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禁忌寢室 6

고독사냥꾼 0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 유우짱도, 아까, 엄마의 스커트 속을 엿보고 있었지. "

갑자기 지적되자, 유우스케는 순간적으로는 놀랐지만, 에미꼬에게 응석부리고 싶은 기분에 이끌려서, 무슨 일을 듣거나 당하더라도, 이제는 편안한 기분이 되어 있었다. 오히려 에미꼬에게 좀더 심하게 부끄러운 일을 이야기 해주고, 행해 주기를 바라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불가사의한 흥분에 휩싸였다.

" 동생 뿐 만이 아니고, 사내애들은, 언제나 계집애의 가슴이나 다리에 시선을 향하고, 스커트의 속을 엿보려고 하더라고. 처음에는 그런 일이 이상했지만, 어느 샌가 사내애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고, 그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더 한층 보여지고 싶은 기분으로 변하더라고. "

이야기하면서 에미꼬는 허리를 옴지락옴지락 움직였다. 자지가 살살 문대지는 기분이 좋아서, 유우스케는 황홀해지고 말았다.

" 그래서 말이지, 동생이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문지르는 것을 보고, 나는 동생이 가엾고, 아주 귀여워져서, 불쑥 몸을 일으키고, 동생을 껴안았어. 그랬더니 동생이, 아까의 유우짱과 마찬가지로 전신을 떨면서, 나에게 매달리더라고. 동생이 항상 슬며시 오나니를 하고 있는 거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지. 내가 태어난 지방은 의외로 섹스에 대해서 개방적이어서, 사내애들뿐만이 아니고, 계집애들도 쪼그마할 때부터 섹스 이야기를 잘 했더랬어. 사내애도 계집애도 함께 모여서, 헛간 같은 데서 거기를 함께 보고, 서로 만져 보기도 하고 그랬어. "

겉보기에는 아직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소녀 같이 보이는 에미꼬가 그렇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해 주는 바람에, 아까와는 또 다른 흥분이 유우스케를 덮쳤다.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면서, 유우스케는 에미꼬의 부풀어오른 유방에 코끝을 대 보았다. 그렇게 해보니, 훨씬 전에 어머니의 젖에 그런 일을 해서, 매우 만족한 기분에 잠겼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 감이 들었다. 그때는 단지 어머니에게 응석을 부리는 것뿐이었겠지만, 지금은 응석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사타구니가 근질근질 거리는 듯한, 매우 자극적인 감촉이 솟아나고 있었다.

" 아까의 유우짱이 그런 것과 똑같아서, 난 나도 모르게 껴안게 되었어. 게다가 내가 책꽂이나 책상 밑을 들여다볼 때에도, 뒤로부터 힙이나 스커트 속을 죽 응시하고 있었지. 곧 알아챘지만, , 처음부터 유우짱을 귀엽게 생각하고, 좋아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그러는데, 옆집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 오잖아. 나 역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유우짱이 몹시 가여워서, 결국 껴안고 만 거야. "

탱탱한 에미꼬의 버스트 끝이, 어느 틈엔 가 딱딱하게 솟구치어 있는 것이, 얇은 블라우스 너머로 뚜렷하게 느껴졌다. 그것을 눈치 챈 유우스케가, 자기도 모르게 그 곳에 입술을 대고, 새끼손가락 끄트머리 정도의 꽃봉오리를 입으로 빨아들이려고 했다.

" 아앙, 싫어잉,,, 거기, 간지러워... "

돌연 에미꼬가 낮게 신음하듯이 말했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상냥하게 속삭이던 소리와는 달리, 달콤한, 표현하기 힘든 느낌으로 들렸다.

" 그런 장난하면 안 된다니까...다만, 살짝 얼굴을 대기만 하기야. "

곧 에미꼬는 앞서의 어조로 돌아갔지만, 그러나 그것은, 누이가 응석꾸러기의 동생을 상냥하게 타이르는 듯한 뉘앙스가 배어 있었다.

" 그 후도 동생은, 내 주위에 붙어 있었지만, 그 이상의 일은 하려고 들지 않았어. 아무래도 누이와 동생간이라는 데에 구애를 받았겠지. 아니면, 스커트 밑을 엿보는 게 좋아서 그랬는지, 잘 알지 못했지만 말이야. 그래서 나, 가능하면 예쁜 쇼츠를 입어서, 양친이 있는 장소에서도, 일부러 무릎을 허물고. 동생에게 스커트 속을 보여주기도 했어. 물론 동생 이외에는 알 수 없도록 신경을 썼지만. 그래서 유우짱이 엄마의 다리 사이를 엿 보았다는 것을 곧 알아챘고, 내 엉덩이를 뒤에서 응시하고 있는 것도 알았어. 게다가 유우짱의 엄마는 미인이지, 스타일도 발군이지, 유우짱이 홀리는 것, 난 이해를 잘 할 수 있어. 실은 나도 쪼그마할 때부터 자신의 부친이 아주 좋아서, 틈만 있으면 부친의 얼굴만 보고 있었고, 중학생이 된 뒤에도 함께 목욕했어. 그래서 흐흐흐, 아빠의 등만이 아니고, 앞쪽까지 몸 전체를 씻어 드렸는 걸. "

유우스케의 부친인 유우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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