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중년의 사랑 1

고독사냥꾼 0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 은수아빠...오늘 23일 연수갔어요.........> 공무원이라 그런지 교육을 자주 가는 것 같았다.

우리는 소주 2병을 다 마셔 버렸다.

< 지애아빠....맥주있는데.....한잔 더 하실래요...>

< .....좋지요......하하...>

나는 웃으며 좋다고 하자 그녀는 냉장고에서 맥주 3병을 꺼낸다. 소주에 맥주를 마시니 술이 좀 취하는 것 같다.
은수엄마도 술이 취하는지 자세가 흐트러진다. 비틀거리며 일어서더니 화장실에간다. 화장실 문도 덜 닫고 소변을 보는 모양이다. 여기서는 화장실 안이 보이지 않는다. " ~~~...." 소변보는 소리가 들리더니 " ............." 물내리는 소리도 들린다.
나의 신경은 온통 화장실로 가있다. 이제 " 철썩...철썩........." 물소리가 들린다. 아마도 소변을 보고 난 뒤 보지를 씻는 모양이다.
은수엄마는 약간 비틀거리며 나오더니

< 덥죠....에어콘 틀까요......>

그녀는 문을 닫고 에어콘을 튼다. 그리고는 양반자세를 하며 내앞에 앉는다. 나의 시선은 다시 그녀의 사타구니 속으로 향한다.
그녀는 이야기를 하면서 치마를 위로 조금 더 올린다. 나를 유혹하는건가.....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허벅지 안으로 시선을 옮긴다.
팬티가 보이지 않는다. 검은것이 눈에 들어온다. 노 팬티다. 내가슴이 두근거린다. 화장실에서 보지를 씻고 팬티를 입지않은 모양이다. "..." 나도 흥분이 밀려온다. 나의 물건이 발기하기 시작한다. 바지앞이 볼록해진다.
그녀도 나의 바지앞을 쳐다보고 있다.
나는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시선을 떼지못하고 바라보고 있으니 그녀는 다리를 조금 더 벌린다. 보지의 갈라진 곳으로 빨간 속살이 보인다.

< 아이.....지애아빠.....그만봐요.....부끄럽게....... 여자 속살 처음 보나 봐..........>

나는 그소리에 깜짝 놀라 고개를 드니 그녀가 나를 쳐다보며 웃는다. 나는 아무말없이 그녀를 쳐다보니

< 지애아빠...내 여기 속살 보니......어때.......> 하며 다리를 더욱 벌린다.

< 은수엄마 ........속살...보기 좋으네.........먹고 싶어......>

< 지애아빠....우리 연애 한번 할까.................지애아빠하고 한번 하고 싶네......................>

< 나도 은수엄마하고 하고 싶어...................>

< ...........한번 안아줘....................>

수정은 술상을 옆으로 치우더니 나에게 온다. 나의 뺨을 만지더니 입술이 다가온다. 그녀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온다. 말랑한게 감촉이 좋다.
그녀의 타액이 목구멍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녀의 혀가 나의 혀를 빨아당겨 나의 타액과 함께 입속으로 가져가 빨고 있다.

" 쭈욱.....~~~~쩝접......."

쪼옥......쪼족...... 쩝접~~~ 쪼옥...쪼오오~.."

나의 혀를 잘도 빨아 먹는다. 나는 등뒤 쟈크를 내리고 그녀의 원피를 내리고 브라쟈를 풀었다.
52세의 나이지만 유방은 탄력이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서 입을 떼고 유방을 빨자 수정은

< ..........! >

수정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오며 몸이 뒤로 제껴진다. 나의 한 손은 그녀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보지를 만진다.
노 팬티가 이렇게 좋을수가 팬티를 입지않은 보지가 손에 느껴지며 손가락 하나를 구멍으로 넣었다. 물이 많이 흐른다.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음핵을 자극한다.

< ......좋아.......>

수정의 입에서 단내가 난다. 냄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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