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중년의 사랑 5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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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아내의 신음 소리와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아내의 다리가 내 허리를 감는다. 드디어 아내가 오르기 시작한 모양이다.

",,,,"..." <헉헉헉...아아아아흑..... ...........~~......>

"뿌직,뿌직,뿌직,뿌직..." <아아항....으으응...아아학!!....너무..좋아!!...아아학!!... ..........>

< 아아아아....!....으으으으.....으응.....> <..여보.........죽겠어....몰라..........>

내 허리에 감겨있던 아내의 다리가 풀리고 아내의 몸이 축 쳐진다. 그순간

< .......나도 싼다.......헉헉헉...흐억!....으으으으...아학...>

나는 아내의 보지에서 좇을 빼고 손으로 흔들어 아내의 배위에 사정을 하였다.
아내는 누워서 좇물이 나오는 것을 쳐다보고 있다.

< ........안에다 싸지.......당신 정액이 보지안에 들어오면.....얼마나...기분이 좋은데......>

아내는 배위의 정액을 문질러 바르더니 욕실로 들어간다. 나는 그냥 바닥에 누워있었다.

아내는 물수건으로 나의 좇을 닦아주며

< 자기......자기는 정력이 타고 났나봐..........당신 나이에 이렇게 힘이 좋은 사람은 드물대.......>

< 누가...그래.....>

< 우리친구 신랑들은 벌써 시들해서 섹스를 옳게 못 한대.................우리 친구 들이 내가 부럽다나.......>

< 여자들끼리 만나면 섹스 이야기 해.......>

< 그럼...우리 신랑은 어떻고 하며 이야기 해.........내 친구 정옥이 있잖아 걔는 25살 먹은 애인이 있대........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섹스를 즐긴대........>

나도 그 정옥이란 친구를 안다. 남편은 1년전 회사 부도가나서 망하고 지금은 어디있는지 소식도 모른다고 한것 같았다.
키도 크고 아내 친구들 중에 제일 예쁘고 도도했었다. 지금은 남편없이 구이집을 운영하며 생활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같이 자주 만났고 친구 처럼 만만하게 지내곤 하였다. 남편이 부도나고 만나는 일이 뜸해졌다. 처음 구이집 개업할때 아내와 같이 가본적이있다.
나는 속으로 그 친구집이 한번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 당신도 애인하나 구하지 그래.......> 내가 아내를 쳐다보며 이야기 하자 아내는 웃으며

< 호호호.....당신이 이렇게 힘이좋고 센데.......누가 나를 만족 시키겠어......나는 당신만 있으면 OK.......>나는 아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무척 기분이 좋았다.

* 중년의 사랑 2*

시계 자명종 소리에 눈을 뜨니 새벽 5시다. 그렇지만 밖은 훤하다. 나는 살며시 일어나니 아내가 잠결에
< 당신.....어디 가려고.....>
< .....산에 운동갔다 올게........>
나는 아내와 사용하던 젤을 주머니에 넣었다. 아내와는 가끔 항문섹스도 즐긴다.
그렇지만 아내는 항문섹스를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다.
나는 반바지에 티를 입은체 밖으로 나와 뒷문으로 은수집에 들어갔다. 예상대로 문은 열려 있었다.
거실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녀가 잠옷 차림으로 나온다.
속이 다비치는 잠옷을 입었는데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않고 있다.
그녀의 유방과 보지가 그대로 다 보인다.

< 자기......어서와......벌써 기다리고 있었어.......> 나는 그녀의 허리를 안으며

< 잠옷안에 속옷을 입지않아 보지가 다 보이잖아..........> 옷위로 보지를 만졌다.

< 호호호.....보지.... 보지 하니까 이상한데........방금 샤워하고 그냥 잠옷만 입었어.........>

우리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들어서자 그녀는 옷을 벗어버리고 알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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