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발랑까진 어린조카 7

고독사냥꾼 0
...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응 니 보지가 더 맛있는데~~어린 보지라 정말 쫄깃해~~"
"아흥~아흑~~앞으로도 제보지 자주 쑤셔주세요~~~아흑"
"응 그럴게 이런 맛있는보지 자주 먹음 나야 좋지"
"어서~~아흑~~아흑~~아 미치겟어~~이렇게 보지가 짜릿하다니~~아흑~~"
다시한번 깊은 쾌감에 은애의 몸이 떨려온다.
도다 시사정이 임박해오는것 같다.
현수는 그대로 자지를 움직이며 자기자신도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다.
"같이 싸요~~형부는 제 보지에~~그리고 나도 쌀게요~~아흥 이런 경험을 하게 될줄이야~~ 아흑 아흑~~~!"
"어흑~~~~"
뜨거운 물줄기가 보지 사이레서 쏫아져 나온다.
그것과 동시에 보지속엔 현수의 뜨거운 좆물이 재워지고 있었다.
은애는 보지물을 쏟아 내며 현수의 좆물을 보지로 받으며 다시 한번 감저되는 듯한 자극으로 몸서리를 친다.
비명에 가가운 신음은 연싱 튀어나오고 머리를 사정없이 흔들며 은애는 미친 듯이 몸을 떤다. 그러면서도 자지를 조이고 있는 보지의 힘은 더욱 강하게 자지를 감싼다. 현수의 자지는 그런 보지속에 마냥 행복해 하며 마지막 한방을 까지 쏟아 내고는 꿈틀 되었다.
"아흑~~너무 강해요~~온몸에 털이 다 서는거 같아요~~이런기분~~아흑~~너무 좋아~~"
"우리 꼬맹이 처제 정말 대단한데...말로만 듣던 고래 보지인줄은 몰랐네"
"~~고래 보지요?"
"응 처제처럼 싸는 보지를 그렇게 부른데..."
"아흑 몰라 창피하게~~저도 몰랐어요~~처음 느끼는 거라"
"전에는 어떻게 했는데..."
"그냥 느끼는 척했지 오르가즘은 못 느겼어요...."
"그래~~~그만 가자 너무 늦었다.'
현수가 자지를 빼자 아직 자지에 남아 있던 정액들이 기둥을 타고 흘러내린다.
은애는 그런 현수의 자지에 혀를 들이대며 말끔히 닦아 주고 있다.
이런 써비스를 어린아이에게 받을 줄은 몰랐다.
은애의 말투나 행동은 더 이상 어린 아이의 모습이 아니라 능숙한 섹녀의 모습이다.
현수의 자지를 다 핥아 먹고는 은애가 옷을 제대로 입고는 행복한 표정으로 웃는다.
이젠 장난스런 웃음이 아닌 정말 사랑스런 웃음이었다.
공사장을 빠져나오는 은애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988,1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