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3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이팀장 식사 마치고 왔으면 내방으로 오라고 해줘요~~"
현수는 인터폰으로 누군가를 불렀다.
마치 이 순간을 모면하려는듯 구원군을 부르는 듯했다.
하지만 물러설 은애가 아니었다.
그녀는 현수의 방을 돌아다니며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지기가 목적이 아니었다.
은애는 틈틈히 허리를 숙이며 자신의 보지 보여주기를 멈추지 않았다.
엉덩이를 돌려서 허리를 숙이거나,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다리를 벌리거나 하는 행동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은애의 과감한 노출에 현수의 자지는 당장이라도 은애의 보지를 뚫어버릴 기세였다.
참기가 괴로울만큼 자지는 아우성을 치고 있다.
은애는 가지고 있던 펜을 굴려 현수의 책상아래로 떨어트렸다.
기듯이 다가오는 은애의 얼굴.
머뭇거리며 의자를 뒤로미는 현수였지만 그보다 빠르게 은애의 손이 바지위로 커져버린 자지를 움켜쥔다.
"~~처제 이러면 안돼~~어서 비켜~~"
"왜요?~~~~"
"난 형부야~~그러고 넌 아직 미성년자라고~~"
"ㅎㅎ 그런데 이놈은 아닌거 같은데요? 처제의 보지를 보고 이렇게 발기되나요?"
은애는 다담하게 현수의 바지 지퍼를 내린다.
수습 불가였다. 생각할겨를도 없이 현수의 발기된자지가 은애의 얼굴앞에 성난 모습으로 노출이되었다.
"와우~~~정말 크네요~형부 자지~~이런 자지가 있긴 있군요~~~"
"안돼 처제~~~허흑~~"
이미 현수의 자지는 은애의 입속으로 사라진 후였다.
아직 서툰 오랄 솜씨였지만 은애의 자그마한 입속에서 현수의 자지는 미끈한 액들을 뿜어내며 광기를 분출한다.
은애의 볼살이 두툼해지기를 반복하며 커다란 자지를 발아대니 현수는 죽을 맛이었다.
상대가 어리니 그 쾌감은 더욱 컸다.
서툰 솜시엿지만 자극은 강했다.
작은 입속에서 조금은 거칠게 이에 부딪히지만 그런 자극이 강하게 현수의 자지 전체에 전달되고 있다.
"~~처제~~그만~~~이러면 안되~~"
"쪽쪽~~~쩝쩝~~~"
현수의 자지 기둥을 잡고 은애는 입속에 들어온 자지를 열심히 빤다.
불같은 방망이를 잡고 미친듯이 빨고 있는 은애는 더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성에 굶주린, 아닌 섹스에 미친아이처럼 자지를 요리저리 입속에서 굴리고 있다.
"아흑~~이러면 안돼~~~"
"봐요~~형부~~겉으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형부의 자지가 이렇게 물흘리는거~"
은애의 손은 여전히 현수자지를 잡고는 위아래로 흔들고 있다.
자지에서 입을땐 은애의 얼굴엔 이미 타액과 번들거리는 자지물로 범벅이었다.
그녀의 손 또한 미끈거리는 자지물로 질컥거리고 있다.
"그만 둬~~이젠~~~더 이상 하면 나 정말 화낼꺼야~~"
"어디 한번 그래보세요~~~~"
다시 자지가 입속으로 사라졌다.
이번엔 강하게 목구멍까지 자지를 흡입하며 자극을 시킨다.
"아 미치겠네~~그만~~~~그만햇~~~~!"
현수가 소리 치며 은애를 밀쳐버리자 은애는 바닥에 털석 주저 앉아 버린다.
"정말 대책 없는 아이군~~~그렇게 니가 섹스가 좋아? 어디 한번 당해볼래...섹스가 몬지 가르켜줘?"
"어디 해봐요~~하나도 안무섭거든요~~"
대답을 하고는 은애는 자신의 엉덩이를 현수쪽으로 내밀고는 치마를 올렸다.
은애의 보지도 이미 흥분 상태였다.
허벅지를 타고흐르는 그녀의 보지물이 현수의 눈에 들어온다.
마치 현수를 시험이라도 하듯 은애는 엉덩이를 돌려가며 얼굴을 돌려 쳐다본다.
"똑똑~~~"다행이었다.
"누구얏~~~!"은애가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지른다.
"저 이 팀장인데요~~찾으셨다길래~~"
"~~~~들어와 이팀장~~~"
마침내 구원군이 온것이었다.
현수는 서둘러 바지 지퍼를 올리고는 은애를 일으켜 세운다.
은애의 얼굴엔 아쉬운 표정과 야릇하고 음흉한 미소가 번들거렸다.
자리에 앉은 은애는 티슈를 꺼내 보지와 입주변을 정리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 팀장.
말끔한 정장 차림의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현수의 방으로 들어선다.
회사내에서도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은정 팀장.
철부지 은애를 다루기엔 그녀만한 사람이 없을거 같아 현수가 그녀를 찾은거 같았다.
"앉아 이 팀장.....소개 할게~여긴 내 사촌 처제....그리고 여긴 우리회사 이은정 팀장~~"
둘은 가볍게 목례를 한다.
"좀 미안한 부탁이지만 이 팀장이 이 아이를 좀 교육 시켰으면해~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몰르는 아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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