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禁忌寢室 1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그러나 유우스케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무렵부터는 프리랜서의 작가로서, 인물이나 여행의 르포르타지, 해외의 토픽 기사의 소개 등에 손을 대고 있다.
그리고 논픽션의 단행본도 몇 권인가를 출판하고 있어서, 때로는 텔레비전에 출연하기도 하는 유명인 이었다.

" 으음, 그것은 약간 문제네요. 전에도 비스름한 케이스가 있었고.... "

마사꼬는 얘기에 열중해 있어서, 조그만 더 하면 젖꼭지까지 보일 것 같은 앞가슴이나, 통통한 넓적다리가 어른거리는 원피스 자락은 눈치를 못 채고 있었다.
그러기는커녕 점점 더 양 무릎을 벌릴 것 같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유우스케는 군침을 삼키는 기분으로 거실 입구에 우뚝 선 채로, 어머니의 앞가슴이랑 다리 사이로 조급하게 시선을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곳에 서 있는 것만으로는, 원피스 자락의 속까지는 엿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다.

" 게다가 네 엄마는 화려해서, 팬티도 훤히 들여다보이는 스캔티나, 레이스 장식이 달린 놈을 입는 거는 아닌지 몰라. "

겐타의 말이 새록새록 유우스케의 뇌리에 되살아났다.

-, 좀 더 들여다보고 싶어, 엄마의 내퇴를, 될 수 있으면, 팬티도... 얇은 팬티를 입고 있다면, 털이 들여다보일지도 모를텐데...

그때까지는 어머니가 입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흥미 같은 것이 없었다.
그러던 것이 겐타의 짓궂은 속삭임 탓으로, 유우스케는 어머니의 속옷에 맹렬한 흥미가 끓어올라서, 자신도 놀라고 말았다.
그러나 일단 그런 기분이 되고 보니, 이제 어찌해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어머니의 원피스 자락으로부터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설마 소파 앞에 무릎을 꿇고, 넓적다리의 속을 올려다 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안달하고 있는 유우스케의 발 옆으로, 새끼 고양이 키키가 응석부리는 소리를 내면서 걸어와서는, 베란다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혀로 앞발을 깨끗하게 핥기 시작했다.

찬스다 !
키키와 노는 시늉을 해서, 그곳에 무릎을 꿇고, 시선을 어머니에게 향하면, 잘하면 넓적다리
속이 엿보일지도 모르지...

유우스케는 그런 생각이 들자, 기분이 좋아져서, 입맛을 쩍쩍 다실 것 같은 기분을 필사적으로 억누르고, 일부러 아무 것도 아닌 듯한 태도를 취하고 베란다로 걸어갔다. 키키의 옆에 무릎을 꿇고는, 작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곁눈질로 어머니의 다리 사이를 주뼛주뼛 훔쳐보았다.
아까보다는 원피스의 속이 잘 보였다.
슬립을 걸치지 않은 탓인지, 토실토실하고, 매끄러운 내퇴의 제법 많은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도 그 각도에서는 어떤 팬티를 입고 있는 것까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유우스케는 그것만으로 벌써 난생 처음의 감동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등골에 무엇인가가 기어올라가는 듯한, 페니스가 꿈틀꿈틀 하는 것 같은 흥분을 맛보고 있었다.
조금만 더 하면 엄마의 팬티가 보일 텐데....
유우스케는 키키를 놀리는 시늉을 하면서, 무릎을 옆으로 움직여서 다리 사이를 똑바로 엿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해 갔다.
살짝 시선을 밑에서부터 원피스 자락으로 향하려는 순간, 베란다의 유리문을 톡톡하고 노크 하는 소리가 울려왔다.
움찔한 유우스케가 뒤를 돌아보니, 유리문 맞은 편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에미꼬의 얼굴이 보였다.
아뿔사 ! 엄마의 고간을 엿보고 있던 것을 들켰을지도 몰라....
그 아파트는 집 뒤쪽에 조부모가 건축한 것으로, 두분이 돌아가시고 난 지금에는, 외동딸이었던 마사꼬가 이어받고 있었다.
건축 당시에는 2층 구조로 몰탈 마감의 싸구려 외견을 하고 있었는데, 상속할 무렵 마사꼬가, 외벽을 오프 화이트로 다시 칠하고, 화장실이 딸린 유니트 욕실을 설치한 독신여성 전용의 아파트로 개조한 바람에, 상하 8실이 항상 만실의 상태였다.
2층의 201호실에 막 입주를 시작한 에미꼬는, 금년 4월에 단대에 입학한 지방출신의 18세의 처녀였다.
베란다 밖에 서 있는 에미꼬는 흰 얼굴에 귀여운 미소를 띄우고, 꾸벅 머리를 숙여 보인다.
유우스케는 훔쳐보는 부끄러운 모습을 에미꼬에게 들켰는지 어땠는지 반신반의인 채로, 베란다의 문을 열러 갔다.

" 미안해요, , 네크리스의 줄이 끊어져서 진주 알이 방바닥에 흩어져 버리고 말았어요. 그것이 책장 밑 같은 데로도 들어간 모양이라, 회중전등을 빌리고 싶어서... "

에미꼬가 아직도 소녀 같은 맑은 목소리로 말한다. 그 말투에는 약간은 어리광부리는 듯한 어조가 느껴진다.

" 유우짱, 회중전등을 갖고 가서, 함께 찾아 주도록 해라. "

이윽고 전화를 끝낸 마사꼬가 에미꼬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이며 유우스케에게 말을 걸어왔다.

" 아아, 그리고 엄마는 일 때문에 외출할 꺼야. 늦을 것 같으니까 점심이나 저녁은 냉장고에 있는 걸로 해결하도록 하고. "

엄마의 말을 들어가면서, 유우스케는 회중전등을 갖고, 에미꼬와 함께 아파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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