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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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었는데요?"
현수는 어제밤의 일들을 상세히 이야기해 줬다.
아름이도 놀래기는 마찬가지였다.
"조심해야 겠네...쪼그만 고맹인줄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당돌한 구석이 있네~~~"
"그런거 같아...당분간 언니와의 섹스도 조심스럽게 해야할거 같아~~"
"~~하지만 낮엔 우리 둘이 즐기면 되잔아요~~아침에 이렇게 당신한데 보지가 꼴리면 낮엔 정말 일하기 힘들어요"
"ㅎㅎ~이젠 니보지가 완전히 무르 익어서 그러지~"
"점점 당신한데 길들여지는거 같아요~당신이 하자는데로 하고 잇는 내모습에 나도 놀래니깐요~"
"ㅎㅎ~아무튼 넌 섹녀야~그래도 오늘은 참아줘 점심때 은애가 사무실로 온다고 하니깐 만나기 힘들거야"
"~~그래야겠네요~조심해요 또 무슨 장난을 칠지 모르는 아이니깐~~"
"그래야지~~"
어느덧 자동차는 아름이의 사무실앞에 다다랐다.
아름인 치마를 정리하고 보지물이 흠뻑 묻어난 보지를 휴지로 닦고는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올라갔다.
시간이 점심이 되어가자 현수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어제의 실수 때문이라도 오늘은 단단히 각오를 했다.
어린아이한데 농락당하는 자신의 모습이 왠지 수치스러웠다.
서류를 정리하던 현수가 시계를 보고는 놀라며 서두르기 시작했다.
벌써12시가 지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부리났게 사무실로 나와보니 은애는 건물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짧은 치마와 타이트한 상의.
달라붙은 몸이 더욱 그녀를 섹시하게 만들고 있었다.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이어서 누구도 그녀가 고등학생처럼 보진 않는다.
"일찍왔어? 미안 일이 좀 바뻐서~~~"미안해 하는 현수를 은애는 노려본다.
"배고프지 밥부터 먹자......"
"늦었으니 맛난거 사줘요~"
"그래~~모먹을래?"
"나 초밥 먹고 싶어요~"
"여름에 왠 초밥..괜히 잘못먹음 탈나. 다른거 사줄게....."
은애의 입이 삐죽나온다.
현수는 평소 알고 지내던 한식당으로 그녀를 안내했다.
식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은애는 그저 철없는 학생이겄만 차림은 이미 성숙한 여자였다.
"커피는 사무실에 올라가서 마시자....."
"좋은데 가서 마시면 안돼요? 서울엔 분위기 좋은데도 많잔아요...하필이면 사무실에서 마셔요 김세게~"
"연애하냐 좋은데 찾게....얼른 따라오기나 하셔~~"
시쿤둥해 하는 은애를 끌고 사무실로 올라왔다.
아직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현수는 은애를 쇼파에 앉히고는 직접 커피를 타다 주었다.
맞은편에 앉는 현수의 눈에 은애의 다리 사이가 들어온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탓에 깊고 낮은 쇼파때문에 그녀의 다리사이가 눈에 들어온것이다.
하지만 은애는 자신의 다리를 모으지 않고 그대로 노출 시키며 커피를 마신다.
시선 처리가 애매해진다.
"이것들 보고 있어봐. 우리 회사에서 하는일인데...처제가 해야할일이 될지 모르니간"
현수는 은애에게 서류 몇개를 건네고는 다시 앉았다.
은애는 테이블위에 서류를 집어들고는 다리를 꼬며 열중한다,
꼬인 다리.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이 되었지만 역시나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할일만 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 현수만 괴로울 뿐이다. 은애의 입가에 잠시 야릇한 웃음이 번진다.
현수가 안절부절한 모습을 본것이었다. 은애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그녀는 꼬았던 다리를 풀고는 살짝 다리를 벌리고 가려졌던 서류들을 가슴위로 올렸다.
더욱 선명하게 들어나는 치마 안쪽의 속살과 팬티.
마른침이 넘어가는소리가 너무도 크게 들려온다.
현수의 자지가 천천히 바지속에서 반응을 보인다.
불편하게 발기되는 자지때문에 현수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녀석이 편하게 만들고 있다.
그 모습을 몰래 보던 은애의 웃음엔 장난끼가 가득했다.
현수가 난처해 할수록 은애는 더욱 장난스럽게 자신의 속살을 보인다.
"여기 화장실이 어디예요?"
"~~나가서 복도 끝에 있어~다녀와"
다행이다 싶었다.
은애가 화장실로 나간사이 바지속에 손을 넣고 불편해 하던 자지를 편하게 해주고는 심호흡을 한다.
다시 현수의 방으로 돌아온 은애의 입가엔 야릇한 미소가 자리하고 있다.
더욱 장난스러운 웃음이었다.
가방을 옆쪽에 내려 놓은 은애는 다리를 벌리고 다시 쇼파에 앉았다.
'~~~'
현수는 그만 소리를 지를뻔했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그녀의 치마속엔 팬티가 없었다.
희미하지만 그녀의 보지털이 그대로 보였다.
시선을 피하려하지만 고개는 자꾸 은애의 치마를 쳐다보고 있다.
자지는 더욱 발기되어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다.
"덥네~~~~~"
안절부절하는 현수의 모습을 보는 은애는 알수 없는 웃음을 보이며 웃는다.
현수는 그만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자리로 돌아간다.
유혹하는 은애의 모습에 당황한 현수이기에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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