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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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무슨일이신지? 사람 필요한 부서가 없는데요? 잘 아시면서 좀 곤란한~~~"
"나도 알지.. 일단 이팀장이 작은 일부터 시켜봐.그리고 상황봐서 자리 하나 만들어볼게난 이팀장만 믿을게~"
"하지만~~~~"
난처하다는듯 이팀장이 은애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쳐다 본다.
은애도 지지 않고 은정일 노려 본다.
"오늘은 서로 인사만 하고 내일부터 일하는거로 해...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니깐 이 팀장 잘 가르쳐~~~"
"..하긴 하겠지만~~단 무슨일을 할수 잇을지 두고 볼게요~~~"
은정이 나가자 은애는 그녀의 나간 뒷 자리 까지 눈을 흘긴다.
"처제도 여기서 일할려면 이 팀장 말 잘듣고~~오늘은 대충 여기가지만 하지~~얼른 집에 들어가~"
"형부는요? 퇴근안하세요~? 사장이면서 맘대로 퇴근도 못해요?"
"사장이고 아니고가 어딨어~~바쁠땐 바쁘게 움직여야지~~일 방해 하지 말고~어서 가~찾아 갈수는 있지?"
"~~"
은애의 입이 대발 나와 버렸다.
2% 부족한듯한 표정으로 은애는 현수의 사무실에서 나간다.
은애가 떠나자 현수가 비로서 안도의 한숨을 쉰다.
"정말 대책 없는 아이군~~선생님도 저렇게 유혹했을까?"
현수는 앞길이 갑자기 깜감해 졌다~
아름이를 픽업한 퇴근길에 현수는 말이 없었다.
그리 막히지도 않는 도로였지만 앞만을 주시한채 멍한듯 보인다.
"당신 무슨일 있어요? 안색이 불편해 보이는데?"
"아니 아무일도 없어...그냥 생각할게 좀 있어서~~"
"참 은애는 다녀 갔어요?"
"응 아까 왔길래 점심 같이 먹고 집에 보냈어"
"별일 없었어요?"
"일은 무슨일~~"
현수가 움질 놀랜다.
그런 모습이 아름이의 눈에 거슬린다.
"우리 쉬었다가 갈래요? 나 당신 자지가 너무 먹고 싶은데?"
"오늘은 그냥 가자~몸이 별루 안좋아~생각할것도 너무 많고...."
아름이 입맛을 다시며 조용해졌다.
조용히 자동차는 그들의 아파트로 들어섰고 두사람은 집안으로 들어온다.
싱글벙글인 은애와는 다르게 미란이는 잔득 부어 있는 모습이다.
거의 입지 않은듯한 옷차림새로 반갑게 현수를 맞이하는 은애를 보며 아름이 혀를 찬다.
"이년아 아무리 집이라해도 옷좀 입어라.형부도 있는게 그게 모냐? 어서 옷부터 입어~"
"~~~"
은애는 핫팬츠에 나시만을 입고 있었다.
거의 속살을 내놓고 있는터라 아름이 한소리한다.
어의 없는건 미란이도 마찬가지였다.
조용했던 집안이 은애때문에 어수선하게 돌아간다.
현수는 아무말없이 장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 입었다.
지저분해진 팬티를 벗어 세탁기에 넣고는 거실로 나와 앉는다.
옷을 갈아 입긴했지만 갈아 입으나 마나였다.
오히려 치마를 입은 은애의 모습이 더욱 야했다.
슬쩍 슬쩍 보이는 엉덩이살이 마치 현수를 유혹이라도 하듯 웃고 있다.
아름이와는 다르게 은애는 부담스러웠다.
아직 어린아이다 보니 거리를 두는것이기도 했지만 그녀의 도발이 영 거슬린다.
솔직히 남자인 현수로서도 은애의 보지속이 궁굼하긴 했다.
여자가 먼저 유혹하는걸 마다하는 현수가 아니었지만 왠지 그녀에게 자꾸 말려드는 느낌이 든다.
저녁내내 은애의 도발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젠 아주 노골적으로 현수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이미 현수의 자지를 빨아본 은애는 더욱 강하게 그를 유혹한다.
팬티 보여주기는 기본이었고 언니들 몰래 치마사이로 팬티를 젖히고 자신의 보지를 벌려 현수에게 보여준다.
그럴때마다 현수의 자지는 계속해서 자극을 받았다.
현수의 당황스러운 표정에 은애는 킥킥거리며 더욱 신이나 그에게 도발을 한다.
불편해 하는 현수를 보고 미란과 아름이 걱정스럽게 쳐다보지만 이유를 알수 없었다.
너무나 은밀하게 유혹하는 은애의 행동에 언니들은 전혀 알수가 없었다.
"나 잠시 바람좀 쏘이고 올게~~모 사올거 없어?"
현수가 지갑을 챙겨들고 나갈준비를 하자 은애가 따라 나선다.
"같이가요 형부~~저도 동네 구경좀하게~~~"
팔짱을 끼며 달려드는 은애때문에 현수는 혀를 내 둘른다.
그녀가 따라 나서는 이유를 알기 때문이다.
"그냥 담배 사러가는거야 집에 있지~~"
"넌 모하게 따라나가~그냥 있어 귀찮게 하지말고....."
언니들이 현수를 거든다.
"답답하단 말야~~구찮게 안할테니간 같이가요...."
이미 신발을 신으며 은애는 엘리베이터를 잡는다.
나가기 싫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현수가 엘리베이터에 올르자 마자 은애는 기다렸다는듯 바지속으로 손을 넣고는 장난스럽게 자지를 주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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