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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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어리긴 누가 어리다고 그래~~남자들 그러면서도 영계라면 좋아하면서...형부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난 달라...난 친형부는 아니지만 엄염히 너의 형부라고...."
"근데 자지는 왜 서있어요? 형부도 별수 없는 남잔데요"
순간 현수는 자신의 발기상태가 티가 난다는 걸 느꼈다.
얇은 파자마인지라 그의 발기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이건~~~~" 핑게 꺼리가 없었다.
"별수 없어요 남자들은 그저 여자라면 침흘리는 주제에~~~ㅋㅋㅋㅋ"
은애는 혀를 낼름거리며 현수를 조롱한다.
말문이 막혀 버린 현수였다.
그녀의 대담스럽고 직접적인 말투에 한방 먹은셈이다.
"딴소리 하지 말고...자중해 주면 좋겠어......."
"그래보죠~~형부나 좀 자중하세요~처제 가슴 보면서 자지 세우는 모습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잔아요"
은애의 조롱은 계속 됐다.
직접적인 말투에 현수가 혀를 내둘른다.
더 이상 말을 하다가는 완전히 망신살만 뻗치는 꼴이될거 같았다.
"오늘은 그만하고 어서 자~~~"
"~~~"
여전히 당당하고 뻔뻔한 모습으로 은애는 방으로 돌아갔다.
잠이 확깬 현수는 방으로 돌아와서도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어린아이한데 당한것이 여간 분하다.
괜히 알몸으로 자는 미란이의 엉덩이를 한대 후려친다.
"어멋~~~!"
깜작 놀라 미란이 눈을 떴다.
"왜그래요 자다말다~~~"
"아냐~~일어난김에 니보지나 먹자~~~"
밑도 끝도 없이 현수는 미란이의 몸위에 올라탔다.
아무 준비 없이 미란이의 보지는 현수의 힘에 눌려 벌려졌다.
놀림을 당한 현수는 화 풀이라도 하듯 미란이의 보지속에 그대로 자지를 꼽았다.
"아파요~~왜 이리 급해요~~나 아직 준비가 덜됐단 말예요...."
"그냥해~~말하지말고~~~"
아파하는 미란이를 신경쓰지도 않고 현수는 몸을 움직이며 보지구멍속에 자지를 움직인다.
하지만 준비없는 보지는 좀처럼 액을 분출하지 못했다.
"그만해요~~나 아프단 말예요~~~"
"~씨발 졸라게 말많네~~그냥 조용히 보지나 벌리라고~~"
은애에게 당한 분풀이인가 저항하는 미란이가 곱게 보이지 않는 현수는 더 거칠게 밀어 붙인다. 섹녀로 변하는 미란이었지만 이런 상황엔 흥분이 되질 못했다.
아무 대책없이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온 자지가 고맙기 보다는 버거웠다. 하지만 현수의 자지는 더욱 거세게 보지를 밀어 붙혔고 미란이의 보지는 여전히 반응이 없다.
"~~씨발 재미 없네~~쌍년아 보지좀 움직여봐."
"제발 "
"제발 모~~넌 그저 내 정액 받이만 해~~어서 움직여~~"
현수의 갑작스런 행동에 미란은 보지를 움직이지만 영 내키지가 않았다.
미란이 그러거나 말거나 현수는 온통 보지 쑤시는 일에만 집중하면서 화풀이를 한다.
자신이 생각해도 어린 처제에게 당한게 분한 모양이었다.
걸림돌 없이 쑤시기만을 집중한 탓에 사정의 순간은 금방 찾아왔다.
아주 짧게 사정을 한 현수는 미란이에게 떨어졌다.
정말 사정만을 위한 섹스였다.
미란이도 그런 현수의 행동이 이해가 되질않았다.
사정을 마친 현수는 등을 돌리고 잠을 청한다.
굴욕적인 현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미란은 그저 멍하니 현수를 바라봤다
다시 출근길이 시작됐다.
아름인 오늘도 어김없이 치마를 입고 있었고 그안엔 현수의 요구대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확인해봐요"
"?"
"어제 당신이 원하던거~~~그거~~"
쑥스러운지 아름이가 말끝을 흘린다.
현수는 운전대를 잡지 않은 다른 손을 아름이의 치맛속에 집어넣었다.
팬티가 없으니 보지가 쉽게 현수의 손에 닺았다.
그리고 느겨지는 까칠한 피부.
제대로 면도를 하지 않아서인지 매근하지 못하고 군데군데 까칠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현수의 요구대로 아름인 백보지가 되어있었다.
"좋은데~~나중에 내가 제대로 해줘야할거 같네~군데군데 안밀린데가 있구나..."
"네 당신이 해줘요~그럼 더 좋을거 같아요~~아흥~~~"
치마속의 현수의 손가락은 아름이의 보지를 농락하고 있었다.
아침이면 차속에서 벌어지는 두사람만의 음란한 유희에 출근길이 즐거워졌다.
"아흥~~아직 사정 못했지요?"
"아니 새벽에 언니 보지속에 사정했어"
"~~내보지속에 싸달라고 하니간 안해주고~언니 보지만 좆물 줬어요? 질투날라고 하네~~"
"그렇게 됐어~어제 생각지도 않은 일대문에 괜히 스트레스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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