끝말이 왠지 모르게 맘에 걸렸다.
더욱 긴장해서인지 보지의 느낌은 멈추질 않고 있었지만 은애의 모습이 자구만 신경쓰인다.
"일루와....하던거 마저 하게....."
"잠시만요~~~은애 자면 해요....걱정되네요~~"
"모가 걱정된다고 그래~?"
"혹시나 해서요~저번에 아름이한데 섹스하는거 들키고는 자꾸 의심하는 버릇이 생기네요~"
"ㅋㅋ 알았어~~그럼 기다려 보자~~~"
하지만 두사람의 생각과는 다르게 은애는 거실에서 머물고 있었다.
시끄러운 티비소리와 함께 은애의 웃음소리까지 들렸다.
피곤한 일과를 보낸 현수는 조금씩 지쳐들었고 불안한 미란인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두 사람은 잠이 들고 말았다.
잠이 들었던 현수가 조갈이 나는지 눈을 떴다.
미란이 알몸으로 등을 돌린 상태로 잠이 들어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현수는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섹스의 맛을 알아가면서 미란이의 알몸을 자주 보게 되니 현수로선 이만저만 좋은게 아니었다.
몸을 일으켜 파자마를 찾아 입는 현수의 귀에 아직 티비 소리가 들린다.
시계를 쳐다보니 벌서 2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아직 안자나?"
한소리 해줄 요량으로 현수는 거실로 나간다.
하지만 티비 호자 신이 나서 떠들고 있고, 은애는 쇼파에 누워 잠이 들어 있다.
"들어가서 자지 여기서 이렇게 잠이 드냐~~~쯔쯔쯔"
일단 물을 마신 현수가 다시 쇼파로 와서 은애를 깨워보지만 귀찮은 표정을 보이며 등을 획 돌린다.
그바람에 그녀의 옷이 흩어지면서 엉덩이의 뽀얀 살이 들어났다.
순간 침이 목을 타고 넘어간다.
수많은 여자들의 속살을 보아왔다.
더군다나 옆방에 자고 있는 처제의 보지도 정복한 현수였다.
하지만 어린 아이는 아직 경험해 보질 못했다.
말그대로 영계가 속살을 내보이며 잠을 자고 있는것이다.
현수의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하얀 그녀의 엉덩이 살위로 손가락이 닺자 현수의 가슴은 방망이질은 한다.
그녀의 살결은 너무도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이런게 영계의 느김이란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긴장을 하며 손을 움직여 은애의 엉덩이 가운데로 움직이자 갈라진 그곳에 손가락이 머문다. 순간 현수는 상의를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가려주었다. 아무리 그래도 상대는 미성년자인 처제였다. 그녀가 선생님과의 섹스 스캔들 때문에 좆겨 나듯 자신의 집에 머물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처제 일어나~~방에 들어가서 자야지~~여기서 이러고 자면 더 피곤해~~~"
"아웅~~그냥 자게 좀 둬요~~~귀찮게시리~~~"
그녀의 반응은 생각이 없는 말투였다.
하는수가 없이 현수가 번쩍 은애를 안아들었다.
순간 놀란 은애가 발버둥을 치는 바람에 두 사람은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어머~~~!!!!"
은애가 놀라듯 일어서며 손을 지탱하듯 바닥을 집었다. 하필이면 그 자리에 현수의 자지가 있었다. 갑작스럽게 당한 일에 두 사람다 멍했다. 은애의 손은 아직 현수의 자지를 잡고 있었고 미동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자지란 놈은 그 순간에도 여자의 손길을 느끼고는 꿈틀대며 움직였다. 현수는 알몸으로 자다 파자마를 입고 나온 터라 자지의 느낌은 고스란히 은애의 손에 전달된다.
"그만 내려오지~~"
"~~~~~~~"몸을 일으키는 은애는 장난스럽게 현수의 자지를 힘을 주어 꽉 잡아본다.
'크다~~정말 커~~'
현수에게서 멀어지는 은애는 자신이 잡아본 현수의 자지를 생각하며 웃는다. 경험이라고는 아직 선생님과의 섹스밖에 없던 은애였다. 그 선생님의 자지와 비교가 되질 않는 대물이다.
"들어가서 자~~~"
"~~~"
애써 태연함을 유지하는 현수에 비해 은애의 짖궂은 얼굴표정은 상상을 초월했다.
입맛을 다시듯 은애의 입이 살짝 벌어진다.
그리고는 자신의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며 커대란 자시의 느낌을 되새김질 하고 있다.
"저기 형부~~~~!"
"~~~~????"
안방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현수를 은애가 부른다.
얼굴을 돌린 현수가 그만 놀라고 말았다.
은애는 아주 빠르게 자신의 윗옷을 걷어 올리며 젖가슴을 보여주고는 혀를 내밀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서 어리둥절했다. 너무도 대담한 은애의 행동에 현수는 어쩔 줄 몰라한다. 장난이라하기엔 너무 노골적이다. 철없는 아이의 행동이지만 그런상황들이 남자를 어떻게 변하게 만들지 모르는 일이었다.
"일루 나와봐~"
방안으로 들어간 은애를 현수는 다시 불러냈다.
방문을 빼꼼이 열고 장난스런 얼굴을 내미는 은애.
"어서 나와~~!"
현수의 목소리는 낮게 깔려 있지만 카리스마 있게 힘이 들어갔다.
은애는 쭈삣거리며 거실로나와 현수앞에섰다.
"무슨짓이니? 지금 형부 데리고 장난치는거야?"
"전 그냥~~~"
"그냥 뭐? 이런식이면 곤란해....학교에서도 이런식으로 선생님한데 장난치고 그랬니?"
"그 이야기가 지금 왜나와요?"
은애가 정색을 한다.
노려보는 은애의 눈빛에 자신이 말실수 한것을 후회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서면 은애에게 농락당할수 밖에 없을거 같았다.
"이런식의 장난 곤란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988,1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