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중년의 사랑 8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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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 어머.....지애아빠 안녕하세요.................>

< ................> 나는 당황하였다.

< 근데.....왜 그기서 나오죠.......혹시 은수 집에서 나오는 것 맞죠...........>

< .......은수엄마를 아침에 만났는데......세탁기를 옮기는데...좀 도와 달라고 해서........그럼.....>

나는 서둘러 골목을 빠져나왔다. 준오엄마가 아내에게 말을 하면 안되는데.....나는 걱정이 되었다. 나는 집에와서도 오전내내 준오엄마를 만난것이 마음에 걸렸다. 점심을 먹고 얘들이 다 나가자 아내도 처제에게 갔다온다고 나갔다. 나는 준오엄마의 입을 어떻게 해서라도 막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집에 전화를 했다. 마침 그녀가 받는다.

< 여보세요.......>

< ...진희씨 ......지애아빠입니다. ................> 나는 친근감을 느끼게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 어머.....창수씨.......어쩐일로.......전화를 다 하시고.....> 그녀도 나의 이름을 불렀다. 묘한 느낌이 든다.

< 드릴말씀이 있는데 .........시간있으시면 우리집에 좀 오시겠어요...............>

< 어머 그래요.........조금있다 갈게요.....> 우리의 통화는 간단하게 끝을 맺었다.

그녀가 오면 어떻게할까.......강간이라도 할까...........그녀의 보지에 좇을 쑤셔 박아야 그녀의 입을 막을 수 있을것 같았다.
30분정도 시간이 흐르자 그녀가 들어온다. 위에는 흰색 브라우스를 입고 밑에는 꽃무늬가 있는 월남 치마를 입고있다. 그녀도 아내와 같이 46세인데 화장끼없는 얼굴에 쌍꺼풀 낀 두눈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 덥죠......에어컨 켤까요.....>

< 아니 괜찮은데........금방샤워를 하고 오는길이라 덥지않아요.....>

그녀는 샤워를 했다는 것을 은근히 알리는 것 같았다.
그녀는 쇼파에 엉덩이를 걸치며 앉는다. 그녀의 엉덩이가 참 커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에어컨을 켜면서 문을 모두닫고 현관 문도 잠구었다. 나는 일부러 그녀의 이름을 부르기로 하며

< 진희씨 커피 한잔.....드릴까................>

< 아니......괜찮아요.....근데...무슨일로......>

나를 바라보며 하얀 치아를 드러내녀 웃는다. 빨고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나는 그녀의 옆에 앉으며

< 사실 오늘 아침에 은수집에서 나온 것은..............> 하며 이야기를 꺼내는데

< .....그거요......이웃집에 갔다 올 수도 있지요.......>

< ......그런데.....진희씨가 다른 오해를 하는가 싶어서...........>

< 호호호......그러고 보니 이상한데요.....은수아빠 없는데...아침일찍 그집에서 나오니.....혹시....은수엄마하고 연애하는것 아니에요....>

< 아이고......무슨말씀을......우리 지애엄마 알면.....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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