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禁忌寢室 11

고독사냥꾼 0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두 개로 갈라진 대퇴의 경계를 가느다란 역삼각형으로 가리고 있는 천이, 예쁜 크림색이었다. 얇은 스커트를 투과해 보이지 않도록, 스커트와 동일한 색의 팬티를 갈아입었을 께다. 혹시 키요의 목소리에 흥분해서 젖는 바람에, 팬티를 더럽혔을지도 모르는 거 아냐... 여자도 성적인 자극을 받으면, 내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것 같은 것은 유우스케도 알고 있었다.

" 여자도 역시 흥분하면, 거기가 젖는 거야.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면, 끈적끈적한 것이 안쪽에서 나와서, 축축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커다란 자지도 쉽게 들어가는 이치야. "

그런 일을 켄타가 가르쳐 주었다.

" 전혀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지 않아도 괜찮을 때도 있어. 학교에서도 무슨 일로 흥분해서 팬티를 적시는 여자애가 많아. 그래서 여자애들은 가방 속에 갈아입을 팬티를 넣고 다녀. "

정말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켄타는 그런 말을 하고 있었다. 무릎을 벌렸다고 하더라도, 에미꼬가 양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스커트의 제일 깊은 속에는, 포동포동한 좌우의 대퇴가 붙어 있었다.
그 바람에 크림색의 팬티의 중심이, 그 살과 살의 틈에 바짝 파고든 것처럼 보였다. 그 바로 위에는 가제 모양의 얇은 면으로 된 천이, 삼각형을 뒤집어 놓은 모양으로 딱 달라 붙어 있었다.
그리고 그 극히 얇은 옷감을 통해서, 텁수룩하게 우거진 것이 거무스름하게 보이고 있었다. 지금까지 얌전하게 있던 페니스가, 그것을 본 순간 움찔하고 반응했다. 에미꼬의 무릎에 닿을 정도로 얼굴을 갖다 대고, 거무스름한 것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유우스케의 눈은, 크림색의 팬티 자락에서 2,3개의 검은 것이 나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찾았다! 털이다! 거시기 털이야! 보지 털이 삐어져 나와 있어! ..... 마음속으로 쾌재를 외치면서, 유우스케는 점점 더 열심히 그곳을 응시했다. 스커트 내의 침침함 속에서도, 검은 것이 살짝 컬되어, 가는 견사(絹絲)같은 것임을 뚜렷이 알아볼 수 있었다.
사타구니가 꽉 조인다고 느낌과 동시에, 유우스케의 육봉이 무럭무럭 고개를 쳐들어, 순식간에 커다랗게 서 버렸다. 마치 그것을 감지한 양, 에미꼬가 허리를 꾸무락 꾸무락 움직이자, 그 바람에 새하얀 대퇴가 꿈틀꿈틀 일렁이더니, 매끄러운 넓적다리 속살이 번들번들 번쩍였다. 게다가 에미꼬가 엉덩이를 미끄러트리며 다리를 벌리는 바람에, 역삼각형의 천이 좌우로 늘어나 버렸다.
깜짝 놀라게 된 유우스케는, 눈에 잔뜩 힘을 주고, 그곳을 응시했다. 팬티의 크롯치 부분은 천이 이중으로 돼 있어서, 대퇴의 속의 파진 틈을 가리고 있었다. 그러나 에미꼬가 허리를 뒤트는 바람에, 사타구니 부분의 천이 약간 뒤틀리며 좁아져 버렸다. 그래서 틀어진 천이 파고든 골짜기의 양단이 통통하게 삐어져 나와 있는 것이 유우스케의 시선을 끌어 댕겼다.
대퇴가 갈라진 부근은 대퇴의 흰색이 바래서 색소가 짙은 것이, 어렴풋이 붉은 기를 띄고 있었다.
게다가 대퇴가 갈라진 거기에는 볼록하게 치솟은, 커다란 주름 같은 것이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마치 물들기 시작한 벚꽃처럼 옅은 핑크색을 한 그것은 내퇴의 갈라진 곳의 살을 세로로 길게 집어 올린 것처럼 보였다. 한 가닥의 털도 안나 있는 그 예쁜 주름을, 유우스케는 지그시 응시했다. 아아, 저것은 대음순이야, 저것이 보지의 바깥쪽이야... 실물을 처음 보는 것이지만, 유우스케는 잡지에서 얻은 지식으로 순간적으로 그리 판단했다. 그 바로 안쪽에 소음순이 있고, 그 끄트머리에 클리토리스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 유우스케는, 좀 더 눈을 가까이 가져가서, 크림색의 팬티의 중심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러나 아무리 바라보아도, 천이 방해를 하고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보여주지 않는다. 아아, 보고 싶어, 저 속을 보고 싶다, 보지를 보고 싶어. 조금만 더 하면 엿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팬티를 벗어 주면 좋을 텐데, 그렇게 하면, 똑똑히 볼 수 있을 텐데... 그러한 유우스케의 강렬한 시선을 느낀 듯이 에미꼬가 고개를 쳐들고, 묵묵히 되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시선에는, 귀여운 미소 대신에, 놀리는 듯한 기색이 떠올라 있었다.

" 어때? 이제 된 거지? 유우짱, 실컷 스커트 속을 엿 본거지? " 라고 말하면서 에미꼬가 양다리를 붙이고, 몸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 , 기다려요, 조그만 더... " 당황해서 말을 거는 유우스케를 바라보며, 에미꼬는 놀리는 듯한 웃음이 얼굴에 가득하게 퍼졌다.

" 으흐흐흐.... 그 이상 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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